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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책
"자신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세상의 물건들 중엔 진짜가 있고 가짜도 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진짜보다 가짜가 더 많아 보인다. 가짜가 마치 진짜처럼 활개를 치는 세상이다. 그런데 이것이 세상에만 있는게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도 있다는 사실이다. 마치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천국에는 알곡과 쭉정이가 있어 그것을 구별한다는 말씀처럼 현재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크리스천들 가운데도 진짜 성
"자신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세상의 물건들 중엔 진짜가 있고 가짜도 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진짜보다 가짜가 더 많아 보인다. 가짜가 마치 진짜처럼 활개를 치는 세상이다. 그런데 이것이 세상에만 있는게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도 있다는 사실이다. 마치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천국에는 알곡과 쭉정이가 있어 그것을 구별한다는 말씀처럼 현재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크리스천들 가운데도 진짜 성도가 있고 가짜 성도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성도들이 자신은 진짜 성도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은 실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찔리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귀중하고 소중한 복음을 너무 싸구려 복음으로 만들지는 않았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또한 내 믿음 생활을 다시 한번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더 주님의 모습을 닮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성도가 진짜 크리스천이 아닐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살아보자. 자신의 심앙을 점검하는 귀한 시간이 될 줄 믿는다.
YES마니아 : 골드 y*****1 2005.05.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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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그 제목으로 그 내용을 표현한다.
"책이란 그 제목으로 그 내용을 표현한다." 내용보기
책이란 그 제목으로 그 내용을 표현한다.그런면에서 이 책의 제목은 원제를 직역하는게 더 좋았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내가 제목을 만든다면.. ' 믿을수없이 대단한 크리스챤 ' 전에 토저 목사님의 ' 세상과 충돌하라 ' 라는 책을 읽은후 꽤 지난 시점에서 다시 그분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세상과 충돌하라'는 사실 그다지 감동이 없었다.이 책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아마도 이 책
"책이란 그 제목으로 그 내용을 표현한다." 내용보기
책이란 그 제목으로 그 내용을 표현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의 제목은 원제를 직역하는게 더 좋았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제목을 만든다면.. ' 믿을수없이 대단한 크리스챤 '

전에 토저 목사님의 ' 세상과 충돌하라 ' 라는 책을 읽은후
꽤 지난 시점에서 다시 그분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세상과 충돌하라'는 사실 그다지 감동이 없었다.

이 책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시점과 이 책의 내용이 잘 맞은듯 하다.

책의 내용은 원제가 말하듯이
위대한 크리스챤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크리스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믿는 바가 무엇인지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것과
세상에서 승리할것을 책을 통하여 설명하며 가르친다.

