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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을 기업 브랜드 방법을 활용하여 실용적으로 기술한 책.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을 기업 브랜드 방법을 활용하여 실용적으로 기술한 책. " 내용보기
이 책은 개인 브랜드를 네 가지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첫째, 지식 둘째, 감성-유머와 분위기를 좋게하는 것 셋째, 고객자산-네트워크(NQ) : 단순히 아는 사이를 넘어 사적으로 만날 수 있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 넷째, 개인역량 이 네가지를 개인 브랜드의 주요한 구성 요소로 택하고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을 기업 브랜드 방법을 활용하여 실용적으로 기술한 책. " 내용보기
이 책은 개인 브랜드를 네 가지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첫째, 지식 둘째, 감성-유머와 분위기를 좋게하는 것 셋째, 고객자산-네트워크(NQ) : 단순히 아는 사이를 넘어 사적으로 만날 수 있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 넷째, 개인역량 이 네가지를 개인 브랜드의 주요한 구성 요소로 택하고 있다. 개인 브랜드가 중요해진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경쟁 강도가 과거에 비해 높아졌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자기 정체성을 찾으려는 것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졸업생 가운데 저자를 찾아 와서 대기업을 갈지 금융업을 할 지 고민하는 대학생에게 저자는 다섯 가지를 충고하고 있다. 첫번째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꿈과 비전이 되겠다. 두번째는 나의 핵심 경쟁력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셋째는 하위 단위에서의 선택 영역을 정의하는 것이고 네번째는 집중적인 노력이며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이전것과 같지 않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렇게 사랑하는 일을 하면 밤을 세워도 피곤치 않고 밥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다. 개인 브랜드를 만드는 실천 방법으로 이 책에서는 책을 써보라고 한다. 그 방법은 어렵지 않다. 자신의 관심사항을 색다른 관점으로 쓰면 된다. 매일 조금씩 5개월에서 6개월이면 한 권의 책이 나온다. 꾸준히 써보는 것이 쓰는데 가장 좋다.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하고 방법을 찾는 것은 물론 필요하다. 그보다 많이 직접 써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면 글을 쓴다는 데 익숙해지고 무엇을 써야 할지 안다. 글쓰기의 비결은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색(多索) 임을 알아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무엇이 가장 중요하겠습니까? 첫째는 나를 바라보는 나 자신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나에 대한 적극적 지지자들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5.01.2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고자 한다면…..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고자 한다면….." 내용보기
한번뿐인 내인생 지금까지도 힘들게 살아왔고, 꼭 성공하고 싶은게 우리들 맘이다. 성공해서 멋진 명성도 좀 얻어보고, 돈도 좀 많이 벌어보고 싶은게 솔직한 우리들 맘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그런데 하루하루 지내다보면 진부한 일상에 파뭍혀 성공적인 삶과는 점점멀어지는 생활하기 십상이고, 내인생이 왜이렇게 거친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있나 싶을때가 자주 있다. 그래서 성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고자 한다면….." 내용보기
