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역시나 재미있는 책을 찾던 와중에 누군가가 추천한 에스에프 소설.. 게다가 독립서점?에서 찍어 올린 책의 추천사?에는 작가님이 직접 자필로 쓴 책 추천의 이유가!! 그걸 본 후 내용이 재밌을 것 같아서 바로 당장 구입.. 너무 기대 되는 내용이라 두근거리는 중 ㅋㅋ |
| 나에게 SF의 매력을 알려준 작가님 중 한 분이 박해울 작가님이신데, <기파> 이후 오래만에 장편소설을 출간하셨다! <세 개의 적>이라니 책 제목부터 안 살 수 없는... 박해울 작가님이 만들어내는 세계를 읽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작가님이 만든 행성은 언제나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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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딱딱한 교훈서 같은데, 읽어보면 내 마음 속 적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음. 문장이 쉬워서 술술 읽히고, 억지로 감동을 주려는 느낌이 없어서 오히려 더 공감됨. 시험 대비용 지문으로만 보기엔 아까운 책이니 시간 날 때 꼭 한번 완독해 보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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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인공지능 쪽이 꿈인 아이의 진로 관련 독서 수행평가용으로 구입을 했는데요. 처음엔 구입에 있어서 고민을 하다가 초록창에 박해울 작가님을 검색해 보니 전작들이 다 재밌다는 글들을 보고 구입했는데요. 아이가 읽어 보더니 너무나 재밌다고 하네요.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해서 저도 한 번 읽어보려고 해요^^ 감사히 잘 읽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