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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라임틴틴스쿨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는데요. 22번째 책은 바로 청소년경제도서로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비즈니스란 무엇인지에 대해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스토리로 비즈니스 개념을 비롯하여 경제 개념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히로토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라는 책을 보게 되었고 그 책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라는 꼭지에서 한가지 원리를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편의점 생수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의 원리에 대해 알게 되는데요. 500밀리리터 생수 한 병의 가격과 2리터짜리의 가격 차이가 원리적으로 4배가 되어야 하지만 실제는 둘이 가격이 비슷하게 판매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500밀리리터 생수는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고,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이 아닌 자동판매기에서 살 때도 내용물과 용량이 똑같아도 자동판매기에서는 두 배 가량 비싸다는 것은 자동판매기의 음료는 그 자리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원리를 깨닫고 히로토는 생수 가격처럼 제품에 서비스가 더해지면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으로 비즈니스에 도전하게 됩니다. 바로 500원 보리차를 시원하다는 가치를 부여해 천원에 판매하는 것이었는데요. 만원을 투자하여 이만원을 버는 비즈니스를 한 것인데요. 여러 에피소드 속에는 책 속의 책으로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 속의 개념들을 가져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가격은 제품과 서비스라는 재료비에 사업자가 원하는 이익을 더하는 것인고 고객이 얼마를 지불할 수 있는가를 고려하고, 경쟁업체에서 비슷한 제품을 얼마에 파는지도 참고하여 결정하는 것이라는 등 조금씩 비즈니스에 필요한 경제 개념들을 배우게 됩니다. 가정, 기술 시간에 텃밭에서 기른 오이와 토마토를 시장에 파는 것을 시작으로 주주총회를 열고 투자도 받으며 방과후 주식회사를 만들고 조금씩 사업을 확장해나갑니다. 히로토와 린을 비롯한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는 여러 경제 개념과 원리들이 녹아있는데요. 아이들이 주식회사를 운영하면서 여러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서로 문제를 해결하게 위해 노력하기도 하고 그 속에서 아이디어도 나오면서 조금씩 회사를 탄탄하게 성장시키게 되는데요. 그 과정들이 굉장히 흥미롭게 그려지면서 청소년들에게도 이러한 경제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하니까 아주 재미있더라고요. 십 대를 위한 경영노트라를 책 속의 책의 내용들을 중간중간 수록하여 그 장에서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주제들을 알 수 있도록 하는데요.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배우는 경제 개념들은 경제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뜨리는 시간이었으며 경영에 관한 본질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라임 틴틴스쿨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알아야 하는 여러 주제들을 바탕으로 매 시리즈마다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구성하고 있는데요. 다음에는 어떤 주제로 나올지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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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중학교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어요. 소설이나 동화같은 이야기 책같은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요. 그러면서 우리에게 경제용어와 경영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덕분에 경제와 경영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몰입하며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엄청난 흥미를 보였어요. 이런 방법이 있구나!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될때마다 눈이 반짝거리더라구요. 1년에 한번 학교에서 하는 벼룩시장 그동안은 친구들과의 친목도모용으로만 활용했던 아이가 이번에는 뭔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어요 ㅎㅎ 또 그동안 용돈이 필요없다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구체적인 용돈액수를 정해서 용돈을 직접 벌어서 받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책을 통해 저와 저희 아이에게는 변화가 생겼어요. 부모님과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함께 읽어보면 도움이 정말 많이 될것같은 책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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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책추천#서평#우리들의방과후주식회사#라임출판사 학교가 끝나면 우리들의 방과 후 사업이 시작된다!