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레고를 좋아해서 브릭으로 창의적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아이라서 도움을 주는 책을 사주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어요. 이 책은 세계의 불가사의를 표현하면서도 역사적인 사실을 길지 않게 잘 설명해 두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역사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레고 설명서처럼 필요한 브릭도 알려주고 만드는 순서도 책에 나와 있어서 아이가 유용하게 보고 있어요.
아이가 레고를 좋아해서 브릭으로 창의적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아이라서 도움을 주는 책을 사주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어요. 이 책은 세계의 불가사의를 표현하면서도 역사적인 사실을 길지 않게 잘 설명해 두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역사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레고 설명서처럼 필요한 브릭도 알려주고 만드는 순서도 책에 나와 있어서 아이가 유용하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