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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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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 함게 하는 교감여행. 사실 태교여행을 간다고 하면.. 무슨 태교여행?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요즘은 정말 안가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태교여행이 유행이 되는것 같아요 특히 요즘 아이를 많이 낳지 않기 때문에 아이와 교감하는시간이 정말 중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항상 임신을 하면 태교태교 하는데 정말 태교는 아이의 EQ지수를 높이는 데도 효가가 있다고 합니다. 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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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 함게 하는 교감여행. 사실 태교여행을 간다고 하면.. 무슨 태교여행?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요즘은 정말 안가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태교여행이 유행이 되는것 같아요 특히 요즘 아이를 많이 낳지 않기 때문에 아이와 교감하는시간이 정말 중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항상 임신을 하면 태교태교 하는데 정말 태교는 아이의 EQ지수를 높이는 데도 효가가 있다고 합니다. 책속에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또 여행응ㄹ 계획할때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여행준비를 좀더 쉽게 할수있는 책이라고 해도 될것 같답니다. 임신하면 모든게 귀찮고 컴퓨터 한번 하기도 힘들잖아요. 하지만 아이를 생각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생각하면서 읽어보면서 나의 여행을 준비할수있는 책이 아닌가 싶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면 애기가 몰 알아 하면서 해외여행은 몰 알때 가는게 좋아..라고 생각햇던걸 잊게 해줄수있었던 책이 아닌가 싶어요~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볼수있었고.. 꼭 필요한 여행필수품.. 아이를 데리고 다녀온 엄마들의 이야기가 사실 가장 정확하거든요. 저도 10월 휴가때 좀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고 싶은곳이 있는데 매번 생각만 하고 아이들때문에 힘들것만 생각하고 갈생각을 안햇는데요..

아이와 함게 하는 교감여행을 보면서  올해는 꼭 같이 여행을 함께 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도 아니고 다녀온 이야기를 읽는것만으로도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 될수있엇던 책이였답니다.

 

h*******k 2014.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와 함께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기와 함께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내용보기
저희 집에는 아들이 둘이 있어요 11살짜리 큰아들과 이제 8개월된 둘째아들이요 올해는 작은아들때문에 큰아들이 큰 희생을 했어요 여름휴가를 가야하는데 어딘가로 떠나기에는 둘째가 너무 어린거에요 그래서 집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있었지요 실망하는 큰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진작에 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을 만났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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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아들이 둘이 있어요

11살짜리 큰아들과 이제 8개월된 둘째아들이요

올해는 작은아들때문에 큰아들이 큰 희생을 했어요

여름휴가를 가야하는데 어딘가로 떠나기에는 둘째가 너무 어린거에요

그래서 집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있었지요

실망하는 큰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진작에 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을 만났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겠지요

아기와 함께 어디든지 떠날 수 있다는 과감함을 가져봤을텐데 말이죠

위험하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게 가장 편하고 좋은거라고 생각했구요

하지만 책을 다 읽고나니 어린 아가도 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는 망설이지 않고 아기와 함께 1박2일정도는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은 아기가 뱃속에 있을때 함께하는 태교여행부터

100일이 갓 지난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

돌이 가까이 되어가는 아기와 함께 하는 해외여행들이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저희는 작년에 결혼 10주년이 되는 해라서 큰아이와 함께하는 해외여행을 계획했지요

그런데 울 둘째가 생겨서 둘째의 태교여행도 함께 겸하게 되었어요

괌으로 다녀왔었는데요~ 큰아이와 함께하는 액티비티한 여행이라서 엄마인 저는 조금 힘이 들었어요

태교여행으로 적합한 조금 더 힐링이 되는 여행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에서 하는것처럼 나의 휴식을 위한 태교여행

또한 저희 가족은 아직 하와이를 가보지 못했는데요

책에 나오는 하와이의 멋진 풍경들과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엄마들이라면 역시 쇼핑이 빠질 수가 없는데 너무나 가볼곳이 많더라구요

저희도 언젠가는 아기와 함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어요

또한 엄마와 아기가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태국여행

책을 보는데 왜 저까지 마음이 들뜨는걸까요?

