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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쏙쑥
아이 교육과 관련한 영상이든 책이든 빠지지 않는 단어가 바로 ‘문해력’이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데 꼭 필요한 능력이기에 아이들의 교육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된 것이다.
특히 우리말은 한자의 영향이 막대하여 한자를 모르면 개념어는 그 뜻을 유추하기 어려운 단어들도 많다. 반대로 한자를 좀 알면 대충 이런 뜻이겠거니 유추할 수 있는 개념어들도 많아진다.
그래서 한자 공부가 중요하다고 초등 저학년때에는 또 한자 학습지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순히 한자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자가 우리말에 어떤식으로 쓰이는지 한자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올해 초6인 첫째 아이에게 따로 한자 공부를 시키거나 어휘 공부를 시킨 적이 없어서 초등을 졸업하기 전에 어휘를 한 번 점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교재를 만났다. 바로 <한자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익히는 문해력 쑥쑥 어휘편>이다. ------------------------------------------------------------------------- 어휘 교재가 워낙 많은데 한자와 영어를 한번에 알 수 있도록 한 교재는 처음이다. 덕분에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휘편은 1,2,3권으로 나뉘는데 각 권마다 6가지 챕터로 나뉘고 각 챕터에서는 또 5가지 주제별로 한자어와 한자성어, 영어단어까지 한 번에 다루고 있다.
어휘편 1, 2, 3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구체적으로 더 살펴보면, 어휘편 1의 첫 챕터의 주제는 일상 생활 및 관계이고 가족, 친구, 인사, 집, 손님의 다섯가지 주제로 다시 나뉜다. 영어 단어가 그리 어렵지 않은 초등 수준의 단어들이기 때문에 점검차원에서 한번 보기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자어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해당 주제의 한자성어까지 알려주어서 좋았는데, 예를 들어 ‘가족’이라는 주제에서는 ‘가화만사성’, ‘부전자전’, ‘가부장제’ 세가지 한자성어를 알려준다.
(어휘편 1 의 내용) (어휘편 3의 내용) 초등 6학년에게는 그 동안 배운 어휘들을 한 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들여다보기 좋을 것 같다. 특히 어휘 1,2권은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어휘 3에서는 아마 처음보거나 헷갈리는 한자성어도 많을 것 같고 한자어 중에서도 그런 것들이 꽤 있을 것 같다.
집집마다 활용하는 방법이 다를 것 같지만, 1권부터 쉽게 쉽게 보다가 3권부터는 모르는 단어들은 체크를 하고 넘어가면서 3권만 2~3번 반복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자성어는 암기하기 보다는 자주 마주치면서 익히는것이 더 오래 기억에 남기에 어휘3을 보면서 다른 한자성어 책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사실 어휘1은 초2인 둘째에게 보여주고 첫째는 어휘2부터 보여줄까도 생각했었는데, 한자성어의 뜻이 영어와 한글로 적혀 있는데, 한글만 보고 찾기를 해도 되지만, 영어를 통째로 넘겨야 하는 문제가 생겨서 영어 초초보 둘째는 영어 공부가 조금 더 되면 그때 보여줄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추천 대상은 초등 고학년이다. 단어 외에 한자 성어도 영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고학년들이 어휘를 체크하고 영어도 함께 체크하기 좋은 교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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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신영환, 정고을 | 출판사 헤르몬하우스
아이가 미취학아동일 때부터 공들이고 있는 교육이 있습니다. 바로 ‘독서’교육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독서를 통해 다양한 단어를 눈에 담고 익히게 하기였고, 우리나라의 단어 대부분이 한자어를 바탕으로 있기에 한자 공부도 틈틈이 해주었습니다. 또한 한자를 비롯하여 영어 노출도 충분히 해주며 국어, 한자, 영어가 골고루 성장 할 수 있게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언어 발달에 있어 많은 인풋을 해주었기에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이의 수준을 확인하고 기본적인 어휘력을 자기 것으로 소화를 했으면 했는데, 하루 10분 투자로 한자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익히는 문해력 쑥쑥 이라는 교재를 만났습니다.
