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즉흥연주를 처음 배울 때 블루스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이 즉흥연주의 기초를 잘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식은 스케일 연습부터 시작해서 한마디 주제, 1도 솔로, 6도 솔로, 1,6혼합 솔로 이렇게 확장해 나가는 방식인데 나름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블루스 릭'들하고 펑크리듬 응용도 있어서 유용합니다. Cd에 들어있는 트랙도 괜찮은 소스가
대부분 즉흥연주를 처음 배울 때 블루스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이 즉흥연주의 기초를 잘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식은 스케일 연습부터 시작해서 한마디 주제, 1도 솔로, 6도 솔로, 1,6혼합 솔로 이렇게 확장해 나가는 방식인데 나름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블루스 릭'들하고 펑크리듬 응용도 있어서 유용합니다. Cd에 들어있는 트랙도 괜찮은 소스가 될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