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쿠메이는 집수리의 의뢰를 받게됩니다. 오레되었지만 그럼에도 의미가 있는 집의 수리를 맏은 주인공은 자신에게 의뢰를 맡겨준이의 실망을 아끼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기쁨을 주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서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열심히 하는 주인공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집을 수리를 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겪게되고 그일로 인해 자신들이 모르는 것을 알아가면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어떤 일들이 그들을 기다라고 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하쿠메이와 미코치 11권입니다. 코우라기 조합의 아침, 아코로가 청소를 끝마칠 때 즈음 하쿠메이가 도착합니다. 갓 들어온 신입의 입장이다보니 늦게 도착한 것에 대해서 미안해하다가 현장작업을 처음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집을 수선해야 하는 일이어서 특이한 만듦새였지만 수선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에 하쿠메이가 기뻐합니다. |
|
카시키 타쿠토 작가의 하쿠메이와 미코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두 요정의 일상을 그린 힐링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하쿠메이와 미코치의 전반적인 설정이나 흐름 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9cm 요정들의 알콩달콩 숲 속 생활이라고 하는 이 시리즈의 부제에서 예상해 볼 수 있었던 선택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지 않았던가 하는데요. 그래도 이와 같이 무척이나 단순한 플롯을 너무나도 귀엽고 흥미로운 캐릭터로 매워나가고 있는 부분 덕분이라고 해야 할지 하쿠메이와 미코치 시리즈를 오랜 기간 보고 있도록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지 않았던가 합니다.
|
| 정교한 그림체와 유려한 이야기 흐름이 읽다보면 절로 미소짓게 하는 작은 요정같이 귀여운 알수없는 종족 하쿠메이, 미코치. 10~15cm정도 키인데도 갖고 있는 영혼의 크기는 정말 크고 거기서 휴~하고 편안함을 던져주는 이야기가 계속 기다려지고 기대가 된다. 애니는 1기 1쿨만 제작되고 말았는데 만화는 더 많은 이야기를 써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