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F 고스트 19권은 연속되는 추월과 예측 불가한 변수로 속도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레이스 도중 드러나는 드라이버들의 압박감과 책임감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몰입도가 높다. 카나타 역시 흔들리는 순간을 겪으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단순한 승부 이상의 의미를 담아, 긴장과 감정이 동시에 치고 올라오는 인상적인 권이다. |
| 사실 전작인 이니셜d의 주인공인 탁미가 계속 언급이 되는데, 본격적으로 등장하면 흥미진진할텐데, 너무 질질 끄는 면이 있음. 그리고 치어리더(?)의 장면들이 너무 불필요하게 자주 등장해서 오히려 만화의 매력을 떨어뜨리는 것 같아서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