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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이런 내용 식상해요...
"글쎄요.. 이런 내용 식상해요... " 내용보기
원희가 쓴 책을 읽고는 참 대단한 아이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엄마는 어떻게 교육을 시켰었나 궁금해서 읽어봤는데....왠지 식상하네요... 다른 교육서와 별다른 것도 없구... 이런책들의 맹점은 너무 주관적이라는데 있는 것 같아요... 내 아이에 맞는점만 추려서 고르려고 해도 별로 고를 내용조차 없네요... 그리고, 다른 엄마가 쓴 책과 비교하자면 너무 아이 자랑이 심
"글쎄요.. 이런 내용 식상해요... " 내용보기
원희가 쓴 책을 읽고는 참 대단한 아이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엄마는 어떻게 교육을 시켰었나 궁금해서 읽어봤는데....왠지 식상하네요... 다른 교육서와 별다른 것도 없구... 이런책들의 맹점은 너무 주관적이라는데 있는 것 같아요... 내 아이에 맞는점만 추려서 고르려고 해도 별로 고를 내용조차 없네요... 그리고, 다른 엄마가 쓴 책과 비교하자면 너무 아이 자랑이 심한 것 같아요... 정말 교훈이랄게 없네요... 원희 책과 엄마 책을 읽고 공통점으로 느낀 것은 독해야 성공한다 ^^ 솔직히 근래에 읽은 교육서중 최하예요... 제발 앞으로 이런책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p*****p 2005.05.0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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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분들이 원희 엄마를 따라하기를 기원하며
"보다 많은 분들이 원희 엄마를 따라하기를 기원하며" 내용보기
무조건 영어를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방법론이 필요한데 이 책은 영어 학습의 방법론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그런데, 하버드라... 학벌에 의한 차별은 마땅히 철폐되어야 하지만 학력에 의한 차등또한 형평성과 사회정의의 테두리 안에서 적절히 구사되어야 하지 않을까? 국내에서 일류 일류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일류병이 해외로까지 뻗치고 있다는 비판이
"보다 많은 분들이 원희 엄마를 따라하기를 기원하며" 내용보기
무조건 영어를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방법론이 필요한데 이 책은 영어 학습의 방법론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그런데, 하버드라... 학벌에 의한 차별은 마땅히 철폐되어야 하지만 학력에 의한 차등또한 형평성과 사회정의의 테두리 안에서 적절히 구사되어야 하지 않을까? 국내에서 일류 일류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일류병이 해외로까지 뻗치고 있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류지향은 국제경쟁력 확보의 원천력이 될 수 있다. 보다 많은 원희와 원희 엄마가 나와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원희 씨는 국내 장학금을 받고 유학을 간 것으로 아는데 원희 씨의 사례를 본받고 진일보하여 미국 대학이나 장학재단의 장학금을 받고 떠나는 인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엄마만큼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엄마만큼 아이를 잘 아는 사람도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많이 부족하지만, 원희 영어 공부를 끝까지 책임지는 진정한 선생님이 되기로 했다." -- 평범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말이었다.
w******g 200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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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르다!
"역시 다르다! " 내용보기
공부 잘하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이 책을 보고서 느낀 점이다. 다르다는 이유는 단지 본인의 천성이나 성격뿐이 아니라 주위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다르다는 뜻이다. 원희 엄마는 깨어있는 사람이다. 자식을 소중히 다룰 줄 알고 그만큼 자식을 좋은 길로 인도할 줄 아는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우리 딸이 민족사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해서 이 책을 읽게 됐는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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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이 책을 보고서 느낀 점이다. 다르다는 이유는 단지 본인의 천성이나 성격뿐이 아니라 주위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다르다는 뜻이다. 원희 엄마는 깨어있는 사람이다. 자식을 소중히 다룰 줄 알고 그만큼 자식을 좋은 길로 인도할 줄 아는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우리 딸이 민족사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해서 이 책을 읽게 됐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자식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한번쯤 읽어보라. 그러면 내 자식이 지금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p*****4 2005.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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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종엄마의 하버드 프로젝트
"한국 토종엄마의 하버드 프로젝트" 내용보기
저자 말대로' 단순무식하게' '기본에 충실'하여 영어를 가르친 결과속에 성공한 육아 케이스인것 같다. 영어에 관한 책의 범람속에서 문법을 강조하고 단어를 강조하는 기본도 간과 하지 않은 결과가 아이를 학교 생활에서도 올바르게 성장하게 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주인공 원희는 타고난  승부근성이 강한 아이였다. 보통아이들이라면 뛰어노는 것을 좋아할 시기
"한국 토종엄마의 하버드 프로젝트" 내용보기
 