아기도 행복하고 엄마도 엄마나름대로의 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하고

여행이란 자고로 관광이기보다는 자신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아기와 함께하면서 엄마와 아기 둘다 즐거운 시간 여행

빨리 이런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네요

오감자극 여행으로 아기의 두뇌와 정서 발달이 쑥쑥

이제부터는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울 꼬맹이 데리고 어디든지 나가볼께요

준비물이 조금 많기는 하겠지만 아가를 위해서 엄마아빠가 조금 수고해야지요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 이제 어디로 여행을 갈지 고민해보자^^

어디든 너희를 데리고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엄마란다^^

함께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떠나보자^^


 

 

 

i*****3 2014.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
"[서평] 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 내용보기
본 책은 여러 가정의 아이를 가진 순간부터 아이가 태어난 순간 아이가 태어난 후 자라는 순간 순간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음과 동시에 여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 및 여행지에서 알아두어야 할 지식들에 대하여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관점에서 각종 정보들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해 둔 서적입니다 ^^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은 저희집 아이가 돌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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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여러 가정의 아이를 가진 순간부터 아이가 태어난 순간 아이가 태어난 후 자라는 순간 순간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음과 동시에 여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 및 여행지에서 알아두어야 할 지식들에 대하여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관점에서 각종 정보들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해 둔 서적입니다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은 저희집 아이가 돌이 되기전에 아이를 데리고 12월 31일날 대마도를 여행한 기억이었습니다 ^^ 멋 모르채 아이를 데리고 가서 가이드가 통솔하는데로 이리저리 구경한 기억이었네요 ^^
다음에 기억 나는 추억여행은 대마도를 다녀온지 1년 뒤인 2박 3일 제주도 여행이었습니다 ^^ 기차도 타고, 말을 탈려고 했으나 무서워서 울던 아이의 기억(지금은 말 뿐만 아니라 낙타 등등 등에 탈수 있는 동물이 보이면 태워달라고 난리긴 하지만요 ㅎㅎ) 제주도의 명승지를 이리저리 구경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오르더군요 ^^
그리고 얼마전 다녀온 강원도 여행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를 구경할려고 하였으나 다음날 아침 갑작스런 고열로 응급실에 데려가 영양제를 맞추고 장장 9시간을 운전하여 그날 바로 집으로 내려왔던 기억 등등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늘어가는 추억들 ^^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철이 지날때마다 사진속의 아이가 점점 자라나 있는 모습에 "아! 이제 아이와 다닐수 있는 날도 몇년남지 않았구나!"하는 착잡한 생각이 드는 요즘에 있어 본 책은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추억을 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 참에 둘째를 생각해 봐야 할까요?? ㅎㅎㅎ
그넘의 교육비 땜시롱 ㅡㅡ;; 사실 체력도 안되구요 ㅋㅋ
행복한 책 읽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14.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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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육아휴직 기간에 즐기는 해외여행의 팁
"임신과 육아휴직 기간에 즐기는 해외여행의 팁" 내용보기
임신을 하는 순간도 사(邪)한 기운이 들지 않아야 한다고 믿을 정도로 아기가 출생하기 이전 단계에서부터 가리는 것이 많았던 선조들입니다. 특히 아기가 태내에 있을 때 바른 심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태교는 고려 시대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전해져 조선시대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선 후기에 허주당 이씨가 쓴 <태교신기>에 그 내용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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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는 순간도 사(邪)한 기운이 들지 않아야 한다고 믿을 정도로 아기가 출생하기 이전 단계에서부터 가리는 것이 많았던 선조들입니다. 특히 아기가 태내에 있을 때 바른 심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태교는 고려 시대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전해져 조선시대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선 후기에 허주당 이씨가 쓴 <태교신기>에 그 내용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핵심은 태교 십계명의 첫 번째인 師敎十年 未若母十月之育(사교십년 미약모시월지육), 즉 ‘뱃속 열 달이 출생 후 10년의 가르침보다 더 중요하다.’라는 구절로 요약된다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모든 것을 삼가고 조용하게 거처하면서 마음을 바르게 하라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이 바뀌면서 태교에 관한 내용도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태중의 아이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태담태교,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태교, 임산부가 적절한 운동을 함으로써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운동태교, 심지어는 태아가 오감을 느낄 수 있다 해서 오감을 자극하는 오감태교도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장성해서 혼인을 할 나이에 들어선 까닭인지 이런 이야기들에 귀가 솔깃해지는 것 같습니다.

