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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100%입니다. 중학교 3학년의 소녀들이 테니스 코트장에 모여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코트 뒤쪽에서 이마를 맞대고 가십을 떠들고 있을 때였습니다. 뭔가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면서 정말 쓸데없는 것까지 주절주절 서술해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
| 표지에서 느꼈던 느낌을 읽으면서도 느꼈어요. 표지를 보면서 귀엽지만 살짝 기괴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난해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읽으면서 그렇게 느꼈어요. 그래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항상 비슷한 틀의 글만 읽다가 다른 느낌의 글을 읽는 것 도 참 좋네요 |
| 자음과 모음 출판사의.,. [100% 페이백][대여] 모모 100% 리뷰입니다. 히비노 코레코 저.. 권영주 번역의 소설책입니다. 부쩍 일본 소설을 많이 접할 기회가 생기네요.. 경제서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를 다룬 소설들도 페이백 이벤트 해주어서 너무 좋아요.. 잘 봤습니다.. 마냥 명랑한 이야기는 아니네요.. |
| 페이백이 다시 돌아와서 너무 기뻐요 정말 좋은 책들을 많이 알수 있게 해준 페이백이 잠깐 사라졌을땐 슬펐는데 다시 좋은책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 책중에 모모 이책은 정말 보물같은 책을 발견한 기분이예요 문장 하나하나가 의미깊어서 곱씹어서 읽었습니다 |
| 박서련, 임선우, 우다영 소설가가 추천했다고 하고 특히 박서련 소설가가 모모가 징그럽지만 그만큼 사랑스럽다는 추천사가 인상적이어서 읽게 되었어요. 평범하고 소탈한 삶과는 거리가 멀지만 징그럽기도 하지만 그래서 사랑할수밖에 없는 한 사람의 이야기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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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발랄하고 가벼운 언어 뒤에 불안정한 자아를 숨긴 소녀 모모의 사랑과 방황을 따라간다. 연애를 생존의 도구처럼 사용하는 모모는 호시노, 타마키, 미쓰와의 관계 속에서 타인에게 기대어 자신을 증명하려 한다. 자유분방한 선택들은 때로 유머러스하지만, 그 이면에는 결핍과 두려움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작품은 관계를 통해 자아를 획득하려는 청춘의 위태로운 주체성을 솔직하게 포착하며, 성장과 사랑의 모순을 낯설고도 생생하게 그려낸다. |
| 열아홉 소녀 모모의 100% 전력을 다한 삶과 사랑을 그린 성장소설. 모모는 가벼운 연애와 일탈 속에서 자신과 세계를 탐색하며 불완전함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철없는 행동 뒤에 숨은 불안과 진정한 마음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며, 시대 청춘의 현실과 내면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발랄함 속 깊은 울림이 남는 독특한 작품이다. |
| 제목이 귀엽습니다. 내용도 귀엽기도 합니다. 이 서술자는 마음앓이를 했을지도 모르나 보는 저는 귀여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감정들도 있다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평소에 사랑이 담긴 글은 잘 읽지 않는 편이긴 한데 잘 읽었습니다. |
| 히비노 코레코 작가님의 <모모 100%>를 대여해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 모모의 예측 불허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입니다. 책 소개를 봤을 때도 놀라운 인물이다 싶었는데ㅋㅋ 진짜 평범하지 않은 인간 모모었어요. 페이백 이벤트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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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노 코레코 작가님의 모모 100%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만 보고 이게 대체 무슨 책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었네요. 오랜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