초등 3학년이 되면 학습을 서서히 시작해야 할 때라고 다들 말합니다. 독서만 했던 아이가 학습을 시작하려면 하기 싫은 감정이 생길 수도 있고,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첫 학습지를 선택할 때는 만만하고 짧게 집중하고 끝낼 수 있는 교재인지를 우선순위에 두고 결정을 하는데요.
『한자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익히는 문해력 쑥쑥1,2,3』 아이가 ‘만만하게 하루 학습량을 빨리 완료할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된 교재랍니다.
-한자, 영어, 우리말을 동시에 배우면서 하루 10분이면 완료 -개념설명, 한자어 학습, 한자 성어 학습, 정답으로 간결한 구성 -한자의 뜻과 같은 영어단어 매칭, 한자 성어와 영어(우리말) 설명 매칭 -아이들에게 어려운 한자를 써보거나 영어문장을 써야 하는 쓰기 없이 줄긋기, 영어단어 쓰기, 한자 성어를 한글로 쓰기의 역시 간결한 쓰기 답안만 존재 -빈도 높은 일상 주제 90개가 1,2,3권에 담겨있어 한 달에 1권 학습 완료로 학습 성취율을 높일 수 있음
확실히 아이의 한자어와 영어에 노출이 되었던 아이라 이번 교재로 학습을 할 때, 학습 성취도가 좋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한자어와 영어단어에는 쉽고 만만하게 답을 맞히었지만, 한자 성어에서는 아이의 어려움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우리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권으로 구성된 『문해력 쑥쑥1,2,3』 어휘편은 2~3번 반복해서 돌려 학습하면 아이가 제대로 어휘력을 자기 것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렇게 학습된 어휘력을 바탕으로 글을 읽고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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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자로 이루어진 어휘로 한글ㅡ영어 어휘/문장이 구성된다는걸 알고있나요? 아이들의 문해력을 어떻게 이끌어줘야하는지 부모님들은 알고있나요? 아이들이 어려워하고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문해력 무조건 책을 읽는 많이 읽는다고 문해력이 좋아지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는데, 독서하며 어휘 의미를 모르면 도로묵이다. 내용 전달과 의미전달이 안되기에 독서에 대한 기억은 남아있지않을것이다. 주변에 똑똑하다고 인정받는 문해력 높은 사람은 한자를 많이 알고, 어휘가 어떤 의미/어떤 뜻인지 이미 알고있다. 수많은 어휘들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기에는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기에 아이에게도 늘 강조하고 강조했다. 문해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오래된 숙제이기도 하다. 우리아이도 문해력이 부족하다보니 독서는 당연히 피하게되고 학습 흥미가 떨어지고 어려워 회피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있다. 문해력 쑥쑥의 저자이신 신영환 선생님과 정고을 선생님은 교직생활중 현재 아이들을 보며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고 계셨다. 아이들이 공부를 어려워하는 이유중 하나는 한자어로 이루어진 어휘 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고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었다. 문해력의 첫걸음을 위해~ 어휘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 쉽게 접할수있도록 일상생활에서 활용 빈도가 높은 주제 90가지를 선정해서 문해력 쑥쑥 시리즈 교재를 만들어주셨다. 한자풀이와 영어어휘를 익힌후 관련있는 한자 성어까지 한번에 학습할수있다.1석 3조다! 연관성이 있다는건 알고들 있지만, 한자 학습해야한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꾸준히 이어가지 못했던건 이끌어줄 방법을 알지 못하기에 지속성이 떨어졌던거 같다. 한글과 한자와 영어를 연결해서 학습해보려는 생각은 못해봤기에 놀라웠다. 한자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익히는 문해력 교재. 볼수록 매력있고 신기하다. 한자어 350개와 한자 성어 270개 그리고 동시에 같이 그에 해당하는 영어를 같이 배울수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처음듣는 단어도 한자어의 음/뜻 을 통해 이해할수있어서 쉽게 문제를 풀어나갈수 있어서 초등학생 고학년이라면 어렵지 않을거같다. 하루 학습은 글과 이미지로 주제개념을 설명해주면서 주제에 대한 이야기로 흐름을 익힐수있고, 오늘의 학습할 관련 한자어 4개와 한자성어 3개를 보여준다.. 암기식이 아닌 이해하며 퀴즈식 답을 찾아나가다보면 한자어 360개는 금박 익숙해 질것이다. < 한자어 학습 >한자어 (음 / 뜻) - 영어단어 ㅡ가족ㅡ 父母(부모) - parents 兄弟(형제) - brothers 姉妹(자매) - sisters 子女(자녀) - children <한자 성어 학습 >가족을 예로 들어 /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Harmony in ther family brings success in all matters
