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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미국공립학교에서 꿈을 낚은 소녀들의 교환학생 이야기. 미국 교환학생은 미 국무부 초청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학생, 일정연령의 경우에만 주어진다. 미국 학생들과 함께 공립학교를 무료로 다니게 되고 자원봉사 홈스테이 가정에 배정된다. 보통 10개월 과정이고 재단을 통해서 가는 경우 별도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비전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데 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책에서)
영어와 국악을 좋아하던 충청 소녀 최지아. 교내 국악 관현악단 단장을 맡을 정도로 한국에서 학교생활에 만족했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알래스카로 날아갔다. 추위를 유난히 탄다던 소녀는 어떻게 견뎠을까. 직업 군인으로 있다가 은퇴한 할아버지와 요리를 좋아하신다는 할머니가 사시는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지만 문화차이, 세대 차이 등으로 힘들었다고 한다. 엄격하신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다보면 누군들 힘들지 않을까. 아무리 조심해도 문화 차이에서 오는 오해는 풀기 어려운 법인데. 온대 지방이 아니기에 거의 건식 욕실인 서양 문화. 건식 욕실의 의미를 몰라서 실수했던 일. 미리 문화 차이를 알고 갔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영어 공부도 하고 외국문화도 접하려고 간 교환학생이기에 학교뿐 아니라 가정을 통해서도 배우는 것은 많을 텐데. 읽는 내내 교환학생의 그런 준비가 부족하게 느껴졌던 부분이다. 그래도 지역 코디네이터가 학교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 줄 친구를 연결해주고 홈스테이 할 집을 다른 지역으로 옮겨주는 배려가 돋보인다. 집주변을 돌다가 커다란 무스를 만났다니. 내가 다 놀랐다. 곰을 만날 수도 있다니. 알래스카 여행에세이를 보면 그런 이야기가 있지만 어린 학생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놀랐을까.
그래도 밤이 긴 알래스카에서 3개월을 보내고 와이오밍을 옮겨 만난 새 호스트와의 시간들은 즐거웠다니, 다행이다. 호스트 집에는 가족 전용 비행기도 있고 비행기를 타고 가족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니,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부분인데...... 교환학생끼리의 모임, 미국 양로원 방문, 호스트 가족과 즐긴 밸런타인데이, 생일 파티, 프레젠테이션에서의 1등 수상, 뉴욕 여행, 시애틀 여행 등 모두가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일이다. 태권도를 좋아하는 거제 태권 소녀 김유진,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고자 미국 교환학생이 된 이소미, 엄마의 제안으로 가게 된 신현지, 부록으로 있는 미국 교환학생 사용설명서까지 모두 자세하게 적혀 있다. 한국에 있었다면 전혀 경험하지 못했을 경험들, 미국 교환학생이 되지 않았다면 접하지 못했을 기회들을 보며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자들의 변화를 볼 수 있었던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더 많은 학생들이 미국 교환학생에 도전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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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들리던 교환학생 제도에 대해 얼마나 공부를 잘하면 저렇게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했던 터라 책을 만나보고 단숨에 읽어 내린 책이다.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떠난 4명의 소녀들이 미국생활을 적응하기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감수성이 예민한 소녀들이고 아직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들이라 수 많은 시행착오와 적응기, 앵국심과 국위선양에 대한 이야기들을 살펴 볼수 있는데 작가로 등록된 최지아,김유진,이소미, 신현지 4인의 현장체험을 통한 여과 없는 이야기들이라 그만큼 흥미롭고 재미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장점과 단점, 애로사항 및 알고가면 좋은 것들까지 확인할 수 있어 교환 학생을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5개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1~4파트까지는 4인의 학생들이 교황학생으로 가게된 곳의 체험기가 설명되고 있으며 5파트에서는 미국 구무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업체 담당자의 설명으로이루어진 '미국교환학생 사용설명서'가 수록되어 있어 체험기를 읽고 마음을 굳혀 자신도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불태워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용해보고자 하는 경우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귀한 아이일 수록 엄하게 키우고 멀리 띠어 놓아 키워야 한다는 말을 예전부터 들어오던 터 였지만 정작 말은 쉽게 할 수 있을지언정 막상 내게 닥치면 그것이 그리 쉽지 않음을 알 수 있게된다. 추천사를 쓴 정찬용의 말처럼 우리의 아이들은 보물이될 자질이 충분하다. 이젠 손에서 놓아보자. 스스로 성장하고 스스로 발전해갈 수 있는 자질을 우리의 아이들은 충분히 갖추고 있고 그러한 배경적 자양분이 넘쳐나는 아이들이기에 이제는 그들의 성장과 독립 그리고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을 위해 그들을 손에서 놓아보내자는 주장을 펼쳐보고 싶다.
