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명료하게 이상한 여자들의 연애 스타일을 짚고 있는 책입니다.
왕자는 없다를 요약해서 적은 글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머리말에서 자신의 이상형인 남자와 자신이 결혼해서 행복해할 남자가 다르기 때문에 여자들이 불행해진다는 말에.. 정말 이분의 내공이 빵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지한 고딩이 읽어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