 

김인혜님의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은 여행을 좋아하는 여성이 임신기간 동안 여행을 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출산 직후에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 가능할까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여행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특히 젊은 여성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둘째 아이를 가졌을 때 지방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말이면 근무지를 중심으로 명승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답답한 집안을 떠나 자연으로 나가면 마음이 열리는 느낌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둘째 아이가 더 활동적인 듯합니다.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은 임신기간 중의 여행인데, 첫 번째는 12주째 1박2일의 호텔 스테이와, 20주째 3박4일의 도쿄 여행 그리고 26주째 6박 8일의 하와이 여행입니다. 뒷부분은 출생 100일 된 아이와 함께 한 2주 동안의 도쿄여행, 생후 200일 2박3일의 규슈여행 그리고 생후 300일에 7박9일의 방콕여행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면 2년이 안되는 기간 중에 다섯 차례의 해외여행을 다녀온 셈입니다. 아기를 갖지 않은 일반인이 보기에도 해외여행이 잦은 편인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육아휴직 기간을 활용해서 해외여행을 즐길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여전히 아이와 함께 하는 해외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해외여행 마니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임신과 육아과정에서 궁금한 것이 생겨도 속 시원한 답을 구하기 어렵다고들 합니다. 특히 불가피하게 해외여행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여행준비에서부터 의학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 등에 관하여 잘 정리된 자료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태교여행을 앞세우지 않아도 관심을 가질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은 산부인과와 소아과선생님께서 해외여행을 해야 하는 임산부 혹은 젖먹이들이 조심해야 할 의학적 조언을 곁들이고 있어 신뢰가 간다고 하겠습니다.

 

“결혼을 하니 참 좋고, 아기를 낳으니 더 좋다”라는 저자의 말씀이 아직 미혼인 여성들의 귀에 쏙 들어오는 조언이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제가 미국을 여행할 때 큰 아이가 여덟살 작은 아이는 네 살이었습니다. 큰 아이는 여행하면서 구경했던 것을 조금씩 기억한다고 합니다만 작은 아이는 전혀 기억이 없다고 하는 것을 보면 네 살이 안 된 아이들에게 여행은 별다른 의미가 없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임신과 출산 그리고 힘든 육아과정에서도 얼마든지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일깨우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고 하겠습니다. 결혼과 임신 그리고 출산이 꼭 젊은 여성들의 자기실현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읽기였습니다. 풍부한 사진과 필요한 정보들을 눈에 띄게 배치한 기획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y*****2 2014.09.02.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고급스러운 태교여행 준비에 딱~ / 농땡여행코스로도 괜츈할 듯~
"고급스러운 태교여행 준비에 딱~ / 농땡여행코스로도 괜츈할 듯~" 내용보기
별 신경 안 쓰고 살다가임당 재검이란 소리에 화들짝 놀란초보 엄마 호랑낭자  임당이면 어쩌나....하는 두려움보다세 시간 넘게 있어야 된다는데그 긴 시간 뭘 하나.....하는 고민이조금 더 컸던 건 살짝 비밀 ㅋ  결국 책 한 권 들고 병원 가기로 결정!!ㅋㅋㅋㅋㅋ  요번에 읽을 책은!!태교여행 좀 제대로 가보자고신랑몬을 설득하기 위한기초지식 흡수 차원에서<태교에서 첫돌까지>
"고급스러운 태교여행 준비에 딱~ / 농땡여행코스로도 괜츈할 듯~" 내용보기

별 신경 안 쓰고 살다가

임당 재검이란 소리에 화들짝 놀란

초보 엄마 호랑낭자

 

 

임당이면 어쩌나....하는 두려움보다

세 시간 넘게 있어야 된다는데

그 긴 시간 뭘 하나.....하는 고민이

조금 더 컸던 건 살짝 비밀 ㅋ

 

 

결국 책 한 권 들고 병원 가기로 결정!!