 저자 말대로' 단순무식하게' '기본에 충실'하여 영어를 가르친 결과속에 성공한 육아 케이스인것 같다.

영어에 관한 책의 범람속에서 문법을 강조하고 단어를 강조하는 기본도 간과 하지 않은 결과가 아이를 학교 생활에서도 올바르게 성장하게 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주인공 원희는 타고난  승부근성이 강한 아이였다.

보통아이들이라면 뛰어노는 것을 좋아할 시기에 책을 좋아하고 공부를 좋아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였기에 다른 예능적 취미를 미루고 공부에 집중 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것에 욕심내지 않고 오로지 공부에 초점을 두었다.. 피아노 .수영 등 여러개를 소화하면서  공부를 시켰다면 아이가  힘들어 했을 것이다.

 그러나 원희 엄마는 아이의 성격을 간파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투자한 결과라 한다.

 저자는 평범한 엄마라 하지만 저자 또한 신춘문예에 당선될 정도로 아이를 위해선 준비된 엄마로의 모습을 갖추었다.

영어못지않게 한글이 중요하듯 엄마의 글 솜씨가 아이에게 반영되었을 것이고 많은 책을 접할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준것 같다.

모든 엄마들이 꿈꾸는 과정을 원희는 감당하며 스트레스를 극복하여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란 것이다.

사춘기때 스트레스를 즐길수 있는 아이로 성장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아이가 내성이 무척 강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우리 아이가 두려움도 극복할 만큼 승부근성이 강한 아이로 자라준다면 무엇을 하든 성공할 것이다.

저자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목적에 따라  목표설정을 잘 잡으라고 한다.

 아이의 꿈이 해외에 나가 공부하고 해외에 있는 대학에 가서 전문적으로 공부를 원하는 것이라면 전문영어가 필요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상속에서 영어 동화책 읽을수 있고 간단한 회화 수준으로 만 공부해도 된다고 한다.

(그냥 우리 대학에 들어가도 된다는 것일 것이다..초등학교때 맘대로 뛰어놀고..,)

 

 저자 말에 동감한다..영어에만 매달리다 보면 다른 공부에 소홀할 수 밖에 없다.,. 우리말 잘하는 아이가 국어시험 잘보는것이 아닌 것처럼..

해외에 나가 영어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기에..

엄마가 아이에게 적절한 자극을 주어 동기부여를 하였고.

딸 또한  우리나라에서 민사고를 거쳐 하버드에 입성한 국내파로 올바르게 성장한것이 부럽기 그지 없을 뿐이다.

그래도 또 다짐을 하게드는건 어쩔수 없는 현실

..영어는 누가 뭐래도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길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

그러기 위해선  영어공부가 더 조기에 시작되지 않아야 할까 싶다.

원희는 6살에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그전에 터전을 엄마가 잘 가꾸어 주었다.

엄마의 방침에 잘 따르고 올바르게 자란 아이가 너무 부러울 뿐이다.

또 다짐을 하게된다..영어는 누가 뭐래도  초등학교 에서 끝내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선   영어공부가 더 조기에 시작되지 않아야 할까 싶다.

원희는 6살에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그전에 터전을 엄마가 잘 가꾸어 주었다.

엄마의 방침에 잘 따르고 올바르게 자란 아이가 너무 부러울 뿐이다.

우리아이에게도 좋은 엄마가 되기로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는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다.

