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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훈작가의 "남한산성"이 생각남 ---> 그 시대의 생활상이 상세하게 언급됨 - 측천무후를 그냥 악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조금은 더 알게 되었다. ---> 여장부이고, 정치에도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 그래도 소설에서는 어느정도 미화된 느낌이 드는 듯... - 당태종의 후궁으로 궁으로 들어가 고종이 되는 치노와의 인연으로 장손무기, 왕씨 왕후, 소숙비를 몰아내고 왕후가 된다 --->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 어머니, 언니 순, 조카 화지와의 갈등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리 재미있지는 않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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