ㅋㅋㅋㅋㅋ

 

 

요번에 읽을 책은!!

태교여행 좀 제대로 가보자고

신랑몬을 설득하기 위한

기초지식 흡수 차원에서

<태교에서 첫돌까지>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

 

병원 침대에서 뎅굴거리며

무한독서 시이~작!! 

^^

 



 

사실 제일 관심있었던 건

아기 낳고 하는 여행보다는

아기 낳기 전의 태교여행 ㅎㅎ

 

 

기본적인 이유는

신생아와 막 출산을 마친 엄마가

많이 돌아다니면 안 좋을 거 같아서 ㅋ

 

 

근데....

난 좀 알콩달콩하면서도 소박한(?)

근검절약형, 알뜰형 태교여행을 꿈꿨는데,

 

 

책에서 소개된 태교 여행은

1. 1박 2일 호텔 스테이

2. 3박 4일 도쿄 여행

3. 6박 8일 하와이 여행

 

 

........

바쁜 신랑몬을 꼬시기엔

아이템(?)들이 너무 후덜덜하셨음~

ㅋㅋㅋㅋㅋㅋ

 

센스있게 해외에서 구매하면 좋은

출산/육아용품도 정리~

 

......

아.....

딴 세상 얘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허니문도 오키나와 비지니스호텔에서 보낸

초절정 궁상쟁이 나에게는

사알~짝 과한 느낌이 없지않아 들었지만

사실 생각해보니

주변 친구들도 다 이렇게 다니긴 했던 듯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분위기를 못 타는 건

나의 촌스러움과 궁상스러움 때문인 것으로 결론 ㅋ

 

 

아이를 출산한 후의 여행으로 소개된 건

생후 100일 2주 도쿄 여행

생후 200일 2박3일 규슈 여행

생후 300일 7박9일 방콕 여행

 

 

....

뉘집 아기인지 참 복받았다. 

ㅎㅎㅎㅎ

나보다 더 많이 다녔어 

ㅎㅎㅎㅎㅎ

 

 

아기와 여행갈 때 준비물이라든가,

호텔 선정, 추천 여행코스 등

많은 정보가 소개되어 있었으나

아직 실체화된 아가가 없어서인지

뭔가 막 크게 맘에 와 닿는 깨달음(?)은 없었음

(하지만 애기 낳고 보면 막 진리같고 그러겠지 ㅎㅎ)

 




 

아이와 다니기 편한 관광지를 중심으로

추천여행코스도 소개하고 있는데,

꼭 아기가 없더라도

체력이 약한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한다던가

여유만땅을 모토로 하는 힐링여행을 계획할 때도

요 추천코스들이 괜찮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소박한 국내여행지 추천을 기대했던 나에게는

살짝 과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고급지고 우아한 태교여행을 준비하는 예비맘들에게,

