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는 길에 원포인트 어드바이스를 하는 양아치 겉모습은 양아치이지만 주변인들에게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친절한 사쿠라이씨입니다. 조언을 겉내주는 부분도 아주 다양해요. 요리나 옷에 얼룩 없애기 같은 살림부터 뷰티에 이르기까지. 코믹한 분위기에 가볍게 읽기 좋고 분위기 따스해서 힐링겸 킬링타임겸으로 읽기 좋아요 |
| 오츠지 작가님의 지나가는 길에 원포인트 어드바이스를 하는 양아치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외형적으로는 엄청 험상궂고 성격나쁜 양아치같지만 실상은 능력많고 따뜻한인물로나와서 좋습니다. 다재다능캐릭터에요 |
| 인물들이 많이 늘어나지만 다들 개성있어서 기억하기 쉽고 자연스레 녹아듭니다. 표지의 소녀와는 진짜 친구같은 관계를 유지해서 아주 훌륭하고요, 저 소녀와 주인공 동생이 럽라가 보여서 주인공과의 관계는 원천차단한 점이 또 훌륭합니다. 주인공은 유치원쌤과 럽라가 보이는데 그게 또 부담스럽지 않아요. 여러 등장인물들 중에는 연애에 관심없는 사람도 있고, 연애감정이 아니어도 20년은 알고지낸 동네친구인마냥 동네사람들끼리 신나게 노는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아요. 저 동네 가서 살고싶어요 |
|
흥미로운 개그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다양한 개그와 일상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볼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인상깊습니다. |
| 굉장히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었다. 양아치처럼 생긴 남자가 지나가면서 남이 중얼거린 말이나 대화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뭔가를 캐치해 조언을 해 준다는 얘긴데. 여기서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은 그런 걸 어떻게 다 알고 있는 건데..?라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