1권 - 이책의 차례
2귄 - 이책의 차례
3권 - 이책의 차례
3권 - 한자어 학습 내용
하루 10분으로 꾸준히 30일간 학습습관을 만들어보자!~ 어느새 3권의 교재를 마무리하며 360개의 한자 어휘와 270개의 한자성으를 익히게 될것이다. #미자모서평단, #문해력쑥쑥, #어휘편, #한자와영어어휘를동시에익히는, #풍부한어휘력, #표현력, #빈도높은일상주제90개, #한자어360개, #한자성어270개, #한자어영어우리말, #1석3조학습효과, #신영환, #정고을, #헤르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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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은 바쁘다. 노느라 바쁘고, 공부하느라 바쁘고, 말썽 부리느라 바쁘고, 엄마를 사랑하느라 바쁘다. <문해력 쑥쑥>은 바로 그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사실 이 책의 표지만 보고 "또 문해력이야?" 하는 소리가 튀어나왔다. 하지만 어떻게 그 어려운 한자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는 건지 궁금했다. 한 장, 두 장 매의 눈으로 책 내용을 살펴 보니 곧 이 책의 정체성을 알게 되었다. 이 책 <문해력 쑥쑥>은 국어든 수학이든 영어든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절망했던 엄마를 위한 특별한 책이다. 또 책 읽기와 한자 공부, 그리고 영어 공부까지 후딱 해치우고 놀고 싶은 엉덩이 가벼운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에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90개의 소재를 바탕으로 360개의 한자어와 270개의 한자 성어가 제시돼 있다. 1권에서는 일상 및 관계, 학교와 학습, 기초 개념, 자연과 환경, 교통 수단과 여행, 취미 활동의 소재로 각각 5개의 소주제가 있다. 일상 및 관계를 자세히 살펴 보면 가족, 친구, 인사, 집, 손님이다. 가족(家族) 父(부/아버지) - father 母(모/어머니) - mother 兄(형/형) - older brother 弟(제/아우) - younger brother 姉(자/윗누이) - older sister 妹(매/누이) - younger sister 子(자/아들) - son 女(녀/딸) - daughter 父母(부모) - parents 兄弟(형제) - brothers 姉妹(자매) - sisters 子女(자녀) - children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제나 학습한 한자어와 관련이 있는 한자 성어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 '가족'을 예로 들어 보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Harmony in ther family brings success in all matters, 부전자전(父傳子傳)-knowledge or traits passed from father to son, 가부장제(家父長制) - a syster where the father is the head of the family and has authority over everyon 같은 식이다.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어로 이루어진 '어휘'가 발목을 잡는다. 국어와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수학마저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 자꾸 틀린다. 이런 와중에 만난 <문해력 쑥쑥>은 한자, 영어, 우리말까지 동시에 배울 수 있는 1석 3조의 효과를 제공한다. 하지만 돌멩이 하나로 새 두 마리를 잡든 세 마리를 잡든, 중요한 것은 돌을 던지는 것이다. 아이들이 매일 꾸준히 이 책과 함께한다면 문해력이 쑥쑥 향상 되는 것은 물론이고, 좋은 습관도 쑥쑥 자랄 것이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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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익히는 문해력 쑥쑥 제가 그토록 원했던 구성의 책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이들이 크면서 여러 언어를 접하게되면서 한자는 자연스럽게 미뤄지는 슬픈현실을 매일 접하고있었는데 하루 10분 투자를 해서 만들어지는 공부습관으로 세마리 토끼를 잡을수있게 구성된 문해력 쑥쑥을 만나서 최고예요. 아이 어른 상관없이 문해력이 부족함이 계속 이슈화되고 학업에서도 일상들에대해서도 어려움을 겪고있어요. 아이들이 학업에 열중하면서 외국어에 점점 비중을 두고있는 요즘, 한글/한자의 중요성은 더 부각되고있지요. 한국어의 70%이상이 한자로 구성되어있다보니 한글을 읽어도 이해하지못하고, 한글책 독서를 피하게 될뿐더러 한글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서 외국어 독서는 몇배더 어려워져서 아이들이 더 힘들어 해서 한자 / 영어 우리말을 동시에 익힐 방법을 고민했었어요. 영어교사선생님과 초등 교사선생님의 합작!!! 전직 외국어 고등학교 영어교사와 현직 초등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교재이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어휘들을 담아주셨을꺼리 믿고 열어보았어요.
