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을 읽고, 그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푸는 형식으로,
어느정도 리딩이 되는 아이에게 괜찮을 듯 합니다.
스스로 읽고 문제를 풀 수도 있으며,
reading comprehension 과 더불이 vocabulary 향상에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흥미로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