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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꽃에도아름다움은있다 #출간이벤트 #친필사인본 저는 가끔 화훼농가돕기로 못난이 꽃들을 주문해요. 하지만 전혀 못나지 않고 몇날 몇일을 저를 행복하게 해준답니다. 모든 사람을 꽃으로 비유하기도 하죠. 주변에 모든 사람들을 꽃처럼 대한다면 하루가 너무 향기롭고 풍성해 질것같아요. 상처받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상처난 꽃이라고 아름다움과 향기가 있지요. 저는 테스트 결과 수련이 나왔는데, 해석한 것을 읽어보니 맞아서 신기했어요. 고요한 물에 떠 있지만 물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평온해 보이지만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소용돌이치죠. 하지만 이것도 인생의 과정이겠지요. 흙이 아닌 물속에 뿌리내렸지만 아름다고 단단한 수련처럼 2025년을 살아가봐야겠어요. 이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