그리고 아가와의 편안한 여행을 기획하는 초보맘들에게

상당히 유용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

하지만

소박한 태교여행을 소개해주는

그런 책도 있음 좋겠다는

소심하고 뒤끝있는 멘트로

포스팅 마무리 ㅋ

d*****k 2014.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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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 - 태교여행을 꿈꾸는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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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한 후 엄마들이 가장 신경쓰는 것이 바로 태교다.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서 하는 것인 만큼 하나 하나가 조심스럽고 가장 좋은 것만을 하려고 노력한다. 뱃속의 아기에게 들려주면 좋은 음악을 찾아 들려주고, 좋은 글과 그림이 있는 책을 골라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출산이 임박했을 무렵 준비하는 것이 바로 태교 여행이다. 태교 여행은 뱃속의 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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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한 후 엄마들이 가장 신경쓰는 것이 바로 태교다.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서 하는 것인 만큼 하나 하나가 조심스럽고 가장 좋은 것만을 하려고 노력한다. 뱃속의 아기에게 들려주면 좋은 음악을 찾아 들려주고, 좋은 글과 그림이 있는 책을 골라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출산이 임박했을 무렵 준비하는 것이 바로 태교 여행이다. 태교 여행은 뱃속의 아기와 엄마, 아빠에게 많은 의미를 갖는 여행이다.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첫' 여행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만큼 멋진 태교여행을 위해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모두가 처음인 여행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될지는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고민을 단숨에 날려버릴만한 태교여행 가이드 북이 있어 엄마, 아빠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일본 도쿄에서 10년째 살고 있는 저자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다. 저자는 남편과 하나뿐인 소중한 아들과 함께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런 그녀가 길고도 짧은 육아 휴직을 끝낸 기념이랄까 멋진 책을 썼다. 지금은 세가족이 함께 떠날 다음 여행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하니 아직 아이와 함께 그럴싸한 여행한번 다녀오지 못한 미흡한 아빠로서 마냥 부럽기만 하다.

 

태교여행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계획하고 준비해야 할까.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 이제 실천해보자. 저자가 꼼꼼하게 정리하여 들려주는 이야기를 참고하면 그리 어려워 보이진 않는다. 저자는 태교여행을 아이가 태어나기 전과 후로 나뉘어 다녀온 여행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여행도 쉽지 않았을텐데 간도 참 크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아이와 함게 무사히 잘 다녀왔으니 말이다. 더구나 세가족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했으니 두말하면 무엇하랴. 그저 대단하고 부러울 뿐이다. 출산전 떠난 태교여행에서는 출산후에 필요한 육아용품도 준비하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엄마는 정말 대단하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다 이렇게 되는걸까? 내 아이를 위한 것이라면 모르는게 없고 무엇이든 잘하니 말이다. 이런 점은 아빠들도 배워야 할 것 같다.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던 태교여행에 대해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준비하고 다녀올 수 있도록 정리된 가이드는 지금껏 보지 못한것 같다. 여행에 필요한 것은 시간, 돈, 용기라는 말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여행을 떠날 '용기' 일 것이다. 홀몸이 아닌채로 아이와 여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어린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만큼 안전, 식사, 숙박 등 준비와 확인해야 될 사항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여행이 두려워 망설여진다면 언제 떠날 수 있을까. 불안이란 자기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못할 것이란 없다. 이렇게 '떠나라, 떠나라' 외쳐대는 이유는 그렇게 하지 못한 내 자신이 후회스럽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행이 너무 늦지 않게 좋은 가이드북을 만나 실천할 수 있게 된것 같다. 이제 5개월로 접어든 내 아들과 아내와 함께 할 여행이 기대되는 이유다.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

c****2 201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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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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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누구나 다 좋아하고 꿈꾸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집을 나서는 일과 꿈만 꾸는 일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 ㅋ. 나 역시 맘속으론 집을 나서 세계 몇바퀴를 도는 꿈을 꾸지만 꿈일뿐;; 현실은 녹록치 않다. 사실 바빠서. 돈이 없어서. 아기가 어려서. 등등의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것은 정말 핑계일뿐 맘만 먹으면 지금이라도? 떠날 수 있는게 여행이다. 꼭 하와이나 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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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누구나 다 좋아하고 꿈꾸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집을 나서는 일과 꿈만 꾸는 일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 ㅋ. 나 역시 맘속으론 집을 나서 세계 몇바퀴를 도는 꿈을 꾸지만 꿈일뿐;;

현실은 녹록치 않다. 사실 바빠서. 돈이 없어서. 아기가 어려서. 등등의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것은 정말 핑계일뿐

맘만 먹으면 지금이라도? 떠날 수 있는게 여행이다.

꼭 하와이나 몰디브를 가야만 힐링할 수 있는건 아니지 않는가? ㅋ

 

서론이 엉뚱한데로 흘렀지만

그냥 여행서가 아닌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점에서 책 제목에 이끌렸다.