자신의 나라를 떠나 보아야 자신의 참 모습을 볼 수 있게되고 애국심과 국위선양과 같은 좋은 사상을 갖출 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민간외교관과도 같은 의미를 부여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활용과 지원은 아이들의 삶에 커다란 자산이 될것이란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또한 그렇게 커갈 아이들을 보는 부모 역시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인식과 마인드의 변화등을 거쳐 우물안의 개구리를 벗어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나날이 될것이란 기대도 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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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국 교환학생, 알보고니 쉽네!!를 읽으며..
많은 사람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한 번씩은 교환학생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정말 그 나라와 문화를 교류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신청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교환학생이 되기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번에 본 저서에서는 미국 교환학생에 대해서 알고 보면 엄청 쉽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네 명의 소녀들이 말하는 미국 교환학생에 대한 생생한 체험담을 4인 4색으로 느낄 수 있다. 각자 살았던 곳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미국이란 타나라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을 어려운 점들, 쉽게 교환학생 되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아 갈 수 있는 노하우들이 담겨있다.
이 저서의 글쓴이는4명으로 충청북도에서 자라고 영어와 국악을 좋아하는 꽃다운 나이 18살 지아 글쓴이는 알래스카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이야기, 거제도에서 자라면서 태권도를 좋아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주는 김유진 글쓴이에 대한 이야기, 막연한 미래에 대한 법조인에 되겠다는 도전으로 먼 나라 미국에서 호스트가족과 일 년여 생활을 보내는 인생이야기,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에 덕분에 초등학생 때 캐나다에서 생활과 중학교 때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에 대한 부모님의 제안으로 떠나는 다양한 공부와 색다른 체험 대한 이야기 등 4명에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 저서를 정리해주는 정경은 미국 국무부 공림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담당하면서 교환학생에 대한 필요한 정보들을 생생하게 알 수 있어요
미국교환학생에 대한 처음부터 끝까지 꼭꼭 알아야 되는 정보들로만 가뜩 차있어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험담으로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어가기 때문에 글을 읽는 순간마다 재미가 있고 더 그 상황과 내용을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직접 경험한 4명의 소녀들의 사진들도 첨부되어 있어서, 정말 교환학생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총 PART5로 이루어져 있으며, PART4까지 각자만의 경험담에 대한 내용과 마지막 PART에서는 미국교환학생 사용 설명서라는 제목으로 어떤 경로 가는지,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꼭 알고 있어야 되는 알짜 정보, 비자 인터뷰, 현지 학교생활과 일정, 시간표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들로만 채워져 있어서 체계적인 계획까지 세울 수 있어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 시민들만 다닐 있는 공립고교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면서 무료로 다닐 수는 방법까지 또 한 가족이 되어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홈스테이가정까지 배정하는 방법,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는 흉내 내지 못하는 유일한 프로그램들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들이 있어서 교환학생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쉬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사실 이 저서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실제로 교환학생을 경험한 학생들에 내용들을 어떻게 표현할 수 없지만 값진 정보들이라고 생각해요 이젠 교환학생을 무조건 스펙을 쌓기 위해 것보다는 문화교류와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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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울 아이가 다른 나라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말을 한 적이 있다. 이 책은 미국 공립학교에서 꿈을 낚은 소녀들의 교환 학생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미국 호스트 가족과 한 지붕 아래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소중한 경험을 갖게 해 주는 기회를 주는 미국 국무부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다. 사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처음으로 미국 교환 학생에 대한 것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교환 학생을 다녀 온 4 명의 여학생들의 체험기를 읽다보니, 하나같이 교환 학생으로 떠나가기 전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용기내어 도전을 했고, 호스트 맘 혹은 호스트 할머니와의 문화 차이에 의한 갈등 또한 겪으면서 한층 더 성숙해져 갔다. 특히, 알래스카로 떠난 지아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이 되기도 했다. 미국 국무부 교환 학생 프로그램은 15세~ 18.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생에 단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 학비와 호스트비용은 무료지원되지만 그 밖의 최소한의 경비는 필요로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대학교 들어가면 어학연수를 다녀 오겠다던 울 아이에게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기도 했다. 호스트 가족과 10개월 혹은 1년 가량 함께 생활하면서 미국 사회의 문화를 배우면서 공부도 하고 영어도 배워 볼 수 있는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의외로 장점이 많아 보였다. 그러나 미국 교환 학생의 경우 유학처럼 원하는 학교나 지역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자동으로 배정이 된다고 한다. 그러니 어떤 곳에 배정 받느냐도 복불복??인 셈이다.
