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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밥 아티스트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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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고 윤기가 넘친다.  무슨 화장품 광고의 카피같지만..   마룬5의 3년만의 새앨범은 그렇게 탄력있고 윤기있게 다가온다. 1집과 2집의 연이은 대박에 이어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데는 마룬5만의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그 중심에 있었다. 첫 싱글로 선공개된 Misery 에서 맛봤듯이 이번 앨범에서도 그들만의 세련되고 대중적인 사운드가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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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고 윤기가 넘친다. 
무슨 화장품 광고의 카피같지만..
 
마룬5의 3년만의 새앨범은 그렇게 탄력있고 윤기있게 다가온다.
1집과 2집의 연이은 대박에 이어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데는 마룬5만의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그 중심에 있었다.
첫 싱글로 선공개된 Misery 에서 맛봤듯이 이번 앨범에서도 그들만의 세련되고
대중적인 사운드가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데..
거의 전곡에서 귀를 휘감는 선율들이 포진해 있다는 게 신기하고 놀라울 지경이다. 
듣고 있노라면 미끈하게 빠진 스포츠카가 한적한 도로를 질주하는 장면이 자연스레 연상된다.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는 프레디 머큐리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창법을 모사하며 다소 마초적인 느낌이었다면 원곡을 충실히
재현한 어쿠스틱한 편곡은 담백하며 아담 레빈의 보컬은 섹시하기까지 하다.
 
s*****z 2018.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초기 마룬 5의 노래부터 들어왔고 기대했다면 이 앨범은 좀 실망스러운 앨범 하지만 overexposed부터 들어왔다면 오 좋은걸 하는 앨범이라고 본다. 나는 초기 노래도 들어왔지만 마룬 5의 특유의 스타일은 멀어지고 대중적임을 밀어가는 듯하지만 역시 마룬 5이기 때문에 노래만큼은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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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마룬 5의 노래부터 들어왔고 기대했다면

이 앨범은 좀 실망스러운 앨범

하지만 overexposed부터 들어왔다면

오 좋은걸 하는 앨범이라고 본다.

나는 초기 노래도 들어왔지만

마룬 5의 특유의 스타일은 멀어지고

대중적임을 밀어가는 듯하지만

역시 마룬 5이기 때문에

노래만큼은 좋다고 생각한다

d*****2 201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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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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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다는 것이 칭찬이 되지 않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이다. 하지만 무난하다는 것은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에서는 가장 중요한 미덕일 지도 모른다. 어떤 자리에서나 잘 어울린다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의 좋은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더 매력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무난하다는 말에는 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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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난하다는 것이 칭찬이 되지 않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이다. 하지만 무난하다는 것은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에서는 가장 중요한 미덕일 지도 모른다. 어떤 자리에서나 잘 어울린다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의 좋은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더 매력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무난하다는 말에는 남들보다 뛰어난 무엇을 갖고 있으면서도 어디에나 잘 녹아들어가는 재능을 갖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는 점에서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마룬 5는 그런 점에서 지금의 세상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무난함을 갖고 있는 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한 장르나 특정한 장소 그리고 특정한 분위기와 상관이 없이 사람들이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것이 바로 마룬 5의 음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앨범 'V'에서도 마룬 5는 여전히 그들다운 무난함을 선보인다. 아주 매력적인 무난함을 말이다.
  마룬 5는 분명 최근 몇년 동안에 가장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라고 할 수 있다. 그럴 수 있었던 것에는 물론 그들이 갖고 있는 음악적인 분위기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대중적인 장르의 모습을 살짝 살짝 자신들의 노래에 모두 녹여낸 마룬 5는 그 노래들을 통해서 성공을 거두었고, 여전히 자신들이 가장 잘 만들어내는 그 음악으로 여전히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리고 이 새 앨범에서도 여전히 마룬 5다운 모습으로 그들의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마룬 5의 노래는 무척이나 팝적이다. 하지만 이 말은 상당히 의미가 없는 말일 지도 모른다. 팝이라는 말이 대중적인 노래를 의미한다면 마룬 5의 음악은 그 자체로 팝적인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아니 이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음악은 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도로 마룬 5는 크게 하나의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편안하게 선택할 수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 그것도 상당히 세련되면서도 또한 우리가 살아오면서 익숙하게 들어온 대중적인 감수성을 제대로 살리면서 말이다. 그래서 이 앨범에 담긴 노래들 모두도 마찬가지로 어느 장소, 어느 상황에서나 즐겁게 만날 수 있는 곡들이라고 할 수 있다. 듣는 이의 기분에 따라서 충분히 다른 모습으로 그 사람을 즐겁게 만들거나 위로해 줄 수 있는 곡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참으로 담담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마룬 5의 노래는 더욱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크게 그동안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그래서 더욱 더 매력적인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바로 마룬 5의 음악이다. 마룬 5의 'V'는 여전히 그런 모습을 잘 보여주는 그들을 만나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