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이와오 슌페이/지음 김윤수/옮김 라임/출판사 ------------------------------------0 ㅁ.책을 펴다<차례> 1. 도서관 한구석의 이상한 책 우아, 내 손으로 직접 번 돈이라니! |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가 뭐야? | 헉, 그런 학생이 없다고? 짜잔! | 첫 번째 사업 개시하기 2. 오이랑 토마토 팔아요! 만 원 투자해서 이만 원 벌기 | 원하는 걸 서로 교환한다고? | 우리, 이 채소 팔아 볼래? | 반값 전략으로 완판! 3. 방과 후 주식회사, 시작합니다 경축! 우리들의 대표 이사 탄생 | 방과 후 뭐든지 시장 | 제1회 창립 기념 주주 총회 4. 방과 후 어디든지 시장 뭐든지 다 팔아요 | 이대로 해체할 수 없어 | 어디든 찾아가는 100원 마켓 | 누가 학교에 제보를 했다고? 5. 쓰레기 삽니다, 쓰레기 사요! 뭐든지, 어디든지, 언제든지! | 쓰레기도 쓸모가 있다면… | 우리만의 사업 비전 | 출발! 에코 프라모 6. 방과 후 주식회사 최대의 위기 방이 쓰레기로 꽉 찼다고? | 지금 당장 창고가 필요해! | 짜잔! 유튜브 업로드 성공 | 우리가 만든 영상이 ‘떡상’?! 7. 책의 주인 _ 모두가 바라는 꿈의 광장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 입점! | 우루카우 대표의 정체? | 방과 후 주식회사, 전격 방송 출연 | 마지막 주주 총회 작가의 말 :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에 초대합니다! -------------- 책 속의 책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 1.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2. 지속 가능한 사업을 위하여 3. 이제 나도 어엿한 사장! ------------------------------------------------------0 [채소 가게 앞 자그마한 판매대에서 시작해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기까지, 비즈니스를 꿈꾸는 아이들의 스타트업 분투기! 수요와 공급, 제품과 서비스, 시장 분석과 마케팅, 비전과 차별화! 올바른 경제 개념 원리를 심어 주는 십 대 맞춤형 경영 수업] ‘비즈니스’의 성공 비법을 한눈에 쏙! :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를 키워 비즈니스 감각을 깨우다.비즈니스는 언뜻 어른들의 세계라고 생각하기 쉽다. 과연 그럴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일례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인 창업진흥원에서는 2002년부터 이미 이십 년 넘게 청소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비즈쿨(BizCool, Business+School)’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비즈쿨에서는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과 기업가 정신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들과 함께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체험식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11월에는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을 열어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 비즈니스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기업가로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돕는다고한다. 이제 더 이상 비즈니스가 어른들만의 영역이 아니고 사전적 의미로 ‘비즈니스’는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지속적으로 경영’하는 것을 말하며 우리가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 알고 보면 세상은 온통 비즈니스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는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의 비즈니스 도전기를 재미난 방식으로 풀어 냈다. 아이들은 가정․기술 시간에 텃밭에서 기른 오이와 토마토를 시장에 내다 파는 것을 시작으로 비즈니스에 도전해 주식회사를 세운다. 갖가지 난관에 부딪히며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다 같이 머리를 맞댄 채 아이디어를 내고 힘을 모아 회사를 탄탄하게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흠미롭게그려 낸다. 직접키운 토마토와 오이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는 알게하고 주식회사를 통해 경제와 경영을 자연스레 배운다. 마지막 부분에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라는 ‘책 속의 책’은,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경영 비법’을 핵심 키워드별로 소개해 다시금 경제 개념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bookstagram #소통#책읽는엄마#서평단 #독서#자기계발#습관#book#책#시집 #소설#에세이#책육아#시 #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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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서 그런지 처음부터 술술 읽히는 가독성이 좋다. 물론 나는 성인이고 경제에 대한 어느정도 지식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학생들이 읽기에도 그리 어렵지 않을 듯 하다. 히로토라는 학생이 학교도서관에서 카메라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라는 책을 손에 넣으면서 사업가로 성장하는 스토리다. 