호스트 패밀리에 배치된 아이를 관리하는 지역 코디네이터 역시 중요하므로 이를 관리 하는 재단 선택도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미국 교환학생 알고보니 쉽네!> 이 책 속의 체험기와 교환학생에 대한 알찬 정보 덕에 미국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것이 우리 아이의 인생에 소중한 경험과 기회가 될 수 있을꺼 같다느느 생각이 들었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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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화합하는 모습을 통해 얼마남지 않은 미국생활을 뒤로하고, 그리고, 엄마의 권유로 시작됐지만, 스스로 교환학생에 대한 자료를 찾던 신현지양. 현지양보다 한살 더 많은 슬로바키아에서 온 같은 교환학생 애마 언니를 만나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으로 가는 경로부터 해서 비자 인터뷰하는 방법, |
사실 미국교환학생이라 하여 대학생을 생각하여 읽으려고 햇는데 어머,,,정말 세계는 넓고 할 일이 많군요 10대때 미리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넓은 세계로 뛰어든 네명의 청소년을 보면서 우리나라 미래를 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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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들려 줬다는 얘기를 읽어면서 저 또한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만약 나중에 울아이들을 교환학생으로 보내게 된다면 한인교회,한인이 운영하는 곳을 선택하려고 했건만 "미국에 가 외롭다고 해도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SNS나 전화를 하지 말라는것 한인교를 가거나 한국친구들과 만나는것을 피할 것 자주 만나다 보면 한국말만 하고 영어를 할 기회가 없어진다 미국에 왜 가는 건데 인생에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아주 소중한 순간 두번다시 잡을 기회가 없는 기회 그러니 한국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보낸 필요는 없다는 것 지아가 다양하게 겪었던 경험들이 한국에 있었으면 절대로 하지 못했을 생각과 경험을 했고 언어와 생김새는 달라도 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이제는 미국이든 유럽이든 어딜 가도 다양한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에 얼마나 자긍심이 생길까 머나먼 나라에서 외로운 생일이 될 줄 알았건만 호스트 엄마의 따뜻한 사랑 가슴이 뭉클해질때가 너무 많았다 인생의 큰 교훈과 용기를 얻고 큰 수확을 얻고 온 것을 보면 정말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말에 공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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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안 될 게 뭐가 있어 뭐든지 하면 되지~~~ 역시 태권도도 다져진 멋진 소녀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되는군요 첫 호스트와 갈등으로 힘들었지만 그다음 만나는 호스트 가족으로 인해 살과 피는 나누지 않았지만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넓은 세계속에서 우리 십대들이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통해 더욱 우리나라의 간절함과 따뜻함 우리나라가 세계속에서 어떻게 서야한다는 것을 이들이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우리 십대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큰 일을 할 것임을 믿게 된다 당당히 힘든가운데 미국에서 잘 이겨주었고 그속에서 다 갈등만 있는 것이 아니라 따뜻함과 사랑 또한 경험하게 된것이 너무 기쁘다 읽으면서도 계속 흐르는 눈물들 ![]()
그냥 유학가고 싶어요 라고 한마디 툭던졌지만 그말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엄마가 진지하게 받아들여 끝내는 엄마의 노력으로 미국교환학생으로 가게 된 소녀 엄마에게 우선 박수를 보낸다 나도 울아이가 그말을 하기만 기다려야겠다 그런데 이 소녀 엄마처럼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남의 시선에 주위를 기울이는 반면 미국은 너무 좋은 것이 남의 시선에 별 관심이 없다는 것 미국에서 다른 사람들 시선에 별로 신경을 쓰지않고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돌아온 소녀 우리도 변해야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배려하면서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우리나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릴적부터 세계속에서 다양한 공간을 접하게 될 우리 청소년들은 어른이 되었을때 이런 세상속에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
역시 엄마의 정보력이 대단해 미국교환학생이 신문에 관련 기사가 나왔군요 이런 것 하나까지 체크할 수 있는 엄마가 역시 아이들도 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만드는 군요 무료로 이뤄진다는 것 또한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이 모든 봉사를 해 주는 미국 시민에게도 감사가 나온다 난 할 수 있을까 외국인 학생을 무료로 호스트엄마가 될 수 있을까 갑자기 형편이 안 좋아 다른 호스트로 옮겨지는 것을 보고 무료로 한다는 자체가 너무 대단한 것 같다 이책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읽혀야겠다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는 그말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미국 교환학생 사용설명서가 나와 있어 관심 있는 분들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어있다 정말 세계속에 우리아이들이 들어가야할 때인 듯하다 그렇게 되기 위해 뭘해야할지 또한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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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영어와 국악을 좋아했던 18살 고등학생 지아.