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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개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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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터키 어린이 및 청소년 출판협회 선정 '올해 최고의 어린이 이야기 책'으로 선정된 [빨간 날개 올빼미]. 나는 실제로 빨간 올빼미가 존재하는지는 모른다. 아마도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올빼미기 아닐까 한다. 빨간 올빼미는 우리가 상상하는 일반 올빼미의 범위를 많이 벗어난다. 하지만 그 빨간 올빼미도 다 같은 올빼미이다. 요즘 다문화 가정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피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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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터키 어린이 및 청소년 출판협회 선정 '올해 최고의 어린이 이야기 책'으로 선정된 [빨간 날개 올빼미]. 나는 실제로 빨간 올빼미가 존재하는지는 모른다. 아마도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올빼미기 아닐까 한다. 빨간 올빼미는 우리가 상상하는 일반 올빼미의 범위를 많이 벗어난다. 하지만 그 빨간 올빼미도 다 같은 올빼미이다. 요즘 다문화 가정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피부색과 언어가 다른 친구들이 주위에 많아지는데 이 책이 아마도 틀린것이 아니라 다름이라는 것을 조금은 알려주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편다.

 

빨간 올빼미 새끼는 아직 어리기에 색깔이 빨간색을 띄지 못하고 있다. 밖에 나왔지만 어려서 잘 날지도 못한다. 하지만 숲에서 생쥐를 만난다. 올빼미와 생쥐의 만남이라? 먹이 피라미드로 치자면 당연히 둘은 친구가 될수 있는 사이가 아니다. 생쥐는 단지 올빼미의 먹이와 간식에 지나지 않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둘은 이런 우리의 생각을 초월하고 친구가 된다. 친구의 아픔을 진정으로 돕고 싶어하는 생쥐를 보면서 친구란 이렇게 조건없는 사이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꽃잎으로 사과 껍질로, 그리고 목숨을 걸고 가져온 고양이의 털실로 빨간올빼미에게 빨간 날개를 달아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모두 실패하지만 그런 노력으로 올빼미는 자신의 날개짓을 하려고 한다. 결국 하늘을 자유스럽게 날게 된다. 그둘의 우정은 변하지 않으면서 계속된다.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우정이 무엇인지 친구를 위한 마음가짐은 어때야 하는지 등을 아이들이 아주 곰곰이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책인듯하다. 아이와 함께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글을 마무리한다. 

 

f*********2 2014.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정과 노력 그리고 위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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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4살아들 이만큼 좋아하는 책이 없을 정도로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네요도서관에서 빌렸는데 계속 보고싶다고해서 결국 구입까지정말 그후로도 계속 혼자 꺼내서 읽고 또 읽고특히 발에 털실이 걸려 발버둥치다 날개가 강해지고 붉은색이 되어 하늘 날개되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좋아하네요정말 베스트셀러는 다르긴달라요마지막엔 위트있는 마무리까지 한번 읽혀보세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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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4살아들
이만큼 좋아하는 책이 없을 정도로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네요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계속 보고싶다고해서 결국 구입까지
정말 그후로도 계속 혼자 꺼내서 읽고 또 읽고

특히 발에 털실이 걸려 발버둥치다 날개가 강해지고 붉은색이 되어 하늘 날개되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좋아하네요

정말 베스트셀러는 다르긴달라요

마지막엔 위트있는 마무리까지
한번 읽혀보세요
강추하는 이유 아시게될거에요
YES마니아 : 로얄 o**********9 201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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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아이를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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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에서 우연히 빌린 책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 반납하기싫다고해서 구입했네요한달이 지나도 또보고보고특히 빨간털실에 발이 걸려 발버둥치다가 날개가 강해지가 붉은색이 되어 하늘을날개되는 이 부분만 읽고 또 읽고신기하네요 딱 핵심적인 교육적인 부분을 아이가 가장 좋아하다니 마지막의 위트있는 마무리까지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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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에서 우연히 빌린 책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 반납하기싫다고해서 구입했네요