꼭 어렸을 때 봤던 영화 <쥬만지>처럼 우연히 만난 물건으로 완전히 다른 인생이 펼쳐지는 점이 흥미롭다. <쥬만지>는 스펙타클한 모험을 하는 것이라면,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는 성공한 비지니스 사업가가 되는 것이다. 특히 주식회사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주는데, 비법서를 손에 넣음으로써 그걸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실천하는 히로토의 모습이 기특하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도전정신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키라 경제도서 시리즈만큼이나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한 가지 더 좋은 점은 책 속의 책으로 '2학년 2반 이와모토 도시히로'의 경영 노트가 소개되어 있다. 재벌가에서만 받는 2세들의 경영 수업. 안받아 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 책 한 권으로도 그들만큼의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성공하고 싶다면 어렸을 때부터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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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3 📚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작. 가 : 이와오 순페이 옮긴이 : 김윤수 출판사 : 라임 @lime_pub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경제, 경영 계발서이다. 즉, 아이들에게 경제적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경영자의 관점으로 경제를 운용시키는 운용서라 말하고 싶다. ✔️비즈니스는 과연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 책에서 난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 너도 나도 행복해지는게 비즈니스라고 하니 이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정의를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비즈니스라 하면 막연히 부를 창출하고, 사업을 확장 시키고 등등등 일차적 본질을 간과한채 이차적 이유만을 추구했음을 인정한다. ✔️이 책은 히로토라는 아이가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라는 책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학생으로서 돈을 어떻게 가치 있게 벌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사업과 경영, 돈에 대한 가치를 직접 일깨우게 된다. 그리고 사업가와 사기꾼의 본질적인 차이점은 한 꿋 차이라는것을 깨닫게 해준다. ✔️책 안에 담고 있는 (책 속의 책)은 각 단락을 정리 하고 읽음으로써 사업과 경영의 가치를 재정립하게 도와 준다. 5000년 지혜의 책인 탈무드에서도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고 말한다. 과거나 현재나 좋고 옳은것의 관점은 다 똑같은거 같다. 물질이 풍부해지고, 가치의 의미가 퇴색해지는 요즘,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읽어보고 토론 한다면 참 좋은 책인듯. 진짜 추천한다👍 # 이 책은 @book_withppt 님 의서평단에 선정되어 라임출판사 (@lime_pub)에게 지원받은 도서로작성된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서평이었습니다. 좋은 책 지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방과후 주식회사 #라임출판사 |
| 경제에 관심이 많이 없고 학생때에도 잘 알지 못했던 게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너무 쉽게 설명되어 있고 정말 우리가 실생활에서 궁금해하던 궁금증들이 다 담겨있네요 어린학생들 그리고 청년사업가들 누구든 추천합니다!! 또한 경제 용어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기 포인트 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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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어렷을 때 돈 벌어 보고 싶다는 생각 한 번씩쯤 하잖아요~? 이 책에서는 학생들이 방과 후에 모여 주식회사를 만듭니다. . 돈을 버는게 목표이지만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니라 서로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더 큰 가치를 배우게 되죠 . 어떻게 하면 고객을 만족시킬까? 정당한 가격이란 무엇인가? 등 경제와 경영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과정이 매우 현실적이면서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었던 부분은 경제 개념을 단순히 설명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되어졌다는 것입니다. .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경제와 창업의 세계 이 책이라면 쉽고 흥미롭게 안내하는 동시에 어른들의 입장에서도 ’진정한 비지니스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 . 초등학생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해주기 위해 책을 찾고 계신가요? 창업과 경영에 관심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 어른이라도 이 책을 읽어 보심을 추천 드립니다 !! .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 많.관.