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짧은 동영상 위주로 많이 보다 보니까 어휘력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서 한번 구입해봤어요. 일본어, 중국어 하나도 모르는 1개 국어지만 역시 한자권 나라라서 그런지 아~ 이게 이래서 그렇게 쓰는구나! 싶은 내용들이 꽤 많네요! 실생활에 꼭 필요한 한자어 위주라서 앞으로 대화할 때도, 독서할 때도 잘 모르는 한자를 아는척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챌린지 하는 게 있어서 매일 공부인증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필사노트 한 장씩 써서 올리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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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쓰한'을 읽고 난 후, 처음 느낀 감정은 한자 학습에 대한 부담이 확 줄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한자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 학습이 부담스러웠는데,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준 것 같아요. 책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어렵지 않게 설명하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엿보입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한자를 단순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예시들을 통해 한자를 이해하게 했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글자만 외우는 게 아니라, 그 한자가 왜 그렇게 쓰이는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알아가면서,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열공^^ |
1권 다 읽어서 바로 2권 읽고 있어요! 어차피 공부해야 하구 표지도 귀여워서 세트로 구입긴 했는데,,,ㅋㅋ 혹시 1권보다 훨씬 어려우면 어쩌지 겁먹었는데 꼭 1권 없어도 볼 수 있고, 내용도 똑같이 쉽고 잘 읽히네요! 꽤 한자 체질인 것 같아서? 급수 준비도 도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ㅋㅋ 오디오북은 아직 안 들어봤는데 무료니까 나중에 출근할 때 들어볼게요!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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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사 출판에서 나온 <알고 쓰는 한자어 알, 쓰, 한 2> 책 구입할 수 있어 후기 남겨 봅니다. 책 사이즈는 가로 약 15cm, 세로 약 21cm, 두께 약 1.4cm로 파악되었고, 약 314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본문은 '001 과과 보 (果課 保)'부분을 시작으로, 마지막 '140 어어선소 (魚漁鮮蘇)'부분까지, 20개 파트 140개 항목으로 내용 꾸미고 있었습니다. 알기 쉽게 내용 꾸미고 있어서, 한자 실력 키우는데 좋아보입니다. #책의날리뷰 |
| 박영사에서 나온, '알고 쓰는 한자어 알, 쓰, 한 1'책 구입하게 되어 리뷰 남깁니다. 비닐로 기본 포장이 되어 있어서 깨끗하게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로 약 15cm, 세로 약 21.1cm, 두께 약 1.2cm 크기의 책으로, 약 266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산(山)으로 된 한자가 나오는 '산선출'항목을 시작으로, 조(鳥), 오(烏)로 된 한자가 나오는 '조명 오오'항목까지, 총 11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한자 공부 흥미롭게 해볼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