한번뿐인 내인생 지금까지도 힘들게 살아왔고, 꼭 성공하고 싶은게 우리들 맘이다. 성공해서 멋진 명성도 좀 얻어보고, 돈도 좀 많이 벌어보고 싶은게 솔직한 우리들 맘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그런데 하루하루 지내다보면 진부한 일상에 파뭍혀 성공적인 삶과는 점점멀어지는 생활하기 십상이고, 내인생이 왜이렇게 거친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있나 싶을때가 자주 있다. 그래서 성공에 대한 정확한 방법과 요령을 제시한 책들을 기웃거려보기도 하는데, 내용이 거기서 거기인게 많다. 방법을 여러가지 제시해주지만 그 자체로서 무언가 확실한 변화를 즉각적으로 주지 못할뿐더러 그 방법론조차도 진부하게 들리기 일쑤다. 그렇다고 당장 재테크를 통해서 돈만 많이 벌면 될것 같기도 하지만, 그것도 하루아침에 될일도 아니고, 역시나 쉬운방법은 아니다. 이렇게 궁리하던차에 정말 잘 살려면 나자신의 인생이 행복하고 멋져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럴러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어떡해야하나?란 질문이 머리속에 복잡하게 맴돌고 그 해결책을 또 이책저책 살펴보며 찾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나자신을 세상에 잘 포지셔닝해서 세상에 잘쓰임받게 할수 있다면 성공적인 인생이 되리라 싶었다. 그럼 날 세상에 잘 포지셔닝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했다. 자기계발이 세상에 나를 잘 포지셔닝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요전에 나온 이책,’개인브랜드성공전략’이 나를 세상에 잘 포지셔닝하는데 적합한 책이라 여겨졌다. 브랜드와 포지셔닝하고 약간 차이있지만 그래도 연관성있다 생각되었다. 이책표지에 다음과 같은 말이 나와있다. ‘자기계발의 시대는 갔다.이제는 개인 브랜드의 시대다. ’라고 말이다. 정말 이제 어느정도는 자기계발이란 말에 식상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재미없어질때도 되었다. 자기계발하는건 좋지만 맨날하면 정말 지루하기도 하다. 그래서 좀더 효율적인 것이 이렇게 계발된 나자신을 세상에 성공적으로 론칭시키는 것이라 생각들었다. 그럼 세상에 잘 나아가야 하고 그 방법을 서술한 것이 이책의 내용이다. 이책 ‘개인브랜드성공전략’ 브랜드 전문가인 저자가 기업 및 광고에서 사용되는 브랜딩기법등을 개인에게 적용시켜본것이다. 개인브랜드의 유효성과 목적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나를 브랜드로 해서 어떻게 현재 세상에 나를 두드러 보이게 할지 전략,전술과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구체적이고 적확한 내용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저자의 교훈을 실제적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또, 브랜드를 만드는 것과 관련한 이야기부터, 그것의 확장, 관리, 홍보등 총체적으로 개인 브랜드전략과 개인의 성공을 위한 조언을 들려준다. 뿐만아니라 책 중후반부에 독자들에게 효과만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언과 충고등을 별도로 챕터 구성해서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는데 그 내용이 정말 가뭄에 물만난것같은 내용들이다. 정말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 저자의 모습못지 않게 효과만점인 성공전략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특히 책을 저술하는 법에 대한 팁과 요령을 제시하고 있는 부분은 다른 저자들에게서 볼수 없는 소중한 내용을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것같다. 무엇보다 이책의 효용은 정말 지루한 일상에 활기와 다시금 성공에 대한 강인한 욕망과 정력을 주는 데 있다. 여러 성공학 책들과 자기계발서들이 있지만, 읽으면서 독자에게 정말 힘이 넘치게 하고, 활기차게 만들어 주는 책 만나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이책은 읽으면서 불끈불끈 솟는 성공의 의지와 활기를 만끽하게 해줄수 있었다. 세상에서의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적인 책쓰기를 위해선 자신이 잘아는 부분에 대해서 기존관점과 차별화되는 관점으로 저술을 하라.....
j****y 2004.1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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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 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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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yyn0521/206313855     ▶ 개인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 분야를 좀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읽었다. 빌리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책. 10년 전 개인 브랜드를 논하는 책이 과연 지금이랑 잘 맞을까? 그런 의문으로 읽어내려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놀랐던 건 2004년 출간된 책인데도 10년 뒤인 지금 바라보더라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 신병철"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yyn0521/206313855

