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하고 싶은데 자꾸만 제목을 까먹게 되네요 종이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북만 있는 것은 아쉽지만 일단 남주가 너무 잘생겨서 계속 보게 되네요 그런데 원래 그런지 기억은 안 나지만 캡쳐도 바로 안 되고 워터마크가 찍혀서 다른 서점에서 살 걸 후회가 막심하네요 ㅉ |
| 카메타니가 키리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데... 키리노는 어쩔줄 모른다. 아무래도 다른 여자애랑 대화해 본적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카메타니에게 말한다.....카메타니는 키리노의 친구에게 고백한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
| 고교 청춘물에 빠질 수 없는 수학여행 에피소드! 그 속에서 펼쳐지는 카메타니 슈토(남주)의 고백을 시작으로, 처음에는 거절을 했지만 결국 마음을 받아준 키리노 모모카(여주)의 연애가 담겨있습니다. 남친모드 카메타니는 의외로 적극적이고 귀여워서 입꼬리가 광대에서 내려오지 않아요 굿굿~ 하지만 그림체가 점점 뭉게지는 것 같은 건 기분탓인가? 그리고 사귀고 끝날 줄 알았는데 5권 ..의 구매 여부는 고민이 되네요. (개인적으로) 딱 여기까지가 깔끔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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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가키 레이다 작가님의 너무 빠져서 이미 사랑 4권입니다 카메타니 이번 권에서 엄청 적극적이네요 덕분에 키리노는 정신을 못차리네요 적극적으로 고백하고 키리노를 위해 도시락도 만들어주고 카메타니 멋져요 달달한 4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 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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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가키 레이다 작가의 너무 빠져서 이미 사랑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대사도 진짜 너무 보기가 힘들어요 남주가 이런 느낌인줄 몰랐어요 ㅇㅕ자 어렵다면서 진짜 능숙함.. 스킨십도 저렇게 잘 하면 어캄 카메타니 형이 더 취향임 오래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