이 책의 내용이 나의 신앙을 다시금 점검하게 하여준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d*****3 2009.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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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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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원하는 어떤것이라도 선택 할 수있는 자유가 있음을 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복된 뜻을 영원히 선택한다 무한하신 하나님의 풍성함을 얻으려면 나의 믿음의 분량을 더 크게 늘리며 나아가야 하므로 말씀에 묵상을 더 깉이 하기를 소망하며...오늘도 사랑하는 주님 앞에 나아 갑니다 언제나 토저 목사님의 책 내용은 자신을  돌아봅니다
"참 그리스도인.." 내용보기
진짜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원하는 어떤것이라도 선택 할 수있는 자유가 있음을 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복된 뜻을 영원히 선택한다 무한하신 하나님의 풍성함을 얻으려면 나의 믿음의 분량을 더 크게 늘리며 나아가야 하므로 말씀에 묵상을 더 깉이 하기를 소망하며...오늘도 사랑하는 주님 앞에 나아 갑니다 언제나 토저 목사님의 책 내용은 자신을  돌아봅니다
p******1 200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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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그리스도인에 대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에 대해" 내용보기
A.W. 토저는 책에도 나와 있듯이 현대 교회의 세속주의와 대중주의, 마케팅 이론과 맞물려진 종교적 타락을 비판하고 경고한 '선지자'적인 인물이다. 놀라운 것은 그의 사망년도가 1963년이라는 점에서 그가 어떤 영적 시각과 통찰 속에서 살았는지 짐작할 만 하다. 국내에서도 토저의 책이 있었지만 이번에 규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것 같다. 토저는 그동안 몇몇 저자들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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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는 책에도 나와 있듯이 현대 교회의 세속주의와 대중주의, 마케팅 이론과 맞물려진 종교적 타락을 비판하고 경고한 '선지자'적인 인물이다. 놀라운 것은 그의 사망년도가 1963년이라는 점에서 그가 어떤 영적 시각과 통찰 속에서 살았는지 짐작할 만 하다. 국내에서도 토저의 책이 있었지만 이번에 규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것 같다. 토저는 그동안 몇몇 저자들의 책 속에서 조금씩 볼 수 있었는데, 이 책은 그의 저서 중에서도 신앙, 성도에 대해 가장 날카롭고 정확하게 지적하는 마치 좌우에 날선 검같은 '견고한 강력'이 있다. 토저는 적확하고 간결한 문장과 표현으로 사실과 의미에 대하여 그 본질을 정확하게 도달하며 비판해낸다. 구구절절한 또는 유려하고 세련된 미사여구는 필요치 않고 오직 어두움을 깨우는 이 시대에 '잘못된 우상'들을 훼파하는 외침이 있다. 이 책은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어쩌면 성서 역사 초기에서부터의 긴 과제인 이 문제에 대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것이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가짜 그리스도인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현실에서 자칫 범하기 쉬운 문제들과 착각들을 지적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남과 그 실체에 대해 말함으로서, '세대를 볻받지 않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토저를 통해 가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에서는 우리가 어떤 실수 혹은 잘못을 범하고 있진 않는지, 이 세상의 유혹과 이생의 자랑속에 넘어간 교회와 신앙의 모습을 따라가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자신을 돌아보며, 믿음의 자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죄'의 문제에 대해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자신의 영적 실체에 대해 낱낱이 바라보게 된다.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면서 구원과 믿음의 확신을 넘어서 진정한 십자가의 길과 현실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진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하는 부분에서 정말 '예수 안에서 거듭난 자'로서 무엇을 추구해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지향하는 사도 바울이 말한 '갇힌바 된 그것'의 실제에 대해 살펴보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어떤 실체를 가져야 하는지 토저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살아있어도 빛을 발하지 못하는, 맛을 내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의 원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죽어 있는 오히려 외적 성장과 다른 세상적인 요인들에 치중하는 세태가 날로 늘어가는 현실에서 A.W. 토저는 단호하게 믿음의 일갈을 보내고 있다.. 썩어져가는 것에 치중하고 구습과 악습을 버리라고 외치는 바울처럼 이 시대에 우상과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치열한 '영적 전투'를 거듭해야 할 때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것'은 구원의 진리를 가장 잘 요약해서 표현할 수 있는 말이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연합하는'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여타의 다른 모근인간의 겨엄들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인간의 경험이다. 이 연합은 지적인 측면, 의지적 측면, 그리고 감정적 측면을 포괄한다. 지적인 면에서 신자는 예수님이 주요 그리스도라고 확신하다. 의지적 면에서는 그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리스도를 따르겠다고 결심한다. 그 결과, 감정적 면에서 그는 그리스도와의 교제에서 오는 큰 기쁨을 누린다.
j****c 200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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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성찰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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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길에 서점에서 눈여겨 본 책을 도서관에서 만났다. 책의 제목이 나에게 말을 거는 것과 같았다. 서문과 목차를 둘러보면서 꼭 읽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있었다. 도시의 야경을 수놓는 많은 십자가를 볼 때면 어느 목사님의 메세지처럼 감사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의 심정이 될 때도 많다. 저렇게 많은 교회가 이땅위에 있는데 왜 세상은 점점 더 나빠져만 가는 것일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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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길에 서점에서 눈여겨 본 책을 도서관에서 만났다. 책의 제목이 나에게 말을 거는 것과 같았다. 서문과 목차를 둘러보면서 꼭 읽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있었다. 

도시의 야경을 수놓는 많은 십자가를 볼 때면 어느 목사님의 메세지처럼 감사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의 심정이 될 때도 많다. 저렇게 많은 교회가 이땅위에 있는데 왜 세상은 점점 더 나빠져만 가는 것일까? 그런 관점에서 이책은 나에게도 많은 의미가 있다. 책을 읽고 있는 내내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질문하면서 읽어내려 갔다. 토저 목사님의 메세지는 혼탁한

시대에 순수하고 겸손하게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참그리스도인과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자기의 신앙을 점검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것의 의미를 깊이 담고 있다.

 

g****s 200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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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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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눈에 이해하려면 차례를 살펴보면 될 것 같다. A. W. 토저는 참 된 신자의 모습을 긍정적 측면(진짜)과 부정적 측면(가짜)에서 설명한다. 그리고 참 신자가 가지는 믿음과 행함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신자의 참된 모습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사실 오늘날 같이 “좋은 것이 좋다”라는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너는 가짜”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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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눈에 이해하려면 차례를 살펴보면 될 것 같다. A. W. 토저는 참 된 신자의 모습을 긍정적 측면(진짜)과 부정적 측면(가짜)에서 설명한다. 그리고 참 신자가 가지는 믿음과 행함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신자의 참된 모습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사실 오늘날 같이 “좋은 것이 좋다”라는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너는 가짜”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불편한 일이다.