엄마가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 노력하는 모습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감동하여 잘 따라주는 아이들이라면 언제든 열심히 할텐데.. 그래도 포기는 하지 말고 노력하게끔 꿈을 심어주는 책임엔 틀림없다.

s******e 200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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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로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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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가 자랐을 때는 부모님들은 자녀 교육에 신경쓸 겨를이 없을 정도로 삶에 대해 집착이 엄청 강하셨다. 하지만, 요즘은...우등생들의 뒷모습을 보면 엄마의 노력이 없이는 잘 이루어 지지 않는다. 그만큼 엄마의 자리가 중요한 자리로 매기어 지는 현실.. 극성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소질없는 자녀를 돈들여 보내는건 극성이
"한 아이의 엄마로 있으면서..." 내용보기
예전에 우리가 자랐을 때는 부모님들은 자녀 교육에 신경쓸 겨를이 없을 정도로 삶에 대해 집착이 엄청 강하셨다. 하지만, 요즘은...우등생들의 뒷모습을 보면 엄마의 노력이 없이는 잘 이루어 지지 않는다. 그만큼 엄마의 자리가 중요한 자리로 매기어 지는 현실.. 극성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소질없는 자녀를 돈들여 보내는건 극성이지만, 소질이 있다는걸 느껴지고, 그 소질을 키워줄 수 있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그리고 그 마음을 알고 엄마랑 자녀가 함께 노력하는 그 자세.. 난 이 책을 읽고, 육아 문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느 광고에 "엄마는 가장 좋은 선생님입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학교 선생님도 아니요, 학원 선생님도 아니다. 바로 엄마 자기 자신이다. 물론 학교 선생님과 학원선생님을 무시하는 말이 아니라, 그분들께도 아이의 교육태도가 어떤지 등등 상담도 할 수 있고 도움도 많이 되는 분들이다.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시키고 있는건 아닌지 한 번쯤 되돌아 볼 기회를 가져보자.
e****3 200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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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엄마의 억척 영어 성공기
"원희 엄마의 억척 영어 성공기" 내용보기
언젠가 아침 TV 프로에 두 모녀가 출연한 것을 얼핏 본적이 있다. 또 어디 신동이 하나 나와서 인터뷰하나 보다 하고 그저 그렇게 넘겼던게 기억이 난다. 서점에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고 내용을 잠깐 보던 중에 영어 공부에 대한 나의 생각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구입했다. 영어 공부의 중요성은 누구보다도 잘 인식하고 있는 터였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해 왔던 터였기 때
"원희 엄마의 억척 영어 성공기" 내용보기
언젠가 아침 TV 프로에 두 모녀가 출연한 것을 얼핏 본적이 있다. 또 어디 신동이 하나 나와서 인터뷰하나 보다 하고 그저 그렇게 넘겼던게 기억이 난다. 서점에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고 내용을 잠깐 보던 중에 영어 공부에 대한 나의 생각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구입했다. 영어 공부의 중요성은 누구보다도 잘 인식하고 있는 터였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해 왔던 터였기 때문에 선뜻 구입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그 공부 방법이 어학 연수니 이민이니 하는 방법이 아니라 바로 우리 집안에서,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가능하다는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이 갔다. 그래서 원희 엄마는 어떻게 실천을 했는 지가 무척 궁금했다. 이책의 내용은 바로 이점. 다른나라가 아닌 한국에서 그리고 바로 우리집안에서 어떻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지 윈희의 예를 들어서 설명한 책이다. 읽다 보면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 수 있을까, 아무나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나름대로 우리나라 현실 속에서 좀더 효과적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 들을 제시하는 것 같다. 자식의 영어 공부에 대한 열의를 강하게 가지고 있고, 부모로써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참고할 만한 좋은 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아이들, 혹은 부모에게 통용될 수 있는 방법은 아닌 것은 분명하다. 원희처럼 개인적인 욕심도 많고 많이 노력하고 부모의 지도를 잘 따라와 줘야 가능할 것 같다.윈희의 경우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부모의 노력도 무시 못할 만큼 컸던 것 같지만 결국은 부모의 노력을 헛되지 않게 한 아이의 노력이 더 컸던 것 같다. 이책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어떻게 시킬 지 등등 과 같은 일반적인 육아서는 아니다. 원희가 어떻게 하버드에 갈 수 있었는지를 자세히 언급한 책도 아니다(물론 잠깐 잠깐 언급한 내용도 있지만 주는 아니다.) 정말 영어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있다. 그것도 원희에게 했던 방법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그 방법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다르게 느낄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가정에서 영어를 완성한 다는 원희 엄마의 말에 공감이 가면서도 그렇게 쉽게 이루어 질 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포기하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지 않은가 싶다.
