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젠테이션에 관하여 나쁘지 않은 책이지만
"프레젠테이션에 관하여 나쁘지 않은 책이지만"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케이블에서 방영되는 미국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전공이 법학이다 보니 그중에서 치열한 법정싸움을 다룬 'Boston Justice'나 'Ally Mcbeal'이 인상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은 '잭 니콜슨'을 심문하는 '톰 크루즈'가 인상적인 '어 퓨 굿맨'을 떠올릴 수도 있겠군요. 미국에서 법정 드라마나 법정 영화가 심심찮게 제작되는 이유는 바로
"프레젠테이션에 관하여 나쁘지 않은 책이지만"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케이블에서 방영되는 미국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전공이 법학이다 보니 그중에서 치열한 법정싸움을 다룬 'Boston Justice'나 'Ally Mcbeal'이 인상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은 '잭 니콜슨'을 심문하는 '톰 크루즈'가 인상적인 '어 퓨 굿맨'을 떠올릴 수도 있겠군요. 미국에서 법정 드라마나 법정 영화가 심심찮게 제작되는 이유는 바로 배심원제 때문입니다. 법률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 시민의 법상식에 입각한 사법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배심원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변호사, 검사의 현란한 화술이 동원됩니다. 저자는 변호사이기도 하며 기업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입니다. 본인의 법정 경험을 다른 방면으로도 잘 재활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태평양 건너 우리나라에는 배심원제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구두변론보다는 서면변론 중심이기 때문에 한국의 재판은 정말 무미건조합니다. '개정하겠습니다. 원고측 변호사 말씀하세요.'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피고측 변호사 말씀하세요.'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개정은 언제입니다. 땅땅땅' 조금 과장되게 소개하자면 이런 식인 것이죠. 그런 까닭에 한국독자들에게 이런 컨셉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다가올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이 책이 설득이나 협상에 관한 책이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책이라는 것이죠. 물론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 설득이긴 하지만 1대1이 아니라 1대다수를 상대로 하는 것이니 만큼 조금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프레젠테이션에 관하여 꽤 참고할만한 쏠쏠한 팁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1대1 설득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에게는 엉뚱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책 제목이 참 의뭉스럽네요.   인상깊은 구절 :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가운데 한 사람인 아이작 스턴에게 누군가 물었다. 어차피 정확한 음정을 올바른 순서에 따라 연주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위대한 연주자와 능숙한 연주자를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이냐고. 이에 대해 그가 내놓은 대답은 암시하는 바가 크다. "중요한 건 음정이 아니라네. 음정과 음정 사이의 간격이지." 이와 마찬가지로 말할 때도 때를 잘 맞춘 정지, 곧 침묵은 그 효력이 엄청나다. 침묵으로 인한 정지는 청중에게 방금 한 말에 집중하여 되새길 수 있게 하고, 이제 무언가 대단히 중요한 걸 말하려 한다는 신호가 되기도 한다. 또한 침묵은 분위기를 전환하거나 한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하나의 프레젠테이션에 몇 개의 쟁점을 포함시켜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확실한 규칙이 없다. 하지만 요점이 많을수록 그 효과는 떨어지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청중은 요점을 일일이 들어줄 만큼 인내심이 많지 않으며 사람의 집중력은 수분을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당신이 지금 다루고 있는 주제에 대해 모든 걸 다 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까지 그 모든 걸 알아야 한다거나 알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더구나 너무 많은 쟁점을 늘어놓고 듣는 이들을 질리게 해버리면, 오히려 몽롱한 인상만 남길 뿐이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을 설득하는것이 정말 쉬워집니다.
"남을 설득하는것이 정말 쉬워집니다." 내용보기
이책에는 정말 사람을 설득할수있는 좋은 여러가지 방법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들어있으니 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를 읽어두면 성공하기위하여 어떤 전략을 세워야하는지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도 알수있습니다. 변호사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쯕 읽어보아도 나쁘지 않을 책입니다.
"남을 설득하는것이 정말 쉬워집니다." 내용보기

이책에는 정말 사람을 설득할수있는 좋은

여러가지 방법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들어있으니 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를 읽어두면 성공하기위하여 어떤 전략을 세워야하는지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도 알수있습니다.

변호사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쯕 읽어보아도

나쁘지 않을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l 200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