 

 

개인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 분야를 좀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읽었다. 빌리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책. 10년 전 개인 브랜드를 논하는 책이 과연 지금이랑 잘 맞을까? 그런 의문으로 읽어내려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놀랐던 건 2004년 출간된 책인데도 10년 뒤인 지금 바라보더라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없다는 것. 지금 들어도 당장 대입할 만한 부분이 많은데 그 당시라면 얼마나 빠르게 개인 브랜드 시대를 예측했던 책인가 싶어서 감탄이 든다. 결국 10년 전이든, 최근이든 정설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10년 전에 이 책을 접한 사람이 이대로 개인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지 놀랍다. 요즘에는 1인 기업, 개인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 등 꼭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존(zone) 안에서 전문가로서 활약하는 사람들이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는데, 그 당시 '개인 브랜드'를 논했다는 건 정말 대단하다 싶다.

 

 

물론 10년 전이라 그런지, 몇몇 예들이 너무 낡아버렸다는 것. 연예인을 통해서 어떻게 개인 브랜드를 발전시키는지 보여주었는데 그 예들이 그때의 시대를 반영한 예라 지금에는 살짝 안 맞는 부분이 생겼다. 그치만 그건 하나의 예니까 지금 시대라면 누굴지 개인적으로 맞춰봐도 틀리지 않으니까 살짝 아쉬운 것뿐. 이 책의 부제가 자기계발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개인 브랜드의 시대다. 너 자신을 브랜딩하라!! 라고 쓰여 있는데 2004년부터 이렇게 외치고 다녔다니. 이제서야 여기에 관심을 가진 나는 10년 뒤.. 그래도 한 번도 생각하지 않은 사람과 비교하면 그래도 늦을 때가 빠른 때겠지?라는 마음으로 위안.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은 총 5장으로 나뉘어 있다.

1. 개인 브랜드의 시대가 오고 있다(브랜드 개념 수립) 2. 너 자신을 브랜딩하라(브랜드 성공 전략) 3. 가치 있는 나의 브랜드, 이렇게 관리하라(브랜드 관리 전략) 4. 소중한 나의 브랜드, 이렇게 알려라(브랜드 홍보 전략) 5. 개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찰(브랜드 인사이트).

 

이 책은 브랜드란 무엇이며, 어떻게 개인 브랜드 콘셉트를 잡을 것인지, 그리고 그 개인 브랜드가 어떻게 고객에게 오래 기억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선 감성+고객+능력+지식이 중요하다고 말해준다. 특히 개인 브랜드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히고 나면 그것과 관련이 있는 분야로 확장할 것. 예를 들면 가수 박진영이 '백댄서 > 가수 > 프로듀서'가 된 것처럼 어떤 분야에 관련성이 있도록. 그러면 고객이 브랜드를 받아들일 때 저항이 없고, 오히려 지지가 올라갈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4장의 브랜드 홍보 전략 부분. 브랜드를 홍보할 땐 '자신의 슬로건 만들기',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 '나 자신이 광고 대리인이 되기', '책을 쓰기'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전에 봤던 1만 시간의 법칙도 그러했고, 이 책에서도 전문가가 될 것을 먼저 일러주고 있다. 나는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고, 당장 전문가를 논할 수 없지만  앞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문가를 향해 한발 한발 내딛어야 할지 어떤 방향성을 알려준 것 같아서 좋았다.  

 

YES마니아 : 골드 y*****a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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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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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자기 계발서에 심취해 있었다.   나 자신이 더 나은 삶은 살길 바랬을까? 아님 성공자의 반열에 들길 원했을까?   어찌보면, 그냥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는게 두려웠을런지도 모른다.   책의 표지에 당당히 적혀있는 자기계발의 시대는 가고 개인 브랜드 시대라는 말이 크게 자극을 한다.   어찌보면 자기계발서의 천편 일률적인 내용에 지루해 있던 내가 이책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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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자기 계발서에 심취해 있었다.

 

나 자신이 더 나은 삶은 살길 바랬을까?

아님 성공자의 반열에 들길 원했을까?

 

어찌보면, 그냥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는게 두려웠을런지도 모른다.

 

책의 표지에 당당히 적혀있는 자기계발의 시대는 가고 개인 브랜드 시대라는 말이 크게 자극을 한다.

 

어찌보면 자기계발서의 천편 일률적인 내용에 지루해 있던 내가 이책에 관심을 가진건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마케팅 컨설턴트이다.

