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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것 그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이고 귀한 바람일 것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고 묻는 물음을 가지면서 항상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과 일터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전할까를 생각하고 사는 것이 바로 크리스천들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하고, 그분의 도우심을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느끼면서 살 수 있다면 하고 바라는 사람들 그들에게 이 책은 비록 분량은 많지 않은 아주 작은 소책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이야기와 너무나 귀하고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이다.! 서재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차 있어야 할 우리들의 마음의 서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다한 이론과 지식들과 어쩜 하나님을 아는데 방해를 하는 여러가지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기도 하다. 예수님을 우리 마음의 집에 초대를 해 놓고 막상 그분께 보여드리는 나의 서재를 너무나 부끄럽다. 예수님의 즉각적인 임재가 지속되게 해야한다. 맛있는 것을 만들고 나누는 주방 그곳엔 돈과 증권이 주식이 되고, 명성과 행운이 반찬이 되는 식탁이 있다. 하지만 예수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 영혼을 만족시키는 양식과 음료로 삼아야 한다. 예수님을 모신 거실은 예수님과의 나눔과 사귐이 있는 곳인데, 나를 위해 오신 예수님을 혼자 두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해야한다. 작업실은 하나님이, 예수님이 부족한 나를 통해 일하시게 해야 더 귀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나옴을 잊지 말자. 오락실 행복한 시간은 예수님 없이, 예수님을 떠나서는 결코 보낼 수 없다고 한다. 침실에서는 성보다 저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사랑임을, 벽장에서는 과거는 어떠하든지 간에 어떤 상처가 있든지 예수님은 나를 용서하시고 치료하셔서 나를 온전하게 하실 준비가 항상 되어있음을 알고 감사하자.
마지막으로 결국 내 마음의 집에 오신 예수님은 지금껏 손님이었다. 그러나 나를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실 수 있는 상황은 명의이전에 있음을 안다. 예수님이 손님이 아니라 나의 주인으로 온전히 나를 세워주시기를 기도해 본다. |
| 짧은 글이지만 신앙의 기본을 돌아보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매년 한 번 정도 다시 보고 있으며 학생들의 신앙을 위해 선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며 누구에게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며 생활 속 이야기로 공감이 되는 책입니다. |
| 제목 그대로 내 마음은 그리스도가 거주하시는 집임을 여실히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와 진정으로 동행하기 위해서는 내 마음 어느 한구석도 주님앞에 감추어짐 없이 빛가운데 속해여야 한다는 것을 잔잔한 울림으로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
| 나름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다. 왜 구매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캐릭터나 그림과 함께 설명하거나, 어쨌든 그림을 좋아한다. 이래저래 해서 구매해서 본 책이지만 중간중간 아기들이 보는 책처럼 되어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내용은 알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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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종교적으로 많은 위안을 얻고 계신 엄마를 위해 선물한 책입니다. 사람이 가장 힘든 순간에 의지할 존재에는 많은 선택지가 있을 것입니다. 가족일수도 있고 친구일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새로운 사람일수도 있지요. 그리고 그리스도에 마음의 문을 열고 그 분께 많은 것을 의지하고 바치며 위안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보아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그런 하느님이기에 어느때건 마음의 위안과 평화가 되주실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 이야기가 잘 담긴 책이라 좋았습니다. |
| 이 책은 오래전에 읽고 이번엔 세례를 받는 친구에게 선물로 줄 책을 고르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오래전에 읽었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로 예수님을 내 마음과 내 삶 어디까지 모시고 동행하며 살아갈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내 마음을 점검하구 돌아볼때 떠올리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받을 친구에게도 이 책이 그런 좋은 이야기러 다가가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살아가면서 내 안에 가득한 교만과 욕심들 슬픔과 외로움들이 꿈틀댈 때 마다 기억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나는 예수님과 얼만큼 가까운가..? 내 삶에 주님이 어디까지 개입하고 계시는가..?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면서요. 단순하고 짧은 내용이지만 내용은 깊어 오래 사랑받나봅니다 #책의날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