한자어(360개)-영어단어-한자 성어(270) 1,2,3권을 하루 10분정도만 투자해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고 1석 3조의 효과를 볼수있는 어휘프로젝트 초등아이들이 쉽게 접할수있는 목차 (1권) 1. 일상생활 및 관계 2. 학교와 학습 3. 기초개념 4. 자연과 환경 5. 교통수단과 여행 6. 취미활동 부록~문해력 쑥쑥 (어휘) (1권) 1~30 / (2권 ) 31~60 / 3권 61~90
교재에는 90가지 소재로 일상에서 자주접하는 단어들로 구성되어있고, 주제의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며 가로넣기/연결하기로 쉽게 접글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2~3권은 고학년부터 중등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내용인거같아요. 지금까지 쓰고 암기하는 한자 공부였다면, 이책에서는 이해하고 익히며 퀴즈풀이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거부감이 없을거같아서 최고의 효과를 볼수있다고 느꼈어요. 모든 언어와 학습은 쉽고 즐겁게 익히는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는 저에게는 이 교재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초등 아이뿐 아니라, 중등/고등 아이들도 함께할수있도록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대해봅니다.
#문해력쑥쑥 #어휘편#헤르몬하우스#초등어휘 #초등문제집#어휘문제집 #초등한자어문해력#미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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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문해력이 걱정되는 요즘, 다양한 형태의 독해 교재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독해문제집들의 대부분이 직관적으로 의미를 찾는 문제를 다루고 있거나 추론독해까지 나아가고 있더라구요. 특히 한자어휘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많은 독해를 한다 하더라도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한자어를 아이가 익숙한 다른 언어와 연계하는 학습이 중요해 보였어요.
한자어 360개와 한자성어 270개가 담겨있어서 초등 교과 연계로 활용하기에 좋은 교재랍니다. 쑥쑥 시리즈는 한자어를 한자의 뜻만 이해하는 학습이 아니라, 한자어를 한자성어와 연결하고 또한 영어 어휘의 의미와 동시에 익히게 함으로써 어휘의 확장 뿐만 아니라 표현력까지 기를 수 있는 교재더라구요. 한자어와 영어 어휘를 접목한 교재, 너무 참신하지 않나요? 이렇게 독창적인 문해력 교재를 누가 썼을까 봤더니, 신영환 선생님이시네요. 얼마전 <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문해력>을 읽었는데, 그 책의 저자시더라구요. 너무나 반갑죠. 늘 아이의 문해력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글을 써오신 신영환 선생님이 한자어와 영어 어휘를 연결하는 학습 교재를 만드셨네요.
