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권에서는 젠지로와 아우라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며,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부부다운 정이 더욱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정치적 결혼으로 시작된 이들의 관계지만, 젠지로는 점차 제국의 생활에 익숙해지고, 아우라 또한 남편으로서의 젠지로를 신뢰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왕궁 내에서 벌어지는 작은 갈등과 권력 싸움 속에서 젠지로가 보여주는 침착함과 아우라의 강인함이 조화를 이루며, ‘이상적인 기둥서방’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잔잔한 일상과 느긋한 로맨스 속에서도 인물들의 성장이 엿보이는, 보기 드문 부부 중심 판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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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전혀 다른 전개를 보여주는 라노벨 원작의 만화책 여러 사정으로 종이책 모으는 걸 5권부터 포기했는데 6권이 나온지도 모르고 7권 신간 알림을 봐서 일단 6권부터 구입 사실 소설이 14권까지 나왔는데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내용이 가물가물 그 와중에 기억이 나는게 아마 이 웁살라 공주가 거의 준 히로인 역할이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이제서야 등장 ㅋㅋㅋ 만화책 연재 속도도 걱정이지만 소설 연재속도 및 정발 여부가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