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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를 알고 싶다면..
"TPS를 알고 싶다면.." 내용보기
본 도서를 이제야 막 다 읽었다. 한 2주일 걸렸지만, 읽는 시간은 대략 3일 정도 걸린 것 같다. 여러 TPS 관련 도서가 있지만, 좀 더 실무적인 설명은 본서가 가장 나은 듯 하다. 현재 Lean manufacturing project을 진행하면서, 몇몇 한글로 번역이 어려움이 있어서 일게 되었는데, 그 이론이나 실무적인 내용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이 간간이 배
"TPS를 알고 싶다면.." 내용보기
본 도서를 이제야 막 다 읽었다. 한 2주일 걸렸지만, 읽는 시간은 대략 3일 정도 걸린 것 같다. 여러 TPS 관련 도서가 있지만, 좀 더 실무적인 설명은 본서가 가장 나은 듯 하다. 현재 Lean manufacturing project을 진행하면서, 몇몇 한글로 번역이 어려움이 있어서 일게 되었는데, 그 이론이나 실무적인 내용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이 간간이 배어있는 부분들은 나에게 상당한 신빙성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뒤떨어진 산업분야가 제조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본서는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적당한 TPS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간접 경험서가 될 것 같다. 또한 여러번 반복되는 저자의 TPS 강조는 마치 어떤 강의를 듣는 듯 하다. ^^

[인상깊은구절]
현재는 도요타의 임원들도 'LEAN'이라는 단어를 거의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s********0 2005.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인보다 잘 쓴 책
"일본인보다 잘 쓴 책" 내용보기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입니다. 직업상 도요타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으나, 이 책만큼 알찬 책은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도요타 책은 제목만 환상적이지 너무 당연하거나 공허한 이야기들로 채워진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도요타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과정, JIT 등이 탄생하게 된 배경, 토요타 시스템을 실제 적용 측면 등,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일본인보다 잘 쓴 책" 내용보기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입니다. 직업상 도요타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으나, 이 책만큼 알찬 책은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도요타 책은 제목만 환상적이지 너무 당연하거나 공허한 이야기들로 채워진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도요타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과정, JIT 등이 탄생하게 된 배경, 토요타 시스템을 실제 적용 측면 등,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도요타 연구 20여년의 관록을 느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다만 내용을 좀더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점수에 좀 인색합니다.)
c******t 2005.10.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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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방식을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최고의 책!