이 책은 일상생활과 관련 주제 90개를 다루고 있어요. 주제 영역도 매우 광범위해요. 1권에서는 일상생활과 관계. 학교, 자연환경, 교통수단, 취미활동을 2권에서는 감정, 사회, 추상적 개념, 전통, 건강 등을, 3권에서는 경제, 사회문제, 비즈니스, 언어를 비롯하여, 마지막 철학과 윤리까지 정말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주제가 심도 있어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쉽게 접근하더라구요. 잘 모르는 한자어나 영어단어가 있는 경우 영단어 또는 한자어휘를 통해 유추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쉽게 풀어나갔습니다. 세부 주제별로 개념을 소개하고 학습할 한자어와 한자성어를 제시해줍니다. 한자어학습에서는는 한자어의 음과 뜻을 보고, 영단어의 뜻을 찾아내는 문제를 경험하고, 한자의 조합을 통해 영어 단어가 무엇인지를 찾아냅니다. 한자성어 학습에서는 한자성어와 영어를 연결하고, 한글과 영어지문에 맞게 한자성어를 찾아내는 학습을 하게 됩니다. 한자어와 영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문해력 쑥쑥은 의미를 다양한 언어로 이해하면서 사고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교재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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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시의 화두는 문해력이다. 문해력이 기본바탕에 깔려있어야 전과목의 성적이 상향곡선을 그릴 수 있다고도 한다. 어떻게 하면 문해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 시중에는 문해력을 위한 교재가 많이 나와 있기에,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선택과 집중을 하면 될 터이다. 이번에 나온 <문해력 쑥쑥: 어휘편 1, 2, 3>도 주목할 만한 교재이기에 이 리뷰에 소개하고자 한다. 이 교재의 특징은 한자 학습을 하면서 한글과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이다. 왜 한자어가 중요할까? 우리 아이들이 학습하는 교과 내용에 한자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한자어로 이뤄진 어휘를 이해하지 못할 경우 문해력은 떨어질 수 밖에 없기에, 한자어 학습은 필수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이 책은 한자어를 기반으로 우리말 뜻과 영어 표현을 함께 익힐 수 있는 구성으로, 1권부터 3권까지 모두 학습할 경우 360개의 한자어휘와 270개의 한자 성어(사자성어)를 학습하고 이를 우리말 뜻과 영어 표현으로 확장하여 입체적으로 어휘를 학습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 교재는 총 3권의 시리즈로 기획되었는데,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소재가 각 권당 30개씩 소개되어 3권을 모두 학습할 경우 90개의 소재를 학습할 수 있으며, 30일 꾸준히 학습할 경우 한 달에 한 권씩 끝낼 수 있다. <문해력 쑥쑥 : 어휘편 1,2,3>의 내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어휘편 1에서는 일상 생활 및 관계, 학교와 학습, 기초 개념, 자연과 환경, 교통수단과 여행, 취미 활동에 관련한 한자어와 한자성어를 학습하고 이를 확장하여 우리말 뜻과 영어표현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휘편 2에서는 감정과 의사소통, 사회와 공동체, 추상적 개념과 사고, 전통과 문화, 건강과 웰빙, 예술과 창의성에 관련한 한자어와 한자성어, 우리말 뜻과 영어표현을 학습한다. 어휘편 3에서는 경제와 비지니스, 사회 문제, 기술과 혁신,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개인 발전, 철학과 윤리에 관련된 한자어와 한자성어, 우리말 뜻과 영어표현을 학습한다. 이 교재의 구성과 특징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 페이지를 공유하면 아래와 같다. (이 교재에서 수록된,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90개의 소재 중에 '학습'을 예로 들어보겠다.) 첫 번째로, 개념 설명하는 페이지가 제일 먼저 등장한다. 해당 개념을 간략히 소개하고, 페이지 하단에 당일 학습할 관련 한자어(4개)와 관련 한자성어(3개)를 제시한다.
두 번째로, 한자어 학습 페이지에서는 1번 문항에서 한자어의 기본적인 음과 뜻을 살펴보며, 영어 단어와 뜻을 비교하여 연결지어 보는 활동이 나온다. 기본 뜻이 중복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해당 어휘가 추가로 설명되어 있다. 2번 문항은 두개의 한자어가 만들어낸 새로운 한자어를 제시하며 이와 뜻이 같은 영어 단어를 맞히는 활동이다.