문제만 푸는 영어 공부에 흥미를 잃고 슬럼프를 겪던 중,우물 안을 벗어나 미국 교환학생이라는 엄청난 도전을 결심하게 된다.유독 친구들을 좋아하고 교내 국악관현악단 단장으로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힘든 결정이었지만 눈물바다였던 이별 후 결국 알래스카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나도 갈 수 있다! 유학의 열풍이 시작된 지도 많은 세월이 흘렀다.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가는 미국 교환학생의 실체를 이 책을 통해 살펴본다.이 책에 나오는 네사람의 이야기말고도 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다녀왔다.그러나 무작정 가는 것이 아닌 알고가는 미국 교환학생의 숫자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나에게 득이될까? 실이될까를 꼼꼼히 짚어주는 책이다. 부모의 입장에선 아이가 뜬금없이 미국을 간다면 보낼 수 있는가! 이처럼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한창 꿈이 많은 시절에 더 큰 세상에 나가 자신의 가능성을 점검해볼 수 있는 통로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우리나라의 많은 학생들이 분단국가라 마치 섬처럼 느껴지는 이 반도 땅에서 그 가능성을 묻어버리지 말고,자신의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 지금 당장이라도 준비하여 떠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호스트와의 갈등 문제,그 원인과 해결책,힘든 교환학생 생활을 극복해 가는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호스트 가족과의 감동도 함께 담겨져 있다.마치 우리가 그 자리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그 감정과 감동이 전달,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네 소녀들의 생활 속 깨알 같은 애국심을 보며 바로 우리 자신의 마음과 다르지 않다는 것도 쉽게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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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교환학생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다녀온 4명의 여학생 지아, 유진, 소미, 현지가
미국 현지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체험수기로 그려낸 작품이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혜택은 미국공립학교에 다니며 학비와 생활비가 전면 무료라고 한다. 미국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생활, 학교 시스템, 여러 여행지, 축제, 문화등을 즐기며, 이들 4명의 학생들이 겪었던 진솔한 경험담을 사실성 있게 담아놓았다.
감정적이고,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미국 유학의 길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이 들 모두 애국심에 가득차 자신들이 한국인임을 매우 자랑스러워하며, 호스트 가정내에서 일어나는 갈등, 그리고 다시 찾은 호스트 가정에서의 생활을 낱낱히 군더더기 없이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5파트에서는 또 애임하이교육에서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미국 교환학생 사용 설명서’를 통해 꼭 필요한 부분만 핵심적으로 찝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로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건너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희망과 인생의 또다른 터닝포인트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는것이다. 12년동안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니 이보다 더욱 살아있는 교육은 없을 것 이다. ![]() 감정적 묘사가 매우 디테일해서 마치 내가 말하고 있는 화자가 된듯한 묘한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다. 글솜씨들이 여간 좋은게 아닌듯 하다.
표현력과 솔직함이 대부분 학생들의 순수성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것 같다.
![]() 밝은 소녀들의 모습에서 미국 현지 생활이 많이 고되고 , 내적 갈등, 감정적 대립, 의견 불일치로
인한 고심으로 힘들어했던 암울함은 온데간데 없고, 매우 유쾌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 애임하이교육에서 취급하는 유학 프로그램의 세가지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는 페이지다.
물론 더욱 상세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실제로 궁금한 점은 유선상으로
문의하는 편이 더 낫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어떠한 종류이든 자녀에게 진심으로
어울리고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아.
![]() 시간표는 보기만 해도 그져 생소하고, 우리나라와 많은 차이점을 갖고 있다는
점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하지만 자세하게 나와있는 시간을 보면서 체계적으로
시간활용을 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명확히 알수있었다.
미국에 대한 막연한 환상으로 공부를 시작한다면 아마도 적응하기 매우 어렵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서 엿볼 수 있었던 한국에 대한 자부심과
도전정신과 높은 적응력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만일의 나같은 경우라면 이렇게 적응을 빨리 해낼 수 있었을까? 전혀 그렇치 못했을 것이다.