"도요타 방식을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최고의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져 있어서, 1부에서는 도요타 생산방식의 탄생과 사상의 뿌리, 2부에서는 추진 원리와 활동 개념, 3부에서는 실천 분야와 응용 방법, 4부에서는 효과적인 도입에 대해 설명한다. 1부는 도요타의 역사와 도요타 사상의 발전사로서, 직포업의 기계화를 이룩한 도요타 사키치로부터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 도요타 기이치로, 그 이후를 통해 도요타 방식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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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져 있어서, 1부에서는 도요타 생산방식의 탄생과 사상의 뿌리, 2부에서는 추진 원리와 활동 개념, 3부에서는 실천 분야와 응용 방법, 4부에서는 효과적인 도입에 대해 설명한다. 1부는 도요타의 역사와 도요타 사상의 발전사로서, 직포업의 기계화를 이룩한 도요타 사키치로부터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 도요타 기이치로, 그 이후를 통해 도요타 방식이 생겨나게 역사에 대해 말한다. 생산 측면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오일 쇼크 등을 거치면서 Just In Time과 한량생산(생산성 향상과 낭비 제거)이라는 생산의 토대가 구축되었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자동화와 흐름 생산, 간판 시스템 도입과 평준화, 동기화 등이 도입된 배경을 시간 순서에 따라 설명하였다. 경영 측면에서는 도요타의 지지 기반으로 전사적 품질 관리, concurrent engineering, 도요타 생산 시스템, 인재 육성, 신뢰적 노사 관계, 부품 협력사와의 장기적 관계, 딜러들과의 장기적 관계, 업무 rule을 제시하고 설명하였다. 도요타 생산방식은 생산성 향상과 제조 리드 타임의 단축이라는 두 가지 활동축을 통해 한량 생산을 추구함으로써 원가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2부에서는 도요타 생산방식의 추진 원리와 활동 개념이라는 제목으로, 도요타 생산방식의 두 축인 생산성 향상과 생산 기간 단축에 대해 설명하였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자동화가 도입되었는데 이는 작업 효율을 높이면서 작업자 중심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생산 기간 단축을 위해서는 Just In Time이 도입되었다. 재고와 재공을 없애기 위하여 하부 공정이 상부 공정을 인도하는 pull 방식과 간판 시스템, 선주문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도요타 생산방식은 일체의 낭비가 없다는 의미인 LEAN 방식으로도 불리는데 이들이 낭비를 없애기 위하여 주요 낭비 항목을 설정하는 한편 가치 흐름을 분석하여 개선하였다. 다시 한번 생산성 향상과 리드 타임 단축에 대해 설명하면서, 리드 타임 단축의 세 가지 핵심 원리인 정류화, 평준화, 동기화를 설명하였다. 3부는 도요타 생산방식의 실천 분야와 응용 방법이라는 제목 하에, 도요타 생산 방식의 특징을 경영, 제조, 생산 효율화, 진화의 면에서 살펴보고, 방침과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그런 다음 업종이나 경영 환경과 상관없이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기본적 활동들을 ‘실천응용분야’로 나누어 10가지를 구체적으로 나열하였다. 각 분야에서는 도요타에서의 정의와 문제의 종류, 발생 구조, 해결 구조를 설명하였으며, 이에 사용할 수 있는 도표와 서식을 제시하여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서 제시한 실천응용분야에는 생산 대상물의 정상 상태 관리, 낭비 ‘0’을 위한 활동 관리, 정량, 정시 생산 정착, 사이클 타임이 균등한 공정 만들기, 재고 줄이기, 불량은 받지도, 만들지도, 보내지도 않는다, 설비활용과 보전의 완전성, 현장 관리와 생산성의 추구, 관리감독자의 역할, ‘눈으로 보는 관리’의 실천으로, 도요타 방식의 핵심 원리들이 거의 모두 포함되어 있는 알짜 정보들이다. 4부는 도요타 생산방식의 효과적인 도입이라는 제목으로, 도요타 생산방식의 도입과 확대 전개, 도입하기 위한 기초 활동을 설명하였다. 도요타 생산방식을 도입하려면 우선 TOP의 의지와 필요성 인식이 가장 중요하고 전 사원의 의식 개혁이 필요하다. 그런 다음 위기 의식을 변혁의 에너지로 삼아 끊임없는 개선을 실천하여야 한다. 제조업과 건설업, 대형 프로젝트, 유통업 등에서도 도요타 방식이 적용된 예를 들었고, 실제로 기업에서 도요타 방식을 적용하려고 할 때 거쳐야 할 기초 분석으로 현재의 생산 능력 수준 평가와 공정 분석, 제조 공정 DATA BOX 분석이 필요하며, 이들 기초 자료를 토대로 낭비를 발견하여 이를 제거하는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도요타 방식을 도입할 수 있게 된다. 단지 도요타 방식의 skill들을 다룬 다른 책과는 다르게 이 책에서는 도요타의 spirit을 알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을 할애했고, 도요타 방식의 각 skill들이 도입될 때마다 도입 배경과 응용 과정, follow-up까지 일체형으로 서술하여 독자의 이해가 쉽도록 하였다. 그리고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도요타 방식을 실제로 적용하려는 기업들을 위한 3부의 구체적 응용 사례였다. 일본 사람이 쓴 도요타 관련 서적보다 한국인의 관점에서 쓰여져서 좀더 가치있고 생생한 책으로 생각된다.