 

그래서 브랜드에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개개인에 대한 브랜드화에대해 이책을 썼다.

개인의 브랜드라 그리 쉽게 와닿지는 안았던 말이지만, 기업의 브랜드와 동일하게 생각해보자면 크게 다르지는 않은듯 싶다. 저자 역시 같은 맥락으로 접근한다.

 

기업브랜드를 기반으로 비교설명한 개인의 브랜드

자신의 브랜드를 설정하기 위한 방법

자신의 브랜드를 관리하는 법

그리고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는법

마지막은 개인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찰( 사실 이부분은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와 다름이 없다) 까지..

 

이책을 읽는 내내 큰 화두는 자기개발서와 크게 다름이 없다...

과연 나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 이책에서 말하는 나의 브랜드는 무엇일까..

 

일단 자신의 슬로건을 정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하는 일 아니 하고 싶어하는일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후.. 물론 책의 저자도 이것이 가장 어렵다고 한다. 이것만 하면 일단 5부 능선은 넘은 것이라고 하니.

 

한동안 소설을 읽으며 가라앉았던 내게 다시 일어서야 겠다는 힘을 준 책이다.

 

뭐 그대로 따라 할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의미없이 비워져 가던 내 다이어리에 다시 목표를 쓰고 채워가야겠다는 의미를 부여한 그러한 책이다.

 

한번쯤은 읽어.. 아니 여러번 읽어가며 마음을 다잡는데.. 아니 목표를 세우고 따라 가게끔 하는 그런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글을 마치기 전에 이책을 읽으며 책갈피를 적어둔 부분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일단 내부고객을 사로잡으라는 말

* 나를 차별화하기위해 개성을 장점으로 바꾸라는 말

* 약점은 과감히 포기하고 강점을 강화하라는 말(이말이 약점은 무조건 포기하라는 말은 아니다. 치명적인 약점은 어느정도는 커버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약점을 올리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말이다.)

* 전문가를 지향하라 (넓고 얇게가 아닌 좁더라도 깊은 지식을 갖추라는말)

* 개인브랜드의 자산구조는 네가지가 있다 ( 지식 , 감성, 고객, 능력 - 특이한건 감성도 자산이라는..)

*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성하라

* 브랜드 확장의 원칙 : 두우물을 파되 한우물을 다 파고 다른우물을 파라는것.

* 자신을 차별화 하기위해 책을 쓰라.

* 해야 할 일과 하지말아야 할일을 명확히 하라. (급한일과 중요한일중 중요한일에 우선하라는 애기도 함께나온다)

* 타인의 평가에 굴복하지말라는 말 ("위대한 정신은 평범한 사람들로 부터 엄청난 저항에 직면하기 마련이다"라는 아인쉬타인의 글귀와 함께 ..)

 

 

이렇게 보니 참 많은 곳을 접어두게 되었다. 아마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이리라.

그래도 내 자신이 부족함을 깨닫고 이제 조금씩 더 나아기길 바라고 있으니 절반의 성공은 거둔 것이 아닐까?

 

추천한다.. 이책..

 