부 :) . . . #우리들의방과후주식회사 #라임 #경제교육 #독서 #책추천 #청소년소설 #라임출판사 #어린이도서 #서평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시간 #책사랑 #청소년책 #비즈니스책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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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주식회사 | 청소년 경제 이와오 슌페이 지음 | 김윤수 옮김 | 라임 '주식', '주주', '주주총회', '주식회사' 같은 단어들의 뜻을 물어온다면 선뜻 대답할 수 있을까요? 아마 막연히 어떤 것이라고는 설명할 수 있겠지만 우리 실생활과 결부지어, 바로 아하 하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설명하기는 어려울거에요. 어른도 그러한데 아이들은 더욱 그러하겠죠.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것입니다. 저도 어릴 때 '올챙이 주식회사'라는 책으로 주식에 대해 배웠어요. 당시 저와 같은 또래였던 아이들이 스스로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주말에 공원에서 간식거리를 판매한 후 주주들과 수익을 분배하는 내용이 아주 재미있게 담겨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도 '주식'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 때 그 책이 생각난답니다. #방과후주식회사 는 10대들을 위한 경제입문서예요. 중학교 1학년인 주인공이 도서관에서 우연히《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단순히 보리차를 얼려서 팔아 두 배의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못마땅해 하던 아이들도 점차 시장경제의 원리를 깨달아 가면서 주식회사를 설립해 운영해 나가며 세상의 이치를 배워나갑니다. 아이들은 물건을 팔아 돈을 버는 방법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방법 등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또한 터득합니다. 딱딱한 사전식 설명이 아닌 이야기로 배운 지혜는 오래오래 기억 속에 남는 답니다. 방과 후 주식회사, 10대들의 경제입문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라임 #10대추천서 #경제 #10대필독서 #주식회사 #방과후주식회사 |
![]() [협찬도서] 중학생들이 주식회사 경영에 도전하다! - 경제와 경영에 대한 기초를 쌓고 싶은 분 - 경영을 배우며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싶은 분 중학교 1학년 '히로토'.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게 된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라는 책을 보고, 보리차에 만 원을 투자해서 이 만원을 벌어 첫 사업의 기쁨을 맛보지만, 같은 반 '린'이라는 친구가 그것은 사기라고 하며 반대하자 보리차 사업은 접는다. 이틀 만에 산산조각난 꿈. 그런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직접 키운 토마토와 오이를 뽑는 것까지는 즐겼지만 들고 가기는 싫어하는 것을 보고 팔아보자고 제안한다. 직접 키운 토마토와 오이는 얼마에 팔아야 할까 고민하며 히로토는 '수요와 공급' 꼭지를 떠올리고 가격을 결정하고 완판에 성공! 린과 히로토는 '주식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 날 반 친구들에게 '주식'과 '주식회사'에 대한 설명을 하며 회사를 차리고 '방과 후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처음에는 돈이 벌려서 재미있었지만, 점점 어떤 식으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자신들만의 비전을 생각해내고 "에코 프라모"라는 환경 친화적인 활동까지. 십 대들에게 배울 점이 몹시 많은 책.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레 경제와 경영 지식이 흡수되어서,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었다. 책 속의 책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를 통해 기본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서도 스토리에 자연스레 녹아난다는 점이 근사하다. 책 마지막에 [십 대를 위한 경영 노트]가 별도로 있어서 스토리는 스토리대로 재미있게 즐긴 후 다시 정리할 수도 있다. P.82 내용물과 용량이 똑같아도 자동판매기에서는 두 배가량 더 비싸다. 자동판매기의 음료는 그 자리에서 간편하게 구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북피티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를 보며 십대들도 사업을 한다는 사실들에 너무 놀랬고, 어른 못지않는 경영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라 읽으면서도 아~~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중학생 학생들이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사업의 시작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러웠고, 마케팅, 제품개발, 홍보등 여러 조건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함께 해 나가고 있었다. 또한 단순히 돈 버는 목적이 아니라 사회의 소외된 분들을 생각하고, 바닷가의 쓰레기를 재활용할 수 있는 대안까지~~사업을 여러 방면으로 열어놓고 주주들과 회의를 통해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기 때문에 많은 성장과 발전이 있었던 것 같다. 책의 뒷 부분에도 사업을 시작할때부터 도움이 되는 여러 내용들이 나와있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영을 학생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로 나와있어서 생소한 단어도 있었지만 경영을 배우게 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