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과학 입문서
"재미있는 과학 입문서" 내용보기
전문 저술가(주로 인문학적 저술)가 쓴 과학 입문서이다. 과연 전문 저술가답게 과학적 사실을 저술하는데도 참신하게 썼다. 책을 읽다보면 같은 내용을 서술하였는데도 저자가 글을 정말 잘 쓰는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이 책이 그렇다. 얼마 전에 읽은 ‘World is flat'의 저자도 글을 잘 쓰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저자도 그렇다. 반대로 과학자인 저자가 종교
"재미있는 과학 입문서" 내용보기
 

전문 저술가(주로 인문학적 저술)가 쓴 과학 입문서이다. 과연 전문 저술가답게 과학적 사실을 저술하는데도 참신하게 썼다.

책을 읽다보면 같은 내용을 서술하였는데도 저자가 글을 정말 잘 쓰는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이 책이 그렇다. 얼마 전에 읽은 ‘World is flat'의 저자도 글을 잘 쓰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저자도 그렇다.

반대로 과학자인 저자가 종교 같은 인문학적 견해를 커버하느라고 짜증나게 글을 썼던 ‘God delusion' 보다도 훨씬 나은 것 같다.


그런데 아무리 재미있게 썼다 해도 많은 과학적 지식이 소개되었으므로 단어가 좀 어렵고 이해하기 버거운 부분도 있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면 그 쪽 단어 실력에 자신이 붙을 것 같다.  또한 책의 분량도 만만치 않다. 결코 short한 이야기가 아니다.


http://en.wikipedia.org/wiki/Bill_Bryson

http://en.wikipedia.org/wiki/A_Short_History_of_Nearly_Everything

 

http://fora.tv/2010/09/30/A_Short_History_of_Nearly_Everything_Bill_Bryson#fullprogram

e******s 2007.09.1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