t****l 201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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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브랜드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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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빨라지는 변화, 만인 대 만인의 경쟁. 요즘 세상에서 정말 많이 들리는 말이다. 다들 개개인의 경쟁력을 강조한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서 한 거음 더 나아가 개인의 브랜드 화를 역설하고 있다. 개인 브랜드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앞으로 꼭 필요한 개념이다.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세상에 정확하게 알려주는 적극적 개인, 인맥을 네트워크화하고, 자기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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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빨라지는 변화, 만인 대 만인의 경쟁. 요즘 세상에서 정말 많이 들리는 말이다. 다들 개개인의 경쟁력을 강조한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서 한 거음 더 나아가 개인의 브랜드 화를 역설하고 있다. 개인 브랜드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앞으로 꼭 필요한 개념이다.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세상에 정확하게 알려주는 적극적 개인, 인맥을 네트워크화하고, 자기 자신을 가치 지향적으로 주변에 알리는 개인이 되어야 한다. 브랜드는 대상의 속성과 그것이 주는 감정 혹은 이미지의 총합이다. 개인 브랜딩은 개인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한 단일하고 명료한 존재의 이유를 밝혀주는 작업이다. 전문가의 시대, 지식의 시대, 국제화 시대, 네트워크의 시대로 세상이 변해가면서 그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이 책이 제시한 방법이다. 개인 브랜드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둘 째, 개인 차원에서 정체성의 확립이 이루어진다. 셋째, 나의 고객이 누구인지가 결정된다. 넷째, 개인의 경쟁력을 높여준다. 다섯째, 궁극적으로 개인의 몸값을 올려준다. 이런 개인 브랜드를 만드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설정해야 한다. 꿈을 꾼다는 것은 좋아하는 일을 구체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다른 점을 찾아내어 차별화하고 단점을 장점을 승화시켜야 한다. 그래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전문가는 변화를 선도하는 사고 능력을 가진다. 전문가는 관계지향적이다. 전문가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다. 전문가는 기술발전에 민감하다. 전문가는 가치를 창출한다. 전문가는 팀으로 일한다. 전문가는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개인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또 필요한 것이 개인의 브랜드 자산이다. 브랜드 자산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지식에 관련한 자산, 감성에 관련한 자산, 고객에 관련한 자산, 능력에 관련한 자산이 그 것이다. 지식에 관련한 자산의 조건은 1. 원리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2. 원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예측을 할 수 있어야 하며, 3.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성에 관련한 자산은 ‘인간미’를 뜻하며, 감성자산이 있는 사람은 나눔을 지향하고, 관계를 좋아하고,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유대적이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감성자산을 키우려면 먼저 나 스스로에 대한 투명한 인식, 상대방에 대한 투명한 인식,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 일관성 등이 필요하다. 고객에 관련한 자산은, 고객과의 만남을 반복적인 관계로 가정하고 유지시켜야 더 많은 이익이 계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개념이다. 즉, {현재까지의 이익}+{그 고객으로부터 예측되는 이익}이다. 이 때 나에게 긍정적 관심을 갖고 있는 핵심 고객에 집중하고, 자기 분야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만들 필요가 있다. 또 이런 핵심고객, 전문가 네트워크를 유지, 관리해 나갈 수 있는 나만의 콘텐츠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지식과 감성과 고객의 범주를 벗어나는 그 사람만의 특징이 능력에 관련한 자산이다. 이 것은 타인과 분리되어 있는 나만의 장점과 특기도 어떻게 보면 네 가지 중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이런 개인 브랜드 관리에는 브랜드 컨셉트 설정단계, 브랜드 컨셉트 정교화 단계, 브랜드 컨셉트 확장단계가 있다. 브랜드 컨셉트 설정단계에서는 먼저 자신을 분석하여 능력, 지식, 감성, 고객 자산을 파악하고, 자신이 원하는 컨셉트, 미래에 갖기 원하는 능력, 지식, 감성, 고객자산을 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렇게 설정된 브랜드 컨셉트는 보완과 심화를 통하여 정교화 되며, 다른 영역으로의 확장을 통해 상위개념으로 승화, 발전하게 된다. 여기서 브랜드 컨셉트 설정과 정교화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후에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전에 확장하면 컨셉트의 일관성만 흔들리며 이도 저도 아닌 브랜드가 되고 만다. 브랜드 확장의 네 가지 기준은 속성 유사성, 능력 전이성, 컨셉트 일관성, 보완성이다. 각각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1. 속성상 유사한 내용이 많으면 확장을 하더라도 타이의 인식과 상충되는 정보가 적고 유목화가 잘 일어나므로, 확장 효과가 긍정적이다. 2. 핵심 능력이 전이 될 수 있는 영역으로의 확장은 긍정적이다. 3. 전반적인 선호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4. 상호 보완적인 영역으로는 확장의 효과가 긍정적이다. 이런 브랜드 목표를 정하고 추진해 나가는 것이 쉽지 만은 않다. 처음의 의도와 다르게 무엇인가 변해갈 때 이 것을 관리해주는 기술이 변화관리이다. 변화관리는 다시 진화관리, 과정관리, 위기 관리이다. 진화관리는 변화하되, ‘진화’의 방향으로 변화하라는 것이다. 진화의 방향성은 개인의 비전과 맥을 같이해야 한다. 과정관리는 스케쥴과 관계의 관리이다. 특히 타인과의 관계 구성에서는 일관성과 신뢰가 중요하다. 