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을 받는 영화음악 작곡가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아마 엔니오 모리꼬네가 아닐까 합니다. 시네마 천국, 미션, 러브 어페어 등등 영화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이는 음악들이 많은 그는 유독 아카데미와는 그다지 친하지 않습니다. 서구적인 선율이라기 보다는 다분히 동양적인 선율이 느껴지는 것은 그가 이탈리아 출신이라는 지정학적인 요인이 작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그의 음악이 첼로계의 떠오르는 신성이라는 요요마와 만난다면 과연 어떤 사운드가 나올까요?? 쉽게 다가오지 않을 것같은 느낌이 들지만 막상 요요마가 연주하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을 들어보면 첼로가 가지는 우수짙은 사운드가 주는 느낌이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과 너무나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원곡과는 다른 악기와 연주자가 연주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임에도 요요마는 그러한 불신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줍니다. 새로운 버전으로 들려오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영화음악에 빠져보는 것도 색다른 음악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 사춘기 때 본 시네마 천국에 대한 기억이 오래 남아 있어서 엔니오 모리코네의 영화음악에 대해 들어보기 시작했고 마침 요요마의 첼로로 연주된다기에 구입했습니다. 곡은 듣기에 편한 것으로 선곡이 잘된 것 같습니다. 곡을 듣다보면 예전에 보았던 영화가 다시금 떠오르게 되고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엔니오 모리코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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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은 너무 좋다. 왠지 모를 슬픈 정서를 자아내는 독특한 그만의 음악적 분위기
그런 그의 곡들을 요요마가 연주했다. 첼로로!
기대가 되서 당장 사서 들어봤는데 이미 많이 익숙한 곡들이어서 그런가..
어떤 곡들은 새로운 버전의 곡으로서 듣기 좋았지만 어떤 곡들은 첼로곡으로서는 별루이기도 하고 또.. 지루한 감도 있었다...첼로로만듣기에는..
색다른 느낌의 엔리오 모리코네곡 연주를 원한다면 괜찮긴 한데 한두곡만 좋던데..그걸 위해 앨범을구입하기는 아까운 기분이 살짝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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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마가 연주하는 엔니오 모리코네.
참 매력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익숙한 곡들이 많았다는 것이 좀 실망스럽다.
물론 개인적인 이유지만,
모르코네의 영화음악이 추억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사람들에겐 비슷한 기분이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한다.
색다른 매력을 느끼기에는 좋으나 영화와 함께 한 모리코네의 음악에 감동을 느껴 본
이라면 그 색다름이 매력이지만은 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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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익은 음악으로 영화의 한장면을 떠올리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으로 구입했는데 그건 아니였다. 귀에 익은 음악이자만 낯설고 지루한 느낌이 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