세 번째로, 한자 성어 학습 페이지에서는 1번 문항에서 한자 성어와 영어(우리말) 설명을 확인하며 연결짓는 활동을 하며, 2번 문항은 한자 성어의 뜻을 바탕으로 주어진 내용(우리말 설명과 영어 표현)에 맞는 한자 성어를 빈칸에 써보는 활동이다.
네 번째로, 바로 뒷 페이지에 한자어와 한자 성어 학습 페이지의 정답을 제시한다.
다섯 번째로 교재의 뒷부분에 수록된 부록에는, 앞에서 학습한 한자어와 한자성어를 정리한 내용으로, 사전에 있는 기본 뜻을 제시한다. 모르는 한자어나 한자 성어가 있는 경우 이 부록을 활용하거나, 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기 전에 미리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하루 10분정도만 투자하면 하루 치 학습을 할 수 있으며, 꾸준히 30일간 매일 교재학습을 한다면 한 달에 한 권을 끝낼 수 있다. 1권부터 3권까지 학습한다면 360개의 한자 어휘와 270개의 한자 성어를 학습할 것이다. 3권의 교재를 모두 꼼꼼히 학습한다면, 익숙하지 않았던 한자 어휘들이 좀더 쉽고 입체적으로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자어를 우리말 뜻과 영어 표현으로 연결지어 학습해보는 활동을 통해, 저자가 의도했던 대로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것이라 기대가 되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자 성어(사자성어)들도 점차 친숙해질 것이다.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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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문해력쑥쑥 #어휘편 #헤르몬하우스 #초등어휘 #초등문제집 #어휘문제집 #초등한자어 문해력 이슈가 계속되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문해력은 학생들의 학업을 위해서만 중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학생의 문해력 이슈에서 학부모의 문해력 논란으로 순식간에 번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하나의 글을 읽고 이해하는 수준은 개인의 지식 수준이나 지혜뿐 아니라 사소한 일상에까지도 영향을 끼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이미 아이들은 바쁘지만 좀더 폭넓은 어휘를 구사하는 성인으로 성장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오늘도 아이들의 어휘력을 고민하며 교재를 살펴본다. <<문해력 쑥쑥 1,2,3>> 어휘편은 한자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완전 신박한 교재다. 둥이들이 어릴 때 첫 국어사전으로 <<속뜻풀이 초등국어사전>>을 사줬었다. 한글과 영어와 한자가 동시에 노출되는 구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문해력 쑥쑥1,2,3>>은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간 교재라고 해야할까? 우리말과 영어와 한자어에 한자 성어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니!이 책의 공동저자 신영환 선생님은 외고 영어교사로 재직하다 현재는 학생들의 공부법 멘토링과 강연, 저작 등 프리랜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고을 선생님은 현직 초등 교사로 영어교육연구회와 영어교육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전직 외국어 교등학교 영어 교사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의 콜라보 교재이니만큼 긴 안목으로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어휘들을 선별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 ![]() ![]() <<문해력 쑥쑥>>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90개 소재를 바탕으로 30일간 한 권의 책을 통해 한자어(360개)와 한자 성어(270개)를 학습할 수 있다.하나의 대주제로 그룹을 짓고 그 안에 5개의 unit으로 소주제들을 모았다. 각 unit별로 주제의 개념을 설명하고 관련 퀴즈를 푸는 구성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하나의 대주제를 5일 동안 학습하고, 선긋기나 한자성어를 써보는 간단한 활동으로 구성돼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고 재밌게 할 수 있다. ??챕터별로 바로 뒷장에 정답지가 있어서 아이가 퀴즈를 풀고 스스로 답을 맞추며 확인하기에 용이하다. ??30일 동안 하루 딱 한 장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구성해서 아이들의 습관 잡기에 매우 유용하다. ??한 달 동안 루틴을 만들어 매일 학습했다면 책 한 권을 완북하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고, 다음 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시리즈로 구성된 점도 좋다. ??초등 전학년에게 추천한다. 교통수단, 취미, 자연환경 등 비교적 저학년들도 익숙한 주제부터 사회문제, 철학과 윤리, 개인 발전, 기술과 혁신 등 고학년 수준의 주제들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둥이는 1권을 하고 있다. 