우기 관리는 금전, 건강의 문제 같은 물리적인 위기와 기대와 성과 사이의 격차가 클 때 발생하는 심리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다.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비전과 절차이다. 개인 브랜드를 세상에 알리는 방법에는 개인을 알리는 슬로건 만들기,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 스스로 광고하기, 책쓰기 등이 있다. 슬로건은 자신을 가장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것이라야 하며, 스스로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정리하는 아주 좋은 방편이 된다. 책을 쓴다면 자신의 지식을 정리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으며 세상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만일 가려고 하는 곳이 어디인지 모른다면 필시 어딘가 알 수 없는 곳에서 인생을 마치게 될 것이다.”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며, 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물질적 풍요뿐만 아니라 정신적 풍요를 추구하라, 진정으로 원하고 충분한 준비가 되었다면 그 길로 떠나라.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진실로 원하고, 모든 재능을 활용하며, 자신의 능력을 믿어라. 그 것이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r****c 200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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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의의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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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의의"를 찾아라.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가에 대한 부분 만으로도 아는 이 책의 의미는 충분하다고 본다. "존재의 의의"를 찾지 못해 혹은 상실해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이 읽으면 좋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아니 이 시대 직장인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저자의 다른 책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을 읽으면서 본인 또한 "개인에게 적용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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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의의"를 찾아라.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가에 대한 부분 만으로도 아는 이 책의 의미는 충분하다고 본다. "존재의 의의"를 찾지 못해 혹은 상실해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이 읽으면 좋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아니 이 시대 직장인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저자의 다른 책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을 읽으면서 본인 또한 "개인에게 적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던 바였습니다. 아마 개인 브랜드 분야에 까지 확장할 목적을 가지고 두 책의 내용과 구성을 처음부터 기획하지 않았나 하는 것이 디자인을 통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기존의 개인 브랜드 관련 서적들에 대한 저 개인적인 느낌은 우선 "우리(한국) 스럽지 못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책(대부분 번역서)들이 그러하듯이 이론이 정립되고, 그것에 맞는 방법이 제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와 문화도 다르고 상황도 이해하기 힘든 외국의 사례를 공감하기가 힘든 측면이 많았습니다. 경험적인 사례에 공감할 수 없다 보니 읽고 나면, "그래 좋은 이야기이긴 한데,....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얘긴지?" 솔직히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는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개인 브랜드라고는 하는데 "(외면적인) 이미지인지 (직업적인) 브랜드인지 분간하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류의 책은 국내의 사례를 가미하고는 있으나, 그것이 주로 나와 거리가 있는 사람들의 이미지(PI)를 다루는 것이라 무언가 본말이 전도되었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능력은 어떻게 되든지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것인가? 그런 생각 말입니다. 이 두 가지 면에서 이 책은 확실히 큰 진보를 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광고, 브랜드 전문가의 입장에서 개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었고, 직장인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개인 수준에서의 홍보 전략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무슨 뚜렷한 답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요. 앞으로 이 부분에 많은 사례 발굴과 노력이 투입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이전과 같지 않더라."
h*****0 200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의 특기를 갖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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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특기를 갖춰라.]   그런 측면에서 나름대로 일가를 이룬 개인들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아이디어맨 전유성 국민가수 조용필 몸짱 아줌마 정다연 흰 소의 화가 이중섭 언어의 마술사 김제동   이 사람들은 그야말로 성공적인 개인브랜드들입니다. 이들이 갖고 있는 특징은 그들 자신에게만 적합한 능력을 개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만의 장점이자 특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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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특기를 갖춰라.]
 
