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책입니다. 영어 원서이지만 내용이 흥미로워 자연스럽게 독해에 집중하게 되고, 다양한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요. 영어 실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기에 좋은 원서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