아직 어린데 어딜? 이라는 단순 호기심으로 책장을 열었다.

 

이 책은 요즘 임산부들이 많이 선호?하는 태교여행에서부터 말 그대로 어린 아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에 관한 책이다.

여행 전문가는 아니지만 일반인들보다는 여행을 좀 다녀본! 작가의 일상을 좇아 같이 다니는것만 같은 느낌으로

마치 이웃 블로거의 여행기를 읽는 듯한 편안한 맘으로 책장을 넘기면 될것 같다.

 

이 책은 크게 출산 전 태교 여행과 출산 후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으로 나누어져 있고

 

태교 여행에서는 여행하기 안전한 시기와 갈만한곳을 추천해주고 준비물도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실제로 작가가 여행한 곳은 12주차 근교의 1박 2일 호텔 스테이, 20주차 도쿄 3박 4일 여행, 26주차 6박 8일 하와이 여행 이다.

사실 일반인?들이 자주 여행을 가기란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엄-청 부러웠다. ㅋㅋ.. (남들은 요래 다니나? 싶은;)

 

태교여행은 뭔가를 즐기고, 보고 체험하는것보다는 심신의 안정과 말 그대로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것이므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누리다가 가벼운 쇼핑으로 마무리하는 일정이 대부분이다.

해외 여행을 갈때에는 특히나 어딜 가든 임산부임을 꼭 밝히고, 근처 병원을 미리 알아두는것도 여행의 필수 준비물인데 그런것들에 대해서도

주부의 맘으로 잘 챙겨주고 있다.

하와이 여행의 경우 렌터카와, 쇼핑시기, 숙소, 쇼핑센터, 맛집에 관한 정보도 다양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출산 후여행으로는 생후 100일 도쿄여행, 200일 규슈여행, 300일 7박 9일 방콕여행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여행보다는 주로 해외여행을 가기가 쉽지 않으므로 그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것같다.

아기와 1박으로 어딘가를 가려고만 해도 기저귀부터 해서 짐이 정말 만만치 않다. 현명하게 여행가기 위해필요한 준비물부터 아기 여권사진 찍기,

추천 여행지, 아기에 맞는 호텔 선택법, 장시간 비행 팁 등에 대해서 나와 있다.

 

이제 울 율군 4개월이 조금 지났다. 조금씩 동네 산책을 시작으로 비록 해외로는 못가더라도 ㅋ.. 국내 여행 더 추워지기 전에 추진해봐야겠다. ^^

 

e****n 201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교에서 첫돌까지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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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서 첫돌까지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   이책은 워킹맘인 나에게 대리만족을 시켜줄만한 책으로~~ 해외여행은 커녕 국내여행도 갈수없는 현실에..ㅠ슬프지만 그래도 제목에 태교에서 첫돌까지 함께한느 교감여행이라고 하니 꼼꼼하게 읽게 되었다~   내가 신혼여행간 괌에서도 한국에선 한벌에 싼옷이 2만원정도 할 아이옷들이 4-5벌해서 1만원 조금 넘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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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서 첫돌까지 아기와 함께 하는 교감여행~

 

이책은 워킹맘인 나에게 대리만족을 시켜줄만한 책으로~~

해외여행은 커녕 국내여행도 갈수없는 현실에..ㅠ슬프지만

그래도 제목에 태교에서 첫돌까지 함께한느 교감여행이라고 하니

꼼꼼하게 읽게 되었다~

 

내가 신혼여행간 괌에서도

한국에선 한벌에 싼옷이 2만원정도 할 아이옷들이

4-5벌해서 1만원 조금 넘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책에서는 해외에서 여행하는 법뿐만아니라

아이와 함께 갈때 주의할점 유의사항들도 자세히 나와있고~~

여행지들의 사진과 함께 되어있어서

더욱 지루하지 않게 책이 넘어갔다~~

특히

아이용품들을 해외에서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는 방법까지 상세히  나와있어서

당장이라도 해외여행을 떠나고싶은 생각이 든다!!