초 6인데 선긋기나 한자성어 한 번 쓰는 정도라 너무 쉬운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은 오히려 완전 재밌다고 했다. 어차피 한자성어 설명이 되어 있더라도 꼼꼼히 읽지는 않으니 바로 이렇게 문제 형식으로만 구성된 교재도 괜찮은 것 같다. 쉬운 주제라고 하더라도 한자 성어나 영어 단어를 함께 배우기 때문에 하루에 하나 이상의 어휘를 배울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둥이는 2일차 학습에서 '지인'이라는 'acquaintance'를, 3일차 학습에서는 '송구영신', '자수성가' 등을 배웠다. 어휘 공부도 재밌어야 계속할 수 있고, 계속해야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하루 5-10분 투자로 재밌게 퀴즈를 풀며 루틴도 만들고, 완북하는 성취감을 느끼면서 단계별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다. 하지만 책 뒷편 <부록> 어휘 설명에는 왜 영어가 빠져있는지 좀 의아하다. 이왕이면 앞에서 공부했던 영어도 같이 써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네이버카페 미자모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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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문해력이다. 문해력이 몇 년째 이렇게 중요하게 이슈화 되고 있다. 그런데 문해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문해력을 쌓을 수 있을까? 이것이 부모들의 고민이다. 당연히 알 것이라고 생각했던 단어들 조차 모르고 있거나 엉뚱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이 많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해력의 문제는 학습결손으로 이어진다. 부모들의 세대에는 지금처럼 다양하고 흥미있는 도서들도 없었고 그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와 세계창작도서 이정도였을 텐데도 문해력문제가 대두되진 않고 학습이나 독서에도 큰 문제가 없어서인지 본인 자녀들의 문해력지도를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나도 마찬가지로 고민이 크다. 그리고 문해력은 짧은 기간에 쌓기도 어렵고 실력이 향상 되는 것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해야 가능한 일이니 아이도 부모도 인내심이 필요할 것 같다. 요즘 문해력의 이슈로 문해력 관련 도서가 홍수처럼 쏟아지는데, 문해력 쑥쑥 시리즈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문해력 도서와는 차별성을 보인다. 한자와 영어, 한글 세 언어의 조합으로 문해력 향상을 도모한다. 문해력 쑥쑥의 저자이신 신영환님은 공부법에 대한 저서를 여러 권 지필하셨고, 정고을 선생님은 현직 14년차 초등교사로서 현실속에서 아이들을 접하며 학생들의 언어적 사고력과 의사소통느엵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계신다. 이런 두 선생님의 노력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빈도가 높은 주제 90가지를 뽑아 구성해 주었다. ![]() ![]() ![]() ![]() 책의 구성과 특징은 개념 설명을 하고 한자어를 학습하고 한자성어학습을 하고 마지막엔 정답을 바로 수록하고 있다. 우리아이들이 공부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한자어로 이루어진 어휘 때문인데 현재 우리나라 교육상 한문이라는 교과목도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태어날 때부터 영상을 접하고 자란 세대는 이런 한자어나 한자성어들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 나오는 한자어 360개와 한자 성어 270개 그리고 동시에 같이 그에 해당하는 영어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엮었다. 게다가 어휘공부는 습관형성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스며들듯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요즘 나오는 학습서들은 다양한 색감과 편집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끌려고 노력하지만 이 도서는 약간 올드한 느낌을 준다. 그런데 그런것들이 부모의 눈에는 더 본질에 충실하게 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편집과 구성! ![]() ![]() ![]() ![]() ![]() ![]() 1.2.3권은 학습의 난이도는 없고 나열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꼭 순서대로 학습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아이가 원하는 부분부터 해도 상관없을 것 같다. 90일간 매일매일 두 쪽 씩만 진행한다면 도서의 이름처럼 문해력이 쑥쑥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알찬 도서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