y*****9 200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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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개선과 개혁? 누가 방법을 모르나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개선과 개혁? 누가 방법을 모르나" 내용보기
우리는 개선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매년 KPI를 수립할때 항목으로 포함시키기도 하고 고객의 업무를 얼만큼 개선하겠다라고 한다. 그런데 한 글자 차이인 개혁이라는 말은 쉽게 입에 담지 못한다. 정책이 바뀌거나 선거가 있고나서야 개혁이 어쩌고 저쩌고 두둔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개선과 개혁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책에서는 개선은 Bottom Up, 즉 구체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개선과 개혁? 누가 방법을 모르나" 내용보기

우리는 개선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매년 KPI를 수립할때 항목으로 포함시키기도 하고 고객의 업무를 얼만큼 개선하겠다라고 한다. 그런데 한 글자 차이인 개혁이라는 말은 쉽게 입에 담지 못한다. 정책이 바뀌거나 선거가 있고나서야 개혁이 어쩌고 저쩌고 두둔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개선과 개혁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책에서는 개선은 Bottom Up, 즉 구체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하부에서 상부에 정보를 제공해 의사 결정이 되는 관리 방식이라고 하며 개혁은 Top-down, 임원진이 의사 결정하고, 상부에서 하부로 전달하는 것이라 정의한다. 즉, 최고 경영자의 의지가 없다면 개혁은 이루어 질 수 없다고 본다. 반면 개선은 현장에서 부터 이루어져야 하는데 생산 라인을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단순히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맞추기 위해 성과를 높이고 지표에 맞게 일하는 것은 개선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장의 작업자가 혹은 설비가 쉬지 않고 운용되어야 가장 효율적으로 작업이 이루어지만 하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 낭비 요소를 줄이고 작업로스를 최소화 하는 것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을 콕 집어서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만약 그게 손바닥 뒤집기 처럼 쉽다면 2천만원이 넘는 자가용을 타고 다니지는 않을 것이며 물만 담아서 파는 500ml 생수병이 몇백원을 호가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전문가란 그런 것이다. 남들이 모르는 부분을 먼저 알려주고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부분을 콕콕 집어 주는 것. 그래서 억대 연봉을 받으며 컨설팅을 하는 것인데 서점가에 널려있는 책을 보면서 그만한 값어치를 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애당초 무리였다. 몸값에 맞는 정보만 제공해주기 마련인데 뻔한 이야기 들려주며 대단한 개선을 한 것처럼 떠들어 대는 것을 보며 조금 가소롭기도(?) 하다. 개선이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라인밸련스가 중요하다는 것 제조업에 잠깐이라도 발을 담근 사람이라면 쉽사리 알 수 있는 내용들이다. KPS라는 것이 최고의 품질, 최단 리드 타임, 최소비용을 실현하는 생산방식이라는 것인데 그것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근거가 미약한 Back Data를 가지고 대단한 것인 것처럼 치부하는데 어떤 독자층을 겨냥한 것인지는 알쏭달쏭하다. 마케팅에서는 포지셔닝을 강조하며 어떤 소비자를 공략할 것인지 전략을 수립하는데 책에서 타켓을 기술직 종사자로 잡은 듯하다. 표준 작업서 언급하면서 뻔한 얘기를 하는데 표준작업서의 최신본을 어떻게 현장에 자동으로 배포가 되게 할 것인지 한발 더 나아가 개선안을 제시하였더라면 어땠을까? 최신의 표준작업서를 현장에 배포하기 위해 매일매일 누군가가 새로 출력하여 손으로 배포한다면 이것 또한 낭비가 아니겠는가? 물론 수많은 제조현장에서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과제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



s******5 2014.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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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식 생산, 알고도 못따라한다
"도요타식 생산, 알고도 못따라한다" 내용보기
렉서스로 자동차의 본가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도요타이기에, 수많은 자동차 회사들, 아니 모든 제조업체들이 도요타를 배우기 위해서 도요타 공장을 방문했고, 도요타는 기꺼이 그들에게 공장을 보여 주었다. 그들은 왜 그렇게 아무 거리낌 없이 자신들의 방법을 알려 주었을까? 그것은 도요타식 생산의 본질은 그렇게 들여다 본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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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 200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