그런 측면에서 나름대로 일가를 이룬 개인들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아이디어맨 전유성
국민가수 조용필
몸짱 아줌마 정다연
흰 소의 화가 이중섭
언어의 마술사 김제동
 
이 사람들은 그야말로 성공적인 개인브랜드들입니다.
이들이 갖고 있는 특징은 그들 자신에게만 적합한 능력을 개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만의 장점이자 특기입니다.
 
 
                                        신병철  [개인브랜드 성공전략 ]
 
==============================
 
월요일의 교육회의에 초정되어
위 책의 저자인 신병철씨의 강의를 직접 듣게 된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주 우연히도 제가 2년여전에 [브랜드]란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에서
하나의 흥미로운 주제가 되었던 책이었기때문에 더 집중해서 듣고 기록했습니다.
 
요즘 이런 카피가 낯설지 않습니다.
"당신이 바로 브랜드입니다."
 
저는 어제 제 코치로부터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명함 뒷면의 빈칸에 어떤 말을 썼을 때
이 글을 보고 앞면의 내 이름은 보지 않고도
"어 이것은 바로 내가 잘 아는 양정훈이네!"라고
말 할 수 있게 하는 그 글귀가 무엇이냐구요.
이것은 Core Status 하고도 연결이 되는 질문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서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브랜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앞에 여러분을 기억시켜 줄 그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b***y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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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개인 마케팅 전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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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개인평가: 중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 자기 계발이 필요가 아닌 필수가 되고 자신을 변화 시키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지는 세상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은 이런 세태를 반영하듯이 기본적 자기 계발 이외에 자신을 사람들에게 각인 시켜서 브랜딩 시키는 일종의 개인 마케팅 전략을 담고 있다 최근에 나오는 자기 경영, 자기 브랜드 서적들과 흡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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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개인평가: 중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 자기 계발이 필요가 아닌 필수가 되고 자신을 변화 시키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지는 세상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은 이런 세태를 반영하듯이 기본적 자기 계발 이외에 자신을 사람들에게 각인 시켜서 브랜딩 시키는 일종의 개인 마케팅 전략을 담고 있다 최근에 나오는 자기 경영, 자기 브랜드 서적들과 흡사하나 이 책을 읽고서 인상깊었던 점은 다음과 같다 1) 인맥을 네트워크 화 하라 : 본인이 최근 가장 필요성을 느끼고 도한 중요성을 깨닫고 있는점 요사이 솔직히 자기 계발, 재테크, 자기 공부를 안하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다 그만큼 무한경쟁의 시대에 다가온 지금, 자기 계발 마저도 평준화 된 세상이 되어 버렸다. 즉 자기계발 노력을 안하는 사람은 순식간에 뒤쳐지게 되고 , 이게 유행이 되다시피 하니까 안하면 나만 바보가 되는듯하여 너도 나도 하는것이다. 그러나 입사 시기의 토익 점수처럼 모두가 하고 있는 자기 계발은 더 이상 나를 돋보이게 하지 못한다, 더구나 사람의 능력이란 거의 비슷하기에 동일한 시간을 투자 한다면 결과도 거의 비슷하게 마련이다, 본인이 그래서 추구 하고 있는 것이 네트워크,소모임의 활성화 이다. 동일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여럿 모인다면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고 정보의 품앗이가 일어나는 등 장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물론 가장 큰 장점은 현대인의 가장 중요자산인 시간절약과 정보 공유가 일어난다는 점이다 2) 개인 브랜드 자산을 만들어라 : 개인 브랜드화를 시킨다, 소모임은 이전에 당신이 만나던 사람들과 전혀 다른 사람들,다른 모임이다, 다른 소모임에 가면 지금까지 당신의 구태의연한 모습은 벗어 던져라, 새로운 사람들은 놀랍도록 새로운 당신의 모습을 브랜드로 받아들이게 될것이다, 순간마다 작은 규모의 변화, 새출발을 할 수 있는 소모임을 만들어라. 그러나 거기서 당신이 인정 받으려면? 자신의 브랜드를 팔수 있는 ‘’자산’ 이 필요하다. 그것이 무엇이건 자신에게 물어보고 찾아라, 그리고 거기에 맞는 소모임을 찾아라, 그것이 맞지 않더라도 상관없다, 내가 생각하던 꿈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소모임은 어제라도 새로 출발할 수 있 즉, 작은 경험을 이용하여 대리 경험을 해 보라는 말이다. 