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저자가 취업준비생들과 술 한 잔 하면서 건네는 이야기다. 무엇을, 어떻게, 왜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는체 연봉높은 기업만을 찾아다니는 대학생들에게 전하는 취업준비의 정석이다. 본인도 채용담당자로서 대학 후배들에게 너무나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 수많은 사람들을 채용하다보면, 이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가'의 길이 보인다. 오랜 채용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노하우'다. 지금까지 이러한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할 방법이 없었다. 서점에 가도 이러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제대로 된 책이 없었다. 이제 후배들에게 자신있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적어도 한 번 이 책을 읽고 이력서를 쓴다면, 분명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
| 취업할 나이가 다가올 수록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걱정만 하게 된다. 나는 아직 대학 3학년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보다 시간은 많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불안감이 없지 않아 남아있다. 그러던 중 서점에 가서 이 책 저 책을 보다 우연히 내 일을 향해 쏴라 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내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를 알려주는 것 같았다. 이 책 속에 나와 있는 몇가지 팁을 실제로 몇번 시행해 보았더니 내 생활이 조금씩 달라짐을, 내 마음자세가 변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특히 생활 가운데, 책 속에 나와있는 말...`날벌레로 살아갈 것인가, 료범처럼 살아갈 것인가` 이 말을 되새기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인사실무자인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취직에 대한 불안감을 없앨 수 있었다. 나처럼 취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권해주고 싶다. |
| 얼마전 수능이 치뤄졌고 이제 대입을 향한 다음 단계가 진행 될 것이다. 본인도 두 번이나 이 과정을 거쳐 대학에 진학했고, 대학만 좋은 곳에 가면 세상을 다 얻게 되는 줄 알았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다. 삶을 사는 데 있어 대입은 그저 높은 단계의 예선이다. 그리고 취업은 본격적인 본선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 땅의 많은 청년 구직자들은 자신의 진로를 모르고, 어떻게 취업할지 몰라 막막해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졸업과 취업을 앞둔 대학 4학년 학생들 보다는 3학년에 있는 학생들에게 권할 만 하다. ~라고 하더라'는 식의 하루에도 수백건의 정보가 올라오는 취뽀의 B급 정보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떤 마음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인사 실무를 하고 있는 저자는 얘기 한다. 취업에 교과서는 없다. 하지만 취업이라는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선배의 충고를 담은 글을 접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접근은 없다. |
| 싸이월드 네이트 커뮤니케이션 인사 담당자 이윤석씨가 쓴 글. 이 책을 대학교 시절에 알았더라면 하는 하고 후회되는 면도 있었고, 물론 취업준비생에게도 필요한 책이지만, 현재 직장인들에게도 꼭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라고 여겨진다. 한 자리에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 발전성있는 진정한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주인의식을 가지고, 꼭 성공하리라는 다짐과 함께 자신에게 주어진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아무튼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된 부분들을 정리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