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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s Stone - Mind, Body & Soul
풍부한 성량으로 감성을 호소하는 소울, 재즈와 소울을 구분하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저만의 느낌으로 간단히 설명하자면 저는 재즈가 모던한 느낌이고 소울은 재즈에서 변형되어 팝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달 10월에 소울음악의 신예 조스 스톤이 두번째 앨범 'Mind, Body & Soul '을 발표했습니다.
조스 스톤은 87년생이라는 어리나이에 작년 2003년 'The Soul Sessions'를 발표하여 200만장이 팔리는 상업적, 음악적 성공적인 데뷔를 했습니다.
평소 조스 스톤 자신이 자신만의 앨범을 만들고 샆다고 말했는데, 이번앨범은 조스 스톤 자신이 앨범의 14곡중 11곡을 작업하여 조스 스톤자신에게는 이번 앨범이 조스 스톤 자신만의 첫번째앨범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이 앨범의 음악적 색깔은 정통 소울음악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앨범의 구성은 중간중간 연주되는 베이스와 기타, 드럼의 연주 그리고 소울 뮤지션 베티 라이트(Betty Wright)의 코러스, 마지막으로 피아노 연주가 장식하여 정통소울 음악을 보여주는 첫번째 트랙 'Right To Be Wrong'.
그루브한 리듬과 11명의 백보컬과의 조화가 돋보이는 노래 'Jet Lag'.
조스 스톤의 탁월한 비트감각과 완급조절능력을 보여주는 'You Had Me'.
풍부한 성량으로 호소하는 발라드곡 'Spoiled'.
맑은 피아노 연주와 섹소폰연주의 조화를 보여주는 'Don't Cha Wanna Ride'.
조스 스톤이 자신의 스토커를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레게풍의 리듬과 소울의 조화가 돋보이는 'Less Is More'.
베이스, 기타, 드럼, 피아노의 웅장한 사운드와 코러스와 조스 스톤의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노래하는 발라드곡 'Security'.
코러스와의 화음이 장점인 'Young At Heart'.
맑은 피아노연주와 드럼연주와 함께 자유롭게 변하는 창법을 보여주는 'Snakes And Ladders'.
기타리프가 인상적인 호소력있는 발라드곡 'Understand'.
그루브한 비트에 기교섞인 목소리로 노래하는 'Don't Know How'.
펑키한 사운드, 풍부한 코러스와 조스 스톤이 조화를 이뤄서 노래하는 'Torn & Tattered'.
중간 중간 흐르는 기타리프와 비트를 내는 피아노연주, 조스 스톤과 주고받는 코러스를 내며 조화를 이루는 'Torn & Tattered'.
소수의 악기로 연주하는 것이 특징인 베이스, 기타와 피아노, 비트을 내는 드럼 등의 악기연주와 나직한 사운드속에 조스 스톤의 깊이있는 감성을 호소하는 'Killing Time'.
마지막 곡인 이 앨범의 백미, 히든트랙 'Daniel'은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샘플링 하여 조스 스톤의 깊이있는 감성을 호소하며 노래하여 여운을 남기는데, 이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충분합니다.
조스 스톤의 음악을 접해보며 저는 '이것이 정말로 겨우 87년생의 목소리인가?'하는 놀라움을 넘어서 경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득 어린나이에 음악적 재능을 보이며 음악계에 호평을 받고있는 싱어송라이터 에이브릴 라빈, 미셸 브론치, 바네사 칼튼이 떠올랐습니다.