물론 그 중 자기에게 맞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릴 것이다. !!! 3) 실천 방법 ; 자신을 설명하는 슬로건을 만들어라/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라/자신의 전문 분야 책을써라 간단하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이나 글쓴이가 요사이 젋은이들 트렌드를 너무 만만히 본 것 같다, 슬로건이나 개인홈피는 싸이에, 자신의 전문 책은 동호회 게시판에 올라온다,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천 방법은 ‘지식정보 공유’ 가 있다, 예를 들어 오프라인 모임마다 다른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정보를 아무리 사소한 신문기사 , 혹은 홍보물, 영업사원의 자료 등이라도 모임 인원대로 가져와서 서로 나누어 주면 10명인원이면 10가지의 서로 다른 자료를 가지게 된다, 이럴 경우 모임의 출석률도 높이는 방법이 된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는 ‘소모임간 인맥&정보공유’ 도 있다. 독서 동호회의 일원이 자신이 속한 3가지 다른 동호회(주식, 영업, 창업) 를 들었다면, 각 개인이 따로 연결된 인맥과 정보등이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될 경우 놀라운 효과를 발휘할수 있다(이것이 진짜 네트워크의 힘이다) 이외에도 다른 방법이 많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4) 변화 자체를 관리해라 : 변화하되 진화하는 방향으로 관리하라/변화 스케쥴과 타인의 관계를 관리하라/위기극복 관리 이제는 변화가 기본이 됨에 따라 변화 자체를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발상이 신선했다. 혹시 변화 자체에 몰입 해 있다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관리에 신경써보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투자로 성공하기 위하여-가치투자 동호회 하이파이브(cafe.daum.net/hifive1)
c*******5 200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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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고 싶을 때나 이직을 고려중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고 싶을 때나 이직을 고려중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 내용보기
처음 직장에 취직했을 때 자신의 각오를 기억하는가? 기쁨과 열정이 지나칠 정도로 열심히 일하다 보면 1년이 지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에 익숙해지고, 후배도 생기게 되며, 서서히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회의를 느끼거나 지겨워지게 된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의 경우엔 그랬고 뭔가 다른 일을 찾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고 싶을 때나 이직을 고려중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 내용보기
처음 직장에 취직했을 때 자신의 각오를 기억하는가? 기쁨과 열정이 지나칠 정도로 열심히 일하다 보면 1년이 지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에 익숙해지고, 후배도 생기게 되며, 서서히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회의를 느끼거나 지겨워지게 된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의 경우엔 그랬고 뭔가 다른 일을 찾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그때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리고 "이젠 개인도 명품만이 살아남는다"고 했던 커다란 글씨를 되세기며,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지금 실천하고 있다.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은 크지 않다. 어찌 보면 별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생각만 앞서고 행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권하고 싶다.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나의 단점을 혹은 나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책을 전부 읽을 시간이 없다면 목차라도 읽어보라...정말 간단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소제목을 달아서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려면 역시 두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는 인생의 비전이고, 또 하나는 나에 대한 정보입니다. 비전이 없으면 나아갈 수 없고, 내가 누구인지 모르면 방향을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u**********6 200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