내성적인 성격탓에 매우 고단한 생활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을 해내고 있으며, 해낼것이다.
어떠한 공부가 되든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에,
이 책을 통해 교환학생을 꿈꾸고 있는 여러 학생들에게 큰 희망과 피와 살이 되는
경험담이 되었을거라 생각한다. 여러번 보는것보다 한번 자신이 경험해보는 것이
참교육이 되고있는 현실속에서 타지에서 정말 생생한 경험을 하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꼭 이책을 먼저 읽어보고 비행기에 오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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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교환학생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보기 시작한 책입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10개월간의 교환학생을 다녀오면.. 아이의 생각의 폭이 넓어 지지는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다녀온 후 후기를 적은 아이들 모두 삶에서 어떠한 시련이 와도 이겨낼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했고 처음 부모님을 떠나 생활한 곳에서 멋지게 적응하고 이겨낸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10개월이라는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창시절 정든 학교를 떠나 더 큰 세상에 나가 자신의 가능성을 점검해볼 수 있는 통로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는 책 소계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는 말도 저절로 공감해 버린 아이들.. 한국의 작은 외교관이 되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고 스스로 열심히 노력한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멀고 먼 알래스카에서 처음 시작한 학교생활을 보며 추운데.. 참.. 하는 안타까움도 들었고.. 호스트 부모님과의 갈등도 문화차이를 인식하지 못한대서 나타나는 부딕침도 모두 힘들었을 것 같지만 지역코디네이터라는 좋은 장치가 있어 학교도 호스트 부모님들도 변경하여 다시한번 적응을 시도하는 아이를 보며.. 어려움도 극복해 나가는 어린청소년들이 멋져 보였습니다. 교환학생.. 작은 외교관이 된 아이들을 보며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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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내 주위에서도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유학 중인 학생이 있다. 미국에 어떻게 교환학생으로 유학을 갈 수 있을까? 몹시 궁금하였다. 내 생각으로는 교환학생이라고 하였으니, 우리나라에서 한 학생이 미국으로 가고, 미국에서 그 학생 대신 우리나라로 유학을 오는 경우일 것이라고 지레짐작만 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왜 ‘교환’이라는 이름을 붙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국무부에서 주관하는 교환학생프로그램을 통하여 유학을 가는 경우임을 알았다. 대상은 15세에서 18.5세인 중, 고등학생으로서, 성적이 평균 C이상의 학생이면 다 지원 가능하다고 한다.
영어가 절대적인 잣대는 아니고, 도전적이고 모험심이 강하여 성취욕이 강한 학생을 원한다고 한다. 이렇게 교환학생으로 선발되면, 학비나 호스트 비용이 들지 않고 왕복 항공비를 포함하여 약 일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한다.
교환학생으로 가는 기회는 1년에 두 번 있다고 한다. 1월 학기일 경우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 기간이고, 9월 학기일 경우에는 9월부터 6월까지 약 10개월 기간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네 학생의 체험을 기록해 놓은 책으로서, 두 학생은 고등학생 때 갔고, 두 학생은 중학교 때 교환학생으로 떠났다. 이들은 미국생활에 원활히 적응하기 위하여 LC(Local Coordinator)의 도움을 받게 되어 있어서 현지 적응에도 큰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지금은 글로벌시대라고 한다. 국경도 나라도 무의하게 느껴질 정도로 전 세계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한창 꿈을 꾸고 비전을 가질 중, 고등학교 시절에 우리나라를 벗어나 미국에 가는 것 자체부터가 도전이라고 할만하다. 학생 신분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를 알리는 청소년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이들은 회고한다.
이들은 갑작스럽게 바뀐 환경, 특히 집에서는 과보호 정도로 귀염을 받고 살았지만, 그 곳에서는 모든 문제를 혼자서 해결하면서 겪게 되는 결코 수월하지 않은 좌충우돌의 시행착오는 그들을 그만큼 성장시키는 촉매가 되었음을 고백한다.
우리나라에 있을 때만 해도 우물 안 개구리 신세였는데, 이 짧은 교환학생의 경험으로 갑자기 어른으로 성장해 있음을 알았고, 이제는 어떤 환경에서도 혼자 독립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중고등학생이었다면 꼭 성취하고픈 미션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나면 서울로 보내고 말이 나면 제주로 보낸다는 말에 덧붙여, 사람이 나면 교환학생으로 보내라고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