i****s 200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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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을 팍!!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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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의 공부법을 보면 기가 막힌다. 이 책에는 하버드같은 세계 일류 명문대는 머리 좋은 사람만이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을 산산히 부수고도 남는 그 무엇이 있다. (책 안 보신 분들은 한번씩들 보시기 바란다...) 그게 무슨 IQ로 거저 된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원희 역시 처음에 갓난 아기로 태어났다. 원희의 오기와 끈기, 정열과
"자극을 팍!! 준 책" 내용보기
원희의 공부법을 보면 기가 막힌다. 이 책에는 하버드같은 세계 일류 명문대는 머리 좋은 사람만이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을 산산히 부수고도 남는 그 무엇이 있다. (책 안 보신 분들은 한번씩들 보시기 바란다...) 그게 무슨 IQ로 거저 된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원희 역시 처음에 갓난 아기로 태어났다. 원희의 오기와 끈기, 정열과 강한 승부욕이 100% 타고난 그녀의 능력만으로 얻어진 것은 아니란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한국에 태어났으면 낙제생으로 인생을 마감했을 것이라는 씁쓸한 유머도 있지 않던가? 우리 아이가 어떤 능력을 타고났건 그 능력이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토양을 제공해주느냐 못하느냐는 전적으로 부모 하기 나름일 것이다. 잘 드러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정말 중요한 그 바탕!! 뿌리를 지탱해주는 강건한 토양이 없이 어떻게 아름드리 나무가 굳건히 풍파를 이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원희의 엄마 이가희 씨가 전하는 토양 만들기에 대한 실전 지침이 들어있다. 내가 장차 아빠가 되면 이렇게 교육시켜낼 수 있을까? 솔직히 자신은 없다... ㅡ.ㅡ
j***s 200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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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머니에 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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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희 양의 기사를 신문에서 봤을때는 솔직히 말해서 고액과외를 했겠지,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왔겠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돈 없으면 성공 못하는 세상인지라 박원희 양의 하버드 입성도 돈과 결부된 그런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박원희 양을 하버드에 당당하게 입성시킨 것은 그 어머니요, 어머니의 노력과 끊임없는 관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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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희 양의 기사를 신문에서 봤을때는 솔직히 말해서 고액과외를 했겠지,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왔겠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돈 없으면 성공 못하는 세상인지라 박원희 양의 하버드 입성도 돈과 결부된 그런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박원희 양을 하버드에 당당하게 입성시킨 것은 그 어머니요, 어머니의 노력과 끊임없는 관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원희어머니의 임신기 태교에서부터 원희가 민사고에 입학하기 직전까지의 엄마의 마스터 플랜과 인생의 선배이자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한 방법론이다. 엄마가 영어에 대한 지식이 있거나 특별한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닌 평범한 주부였음에도 불구하고 유학을 보내지 않고서도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게 만들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학원을 이용하여 연수를 가지않고도 연수갔다온 아이들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학원의 커리큘럼과 강사의 능력, 아이가 배우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관심어린 태도로 지켜봤다는 것. 그리고 자기가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을 찾아 늘 아이와 함께 하려고 했던 것 같은 노력들이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귀감이 되고 반성하게 만든다. 이 책은 일반적인 자녀교육 체험 수기이기도 하지만 영어 교육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자녀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이 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d*****6 200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