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코믹스에서 출판한 이즈미 미츠 글그림의 만화 도서관의 대마법사 9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참 좋고 내용도 알차고 진지합니다. 주인공 성장물인거 같으면서도 이세계 직업물인거 같고 진지하게 책과 인종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식에 대해 말합니다. 사서라는 직업에 판타지를 가미했는데 좋아요. |
|
시오가 막연히 사서를 동경하기만 하던 상태에서 지식을 다루는 자가 감당해야 할 책임의 무게를 직접 체감하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집니다. 이전 권에서도 막연하게 암시되었던 도서관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균열이나 지식이 평등하게 공유되지 않는 구조, 마술과 기록의 왜곡된 역사등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완전히 밝혀지진 않지만) |
| 이즈미 미츠 작가님의 도서관의 대마법사 8권 리뷰입니다. 그림체 스토리 무엇 하나 빠지지 않지만 그래서 완결이 과연 날까 싶은 걱정이 드네요.... 재미는 있었어요. 다만 전개가 느리네요ㅠㅠ 원나블 마냥 너무 길어지지 않기를.. 기다리는게 힘들어요. |
|
그 날 바다에서 나타난 그것. 그것을 사람들은 쑥의 심부름꾼이라고 부름. 갑작스런 재앙에 싸우던 민족들은 힘을 합치기로 함. 7명의 우수한 마법사가 쑥의 심부름꾼 퇴치 임무를 맡게됨. ... 호피족 하늘의 마법사가 바람의 힘으로 재앙이 뿜은 안개를 걷어내고, 코코파족 나무의 마법사가 커다란 병사를 조종해 싸우고, 계속해서 대륙 최강의 마법사들이 공격. 마지막에는 젊은 땅의 마법사 코마코가 쟁앙을 돌 상자에 가둠. |
|
도서관의 대마법사는 일본의 성장 판타지 만화이다. 작화와 퀄리티가 굉장히 훌륭하고 연출력, 스토리의 치밀함까지 겸비한 정통 판타지물의 귀환을 알리는 대작이라고 일본내에서도 호평 받고 있습니다다. 작품 퀄리티에 비해 유명하지 않아 아쉬운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
| 이번 8권은 스케일이 큰 전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도시 내부에 들어온 정령을 처치하기 위해 중앙 도서관 수호실과 그들의 적대 세력 간의 전투 장면이나 전투 과정에서 부상당한 시민을 구하는 시오의 모습 등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전까지는 주인공인 시오와 그 동료들의 성장을 보여줬다면, 이번 8권은 중앙도서관에 대항하는 세력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중앙도서관 세력과 그 적대 세력의 대립이 어떻게 전개될 지가 더욱 기대됩니다. 그 밖에도 우이라의 정체, 중앙도서관에 잠입한 적대 세력의 정체, 소피 슈임의 정체 등등도 매우 궁금합니다. 9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도서관의 대마법사 08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도서관의 대마법사 08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점점 악당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흥미를 더합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독특한 설정의 판타지 만화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신간이 나오기까지 오래 걸렸네요 앞내용이 헷갈려서 읽는데 힘들긴 했습니다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소중하게 여겨왔던 책의 진실은 놀라운거였네요 새로운 악당들이 등장하고 목적도 밝혀져서 이번권에서는 많은 내용들이 풀린거같아요 작화 하나하나 작가가 혼심의 힘을 다해서 했다는게 느껴져요 대단한 만화 |
| 엄청나게 기다렸어요~! 정발 속도가 느려서 슬펐는데 살고 있으니까 바빠서 한권씩 챙겨보다보면 계속 나오긴 하네요..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그룹의 이야기였는데 풀린게 없어서 그냥 적이구나. 이런 마음으로 봤습니다. 별개로 가면 디자인은 다 소문난거 같은데 마지막에 너무 대놓고 첩자 나와서 당황했어요ㅠㅠㅋ (그작님 잘못은 아님) 너희 이런 중요한거 서로 공유 안하는거니 |
| 도서관의 대마법사 08권을 읽었습니다. 시호가 사서가 되가는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좀 더 전체적인 스토리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재앙에 맞서 단결했으나 이후 분열하는 민족들, 발생하는 여러 가지 갈등, 도서관의 붕괴를 노리고 암약하는 이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