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6권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 모르던 촌구석 검도 도장인 베릴이 제자따라 촌구석에서 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의구심을 품던 주변인물들도 주인공의 강함을 보고는 감화되어 가는 모습이 꽤 재미있네요. |
|
그저 소소하게 검술을 가르치던 베릴은 어느날 자신이 가르쳤고 지금은 기사단장이 된 알류시아의 방문으로 인해 인생이 변하게 됩니다. 촌구석 아저씨로 소소하게 검술을 가르친 주인공이 자신이 가르친 제자들이 뛰어난 능력을 보였기에 그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하는 이들로 인해 왕도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제자들을 만나고 그 일로 인해 대단한 스승으로 칭송을 받는 주인공을 보면서웃음이 나왔고 그저 자신이 하는 일을 한것 뿐인데 그의 행동을 좋은방향으로 오해를 하는 이들로 이해 검성으로 추앙을 받아가는 그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아직 전투가 안 끝났네요. 다음 권에서 끝날 것 같습니다. 일단 제자들은 승리를 했다고 봐도 되겠죠. 특히 크루니가 부단장의 기술을 쓰면서 이기는 것은 압권이었습니다. 뭐.. 키가 다를 뿐 완력도 센 면이 비슷하니.. 비슷한 기술을 쓰는 것도 어떤 면에선 크루니가 부단장의 기술을 이을 제자 같은 면도 있네요^^ 그리고 제노 그레이블로 만든 검은 역시 좋네요. 다른 검은 부딪히기만 해도 날이 상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
| 로이드는 마침내 자신이 태어난 마을에서 벌어진 비극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다. 왕국의 어두운 음모와 엘프족의 비밀이 얽힌 사건 속에서, 그는 더 이상 '촌구석 아저씨'로 남아 있을 수 없다. 검술은 더욱 정점에 이르고, 로이드를 따르는 이들의 신뢰 또한 깊어진다. 6권은 감정의 회오리와 함께 진실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밀도 높게 펼쳐지며, 주인공의 내면적 성장을 선명하게 그려낸다. 싸움, 진실, 그리고 용기가 교차하는 본격 전환점의 이야기. |
| 사가자키 시게루, 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 사토 카즈키 그림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6권] 리뷰입니다. 큰 기대 없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6권까지 쭉 읽었네요. 하렘물이라기보다는 힘숨찐인 주인공 아저씨의 모험물입니다. 재밌네요! |
|
이 만화의 유일한 약점(오점)은 제목이다.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제목만 봐서는 굉장히 촌스러운 만화일 것 같지만 막상 작품을 보면 그림체, 스토리 그리고 검술에 대한 연출력 3박자가 완벽함을 알 수 있다. 특히 주연 캐릭터인 베릴 가드넌트, 기사단장 알류시아, 블랙랭크 모험가 슬레나 3인의 불꽃 튀기는 검술 경쟁,,그리고 삼각관계 사랑 싸움까지..모든 것이 재미있다. 베릴과 그 제자들은 뮤이가 납치당하자 기사 암살자 슈푸르를 쫓아간다. 그들은 뮤이를 구출하기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하고 결국 임무를 완성한다.. |
| 사가자키 시게루,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사토 카즈키 작가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6권입니다.일단은 사건의 마무리쪽으로 끝이 나는거 같네요.1:1의 전투도 그렇고 새로운 검을 얻은 베릴의 싸움과 적들의 과거 이야기까지 적당히 나와서 좋았네요.비슷한 경지의 싸움이라 수 싸움이 치열해서 더 재밌게 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