 

이책은 임신한 친구나 아이있는 친구에게 추천해도 좋겠지만

결혼할 친구에게 이책을 선물하면 신혼여행때 미리 아이용품도 구매해두고 아이와

함께 갈수있는 여행지를 탐색할수있을꺼같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책이다~~

 

j*****7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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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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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때 해보고 싶은것을 무조건 다 해보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것 같은데 저는 ​태교여행이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임신했을때 만삭 사진이랑 뭐랑 하고 싶은건 다 했던것 같은데 돌아보니 태교여행을 다녀왔다는 친구가 아직도 좀 부럽네요. 전 워낙 힘들게 임신했었기때문에 가벼운 외출도 거의 못했거든요. ​ ​ 이 책을 보고 나니 저보다 더 힘들게 임신에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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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때 해보고 싶은것을 무조건 다 해보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것 같은데 저는 ​태교여행이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임신했을때 만삭 사진이랑 뭐랑 하고 싶은건 다 했던것 같은데

돌아보니 태교여행을 다녀왔다는 친구가 아직도 좀 부럽네요.

전 워낙 힘들게 임신했었기때문에 가벼운 외출도 거의 못했거든요.

이 책을 보고 나니 저보다 더 힘들게 임신에 성공한 저자는

태교여행을 정말 멋진 추억을 만들면서 다녀오셨더라구요.

그리고 태교여행에 관련된 다양한 임신부 여행 관련 정보와

숙지해야할 사항을 잘 소개하고 있었어요.

여러분이 태교 여행을 떠난다면 어떤 곳을 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일반적인 태교여행지로 대표적인 리조트 지역에서

저만의 D라인을 뽐내면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사실 임산부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걱정이 많이 앞서지만 응급사항까지

생각한 여행 가이드 정보가 잘 담겨 있더라구요.

임신 초기에는 기간을 길지 않게 떠나는 여행을

임신 안정기에 접어들고 나서는 장거리 여행을

다녀오면서 다양한 응급대비 병원과 육아용품 쇼핑과

출산준비물 장만 Tip까지 꼼꼼하고 재미있게 담겨 있어요.

태교여행뿐만 아니라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행복한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이 저는 궁금했는데

사실 아직 애가 어려서 여행을 장거리로 움직이는건

그냥 상상만 했었는데 이 도서를 읽으면서 다양한 아기와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의 준비물과 장시간 비행

그리고 호텔관련 정보들을 얻을수 있었으며

아기와의 해외여행 준비사항같은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었어요.

아기의 여권이나 준비물은 어떤것이 좋은지

응급사항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은 아마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그만큼 추억이 많이 생기겠구나 하는

무조건 몰라서 두렵기만 했던 아기와의 여행이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볼만한 것이 되어서 좋더라구요.

t******0 201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교에서 첫돌까지 아기와 함께하는 교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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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관련된 서적은 시중에 굉장히 많은데 거의 비슷한 내용이라 눈길이 가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이담북스에서 나온 교감여행이란 책을 지인의 소개로 알게됐는데 태교여행이란 소재로 풀어낸 이 책은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다. 출산 전 후로 나뉘어 도쿄 여행을 즐기는 저자에게 '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기와 교감을 할 수 있게 하는 수단이며 아기와 엄마를 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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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관련된 서적은 시중에 굉장히 많은데 거의 비슷한 내용이라 눈길이 가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이담북스에서 나온 교감여행이란 책을 지인의 소개로 알게됐는데

태교여행이란 소재로 풀어낸 이 책은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다.

출산 전 후로 나뉘어 도쿄 여행을 즐기는 저자에게 '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기와 교감을 할 수 있게 하는 수단이며

아기와 엄마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한다.

처음에는 홀몸이 아니기때문에 장거리 여행이 아기에게 위험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우려가 되었는데

막상 이 책을 보니 그러한 걱정은 말끔히 사라졌다.

누구도 선뜻 실행하지 못하는 여행...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배울 수 있게 될 것 같다.

 

c******7 201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