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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삼촌 11권입니다. 삼촌은 오랜시간 혼수상태였지만 사실 삼촌은 이세계에 갔다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세계의 힘도 그대로 가지고 있었죠. 조카는 삼촌의 그 힘을 통해 삼촌이 경험했던 이세계를 보게됩니다. 재미있어요. 다음권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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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삼촌 11권입니다. 마가츠코토노누시와의 싸움에서 승리해 왕신검을 손에 넣은 삼촌이, 봉인한 마가츠를 정화하기 위해 왕도에 있는 알리시아를 다시 찾아가지만 그곳에서도 마검의 원령과 얽힌 새로운 사건과 ‘리턴 매치’가 벌어지는 권입니다. 이세계에서의 소동과 현재 시점의 웃픈 회상이 여전히 번갈아 이어지면서도, 알리시아와의 관계 변화와 마검 에피소드가 맞물려 세계관이 한 번 더 확장되는 느낌을 주어서, 코미디와 판타지 맛을 동시에 챙긴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유머와 감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삼촌과 아이들의 관계가 따뜻하게 그려지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색으로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든다. 결론적으로, 계속해서 애정이 가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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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라는 제목만 보면 흔하디 흔한 이세계물이라고 생각하기 쉬울테지만 뒤에 삼촌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범상치 않을 것임을 짐작하게 된다 17년 동안의 혼수상태에서 눈을 뜬 삼촌을 면회하러 간 조카 타카후미는 그가 사용하는 경이적인 마법을 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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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길어지는 마가츠편. 엘프, 레이벨, 앨리시아가 돌아가면서 비중 배분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레이벨과 엘프는 이번 권에서는 보너스 만화에서만 볼 수 있네요. 액션신이 많아질 수록 작화의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점이 아쉽네요. 삼촌이 독특하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점이 기대됩니다. |
| 이번 11권도 마카츠코토노누시 토벌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알리시아와 삼촌의 재회로 일어나는 해프닝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탈주한 마카츠코토노누시를 찾는 과정에서 삼촌이 단번에 그 정체를 파악하는 모습이 조금은 슬프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한편, 마카츠코토노누시와 삼촌 사이에 대결은 막상막하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의외의 변수가 발생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일시적인 협력이 구축된 점은 12권의 내용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삼촌은 다시 송장의 왕 마카츠코토노누시를 제령할 수 있을지 1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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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삼촌 신권입니다. 이번엔 알리시아가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왕신검 토벌후, 아이템 보관해놓은 것이 탈출해버려 도심에서 대치하게 됩니다. 알리시아와 쿠로키는 이를 막기 위해 싸우다 마수들이 풀려나 공동전선을 세우게 되는데.. |
| 이세계 삼촌 11권입니다. 삼촌은 열심히 걸어서 왕도에 도착합니다. 라이가와 에드거 덕분에 삼촌은 전투 없이 무사히 도시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알리시아와 삼촌은 재회합니다. 삼촌 앞에서 부끄러워서 라이가와 에드거를 때려 눕히는 알리시아가 귀엽네요. |
| 고대로부터 부활한 송장의 왕 마가츠 코토노누시를 봉인하고 봉인한 송장의 왕을 제령하기 위해 알리시아를 찾아가는 쿠로키! 그렇게 알리시아와 에드거와 라이가 모두와 재회를 하지만 그런데.... 자는 사이에 도주한 송장의 왕! 이를 쫓기 위해 쿠로키와 알리시아 일행은 찾아 나서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이세계 삼촌 11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