 

예수님은 분명 ‘알곡과 가라지 비유’를 통해서 진짜와 가짜가 공존하고 있음을 설명하셨다. 그리고 알곡을 위해 심판의 그 날까지 가라지를 놔두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마찬가지로 이 책도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를 판단하고 가짜들을 격리하자는 의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진짜와 가짜의 모습을 통해 내 모습을 확인하고 진짜라고 말하는 삶의 특징을 본받는 것이다. 그 이상은 예수님께 맡기자.

 

우선 긍정적인 측면에서 참 신자는 끊임없는 삼위 하나님과의 교제 안에서 자기 자신을 살펴본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그리스도의 삶이 십자가처럼 역설적인 삶이 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야한다. 십자가의 고난이 없이는 영광도 없다. 우리는 약함이 곧 강함이라는 모순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을 유괘한 일만은 아니다. 하지만 참 신자는 이러한 ‘불편한 진실’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는 자들이다.

 

자기 성찰의 과정은 곧 나를 이끄는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이것은 존재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존재의 변화는 원동력의 변화이다. 이제 원동력의 주체가 ‘나’에서 삼위 하나님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그것을 거부하려는 나와의 갈등이 존재한다. 동시에 변화된 존재로 세상을 살아가는 고난과 어려움이 우리를 기다린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함을 맛보게 될 것이다.

 

반대로 부정적인 측면에서 참 신자는 율법주의와 무(無)율법주의를 경계해야한다. 율법주의는 내 힘으로 구원을 해결해보려는 자들이다. 이들에게 남는 것은 끝없는 좌절과 후회다. 문제는 이러한 후회가 죄를 없애주지 못 한다는 것이다. 무(無)율법주의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구원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은 신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측면을 포기하고 게으르고 나태한 삶을 살게 만든다.

 

결국 참 신자는 믿음과 행함으로 드러난다. 물론 믿음과 행함이 조건은 아니다. 참 신자로서 나타나는 자연스런 반응이다. 야고보 사도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 행함은 믿음을 전제로 나타난다. 믿음은 나와 삼위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사랑 혹은 우정)이다. 사실 무한한 하나님과 유한한 인간이 교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가능한 이유는 하나님의 성품 때문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신다!

 

우리는 가짜인가? 진짜인가? 이 말은 우리를 겁주기 위함이 아니다. 혹은 작정을 하고 가짜를 찾아보자는 말도 아니다. 토저의 글은 우리가 참 신자인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위로와 도전을 준다.

y******7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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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 필요한 메세지
"오늘날에 필요한 메세지" 내용보기
오늘날 설교에서 별로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는 부분들을 말하고 있는 토저그래서 더 유익했던것 같다. 어느 한 신학의 특성을 드러내지 않는 토저식 글은누구나 읽으면 좋을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거침없고, 거리낌 없는 그의 메세지는 집중하지 않으면 유익이 없다.곰곰히, 신중히 읽어야 하는 책이다.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책, 뜨거운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이 제격일것이다.토저는
"오늘날에 필요한 메세지" 내용보기
오늘날 설교에서 별로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는 부분들을 말하고 있는 토저
그래서 더 유익했던것 같다. 어느 한 신학의 특성을 드러내지 않는 토저식 글은
누구나 읽으면 좋을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거침없고, 거리낌 없는 그의 메세지는 집중하지 않으면 유익이 없다.
곰곰히, 신중히 읽어야 하는 책이다.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책, 뜨거운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이 제격일것이다.
토저는 죽었지만 그의 메세지는 살아 움직이고 있다.
이 책은 토저의 다른 저작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다른 책은 어떨지 사뭇 궁금해진다
k*****0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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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났다면...
"거듭났다면..." 내용보기
토저 목사님의 글은 항상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러나 그 뜨거움 만으로 끝나게 하지 않는다.   반드시 행동하게 하신다. 성령님과 함께 한 분의 글이라 더욱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난 진짜의 삶을 살고 있었는가? 앞으로 진짜의 삶을 살수 있을까? 많은 질문들을 던지지만 설교말씀에 아멘 하는 것처럼 시원스럽게 아멘 할 수가 없는 것은
"거듭났다면..." 내용보기

토저 목사님의 글은 항상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러나 그 뜨거움 만으로 끝나게 하지 않는다.

 

반드시 행동하게 하신다. 성령님과 함께 한 분의 글이라 더욱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난 진짜의 삶을 살고 있었는가? 앞으로 진짜의 삶을 살수 있을까?

많은 질문들을 던지지만 설교말씀에 아멘 하는 것처럼 시원스럽게 아멘 할 수가 없는 것은 아마도 십자가 때문이 아닐까?

 

예수님께서 우릴 위해 짊어지셔야 했던 그 십자가. 이유는 오직 하나 나와 우리의

죄사함과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인 것이다.

 

그것을 믿는 나는 과연 예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있는 사람인지...'

 

신행일치를 추구하는 삶. 예수님의 보혈과 하나님의 영광을 목적으로 하는 삶

 

이것이 바로 진짜가 되는 삶이다.

j****t 200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