이들 모두가 어릴때부터 음악전문교육을 받으며 자라온 만큼 그들이 가진 음악적 재능은 미디어에서 말하는 것처럼 다소 과장이 있어도 허풍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조스 스톤의 이앨범은 2005그래미 노미네이트 3개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저에게 조스 스톤이10살때 아레사 프렝클린에게 반하여 10대의 어린나이에 클럽에서 라이브를 하고 소울을 좋아하는 열정으로 현재는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주고있는 것은 그녀가 가진 음악적열정을 가지고미래에도 현재보다 더욱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쓰다가 다운되는 바람에 3시간동안 썼군요;;;;;-_-;
지금까지 조스 스톤의 Mind, Body & Soul 추천리뷰였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어린나이에 목소리가...마치 삼 사십년은 살아온듯한...ㅎㅎ 암튼 장난아니죠...음악성으론 이미...알사람은 다 안다는..ㅋ 함들어보시면...정말 놀랍니다. |
| 평소에 R&B 나 힙합을 좋아해서 찾던중에 우연히 'You Had Me' 라는 노래를 듣게되었다. 계속 듣고싶게만드는 그런 노래였다. 그래서 joss stone 의 앨범을 yes24에서 찾게되었고, 앨범을 살까 말까 고민을 하던차에 리뷰 여럿을 보게되었다. 10대라는 말을 보고나서 나이에 비해 목소리가 성숙하고 호소력있는것에 놀랐다. 앨범의 노래는 대부분 좋은것 같다. 특히 그녀의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노래도 괜찮고 표현하는 목소리도 아주 좋다. 단지 나는 브릿팝적인 느낌이 좀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는 브릿팝을 별로 즐겨듣는 편이아니다... 그래서 잘 찾아보니 역시나 영국소녀였다. 뭐 그런 관계로 나에겐 조스 스톤보다 알리시아 키스의 노래가 더 맞는것같다. 뭐 취향은 제각각이니까... 브릿팝적인 느낌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joss stone의 노래를 다 들어보고 앨범 구매를 결정하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싶다. |
| 풍부한 성량으로 감성을 호소하는 소울, 재즈와 소울을 구분하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저만의 느낌으로 간단히 설명하자면 저는 재즈가 모던한 느낌이고 소울은 재즈에서 변형되어 팝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달 10월에 소울음악의 신예 조스 스톤이 두번째 앨범 'Mind, Body & Soul '을 발표했습니다. 조스 스톤은 87년생이라는 어리나이에 작년 2003년 'The Soul Sessions'를 발표하여 200만장이 팔리는 상업적, 음악적 성공을 했습니다. 평소 조스 스톤 자신이 자신만의 앨범을 만들고 샆다고 말했는데, 이번앨범은 조스 스톤 자신이 앨범의 14곡중 11곡을 작업하여 조스 스톤자신에게는 이번 앨범이 조스 스톤 자신만의 첫번째앨범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이 앨범의 음악적 색깔은 정통 소울음악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앨범의 구성은 중간중간 연주되는 베이스와 기타, 드럼의 연주 그리고 소울 뮤지션 베티 라이트(Betty Wright)의 코러스, 마지막으로 피아노 연주가 장식하여 정통소울 음악을 보여주는 첫번째 트랙 'Right To Be Wrong'. 그루브한 리듬과 11명의 백보컬과의 조화가 돋보이는 노래 'Jet Lag'. 조스 스톤의 탁월한 비트감각과 완급조절능력을 보여주는 'You Had Me'. 풍부한 성량으로 호소하는 발라드곡 'Spoiled'. 맑은 피아노 연주와 섹소폰연주의 조화를 보여주는 'Don't Cha Wanna Ride'. 조스 스톤이 자신의 스토커를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레게풍의 리듬과 소울의 조화가 돋보이는 'Less Is More'. 베이스, 기타, 드럼, 피아노의 웅장한 사운드와 코러스와 조스 스톤의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노래하는 발라드곡 'Security'. 코러스와의 화음이 장점인 'Young At Heart'. 맑은 피아노연주와 드럼연주와 함께 자유롭게 변하는 창법을 보여주는 'Snakes And Ladders'. 기타리프가 인상적인 호소력있는 발라드곡 'Understand'. 그루브한 비트에 기교섞인 목소리로 노래하는 'Don't Know How'. 펑키한 사운드, 풍부한 코러스와 조스 스톤이 조화를 이뤄서 노래하는 'Torn & Tattered'. 중간 중간 흐르는 기타리프와 비트를 내는 피아노연주, 조스 스톤과 주고받는 코러스를 내며 조화를 이루는 'Torn & Tattered'. 소수의 베이스, 기타와 피아노, 비트을 내는 드럼 등의 악기연주 나직한 사운드속에 조스 스톤의 깊이있는 감성을 호소하는 'Killing Time'. 마지막 곡인 이 앨범의 백미, 히든트랙 'Daniel'은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샘플링 하여 조스 스톤의 깊이있는 감성을 호소하며 노래하여 여운을 남기는데, 이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충분합니다. 조스 스톤의 음악을 접해보며 저는 '이것이 정말로 겨우 87년생의 목소리인가?'하는 놀라움을 넘어서 경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조스 스톤이10살때 아레사 프렝클린에게 반하여 10대의 어린나이에 클럽에서 라이브를 하고 소울을 좋아하는 열정으로 현재는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주고있는 것은 그녀가 가진 음악적열정을 가지고미래에도 현재보다 더욱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조스 스톤의 Mind, Body & Soul 추천리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