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어보니 옛날생각도 나고 재밌어요. 시집을 선물받아 읽어봤는데 나도 사서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네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작가님이 동년배라 더 이해되고 와닿는것 같습니다. 다음 책에서 또 만나면 좋을것 같습니다. |
|
소설이나 자기계발서만 읽다가 한번 읽어봤는데 시집도 이리 재미있을수가 있군요 한번 펼쳤다가 순식간에 마지막장까지 차르르~ 읽게됩니다 차에 놔두고 시간날때마다 다시 찬찬히 읽어봅니다 참 재미있어서 회사동료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은 시집이네요 |
| 우연히 접하게 된 시집인데 읽다보면 위트 있는 글등도 있고, 공감이 되는 글들도 있어서 웃으며 재밌게 보고 있어요! 작가님의 글을 통해 위로도 받고 있습니다~ 책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요즘 주변에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심적으로 좀 힘든데 출퇴근 길에 읽고 있는데 오랫만에 시집을 접하니 마음이 여유가 생기고 넉넉해져서 참 좋네요~ㅠ 쉽게 술술 잘 읽히네요~ 힘들때라 당분간은 경제서 재테크 서적은 잠깐 밀어두고 시집읽는 엄마모드 들어갔어요~!! 소장각!! 마음 따뜻해지는 시집 한 권 추천드립니다^^ |
|
관리 받으로 피부샵에갔다가 탁자위에 놓여있는 시집 한권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Fa#? 노점상시인?? 펼쳐 읽어 내려가는 동안 나 어릴적 추억이 겹치기 시작했다!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된 따듯한 위로가 되어주는 선물같은 시집이네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