한달이 지나도 또보고보고

특히 빨간털실에 발이 걸려 발버둥치다가 날개가 강해지가 붉은색이 되어 하늘을날개되는 이 부분만 읽고 또 읽고

신기하네요 딱 핵심적인 교육적인 부분을 아이가 가장 좋아하다니
마지막의 위트있는 마무리까지

꼭 읽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o**********9 201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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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빨간 날개 올빼미,
"[유아]빨간 날개 올빼미," 내용보기
빨간 날개 올빼미 by 페리던 오럴         친구와의 우정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그림과 이야기로 우정에 대해 잘 보여주는 책이 있습니다. 페리던 오럴의 아름다운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입니다. 빨간 올빼미가 인상적이어서 그럴까요?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책입니다.         우리는 우정이란 어떤 것일까 하고 정의를 먼저 내리
"[유아]빨간 날개 올빼미," 내용보기

빨간 날개 올빼미

by 페리던 오럴

 

 

 

 

친구와의 우정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그림과 이야기로 우정에 대해 잘 보여주는 책이 있습니다. 페리던 오럴의 아름다운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입니다. 빨간 올빼미가 인상적이어서 그럴까요?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책입니다.

 

 

 

 

우리는 우정이란 어떤 것일까 하고 정의를 먼저 내리고 우정을 알았던 것이 아니라 우정을 정의하는데는 익숙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느낄 수는 있지요. 어떤 것이 진정한 우정인지를. 빨간 날개 올빼미는 아직 날개도 빨갛지 않을 뿐더러 힘찬 날개를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혼자서 어두운 밤을 견뎌야 한다는 깊은 외로움만이 있을 뿐입니다. 어디선가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생쥐 한 마리가 다가와 올빼미의 슬픔에 관심을 가져주지요. 그리고 작은 생쥐는 말합니다. 올빼미의 걱정과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고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올빼미의 말에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하고, 힘찬 날개가 없어 날 수 없다고 하자 나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날개도 없는 생쥐가. 빨간 양귀비 꽃을 따다가 날개에 달아도 줘보고 사과껍질로 날개를 칭칭 감아 주기도 했답니다. 생쥐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날개는 빨갛게 변하지 않아요.

 

 

빨간 날개를 가지려면 시간이 필요했답니다. 그럼에도 올빼미를 위해서 노력하는 생쥐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느끼지 않을까요? 우정이란 그런 것이라고. 친구의 슬픔을 모른척 하지 않는 거라고. 불가능해 보여도 친구를 위해서라면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어떤 노력이라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모으고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마침내 빨간 날개 올빼미는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지요. 생쥐는 누구보다도 기뻐합니다. 그리고 평생을 이웃하며 살아가지요.

 

 

 

 

진정한 친구란 친구의 슬픔도 기쁨도 나의 것처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자신도 누군가에게 생쥐처럼 행동했던 적이 있는지, 생쥐같은 친구를 가졌는지 돌아보게 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우정을 느끼고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이만한 좋은 그림책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우정에 대해서 아이들이 경험했던 우정에 대해서도 책을 함께 읽어주는 부모들이 생각하는 우정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생쥐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아주 멋진 일이었네요. 우리는 저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모양을 하고 있고 가진 것이 다르고 능력이 달라도 얼마든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소중한 가치를 배우지 않을까 합니다.

 

i*****j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를 만나다!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를 만나다!" 내용보기
이번에 포스트 할 책은 빨간 날개 올빼미랍니다.   빨간 날개 올빼미는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  '페리던 오럴'의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     글. 그림 페리던 오럴 옮김 이난아     빨간 날개 올빼미는 처음 보는 순간 그림체가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제 맘에 쏘옥 들었답니다.   저 올빼미의 색감 보세요~~! 정말 아름답죠? 달과 함께 있는 모습이 더 환하게 느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를 만나다!" 내용보기

이번에 포스트 할 책은 빨간 날개 올빼미랍니다.

 

빨간 날개 올빼미는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

 '페리던 오럴'의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

 

 

글. 그림 페리던 오럴

옮김 이난아

 

 

빨간 날개 올빼미는 처음 보는 순간 그림체가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제 맘에 쏘옥 들었답니다.

 

저 올빼미의 색감 보세요~~! 정말 아름답죠?

달과 함께 있는 모습이 더 환하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저 그림에서 독특한 점은

올빼미와 쥐와의 관계에요.

올빼미와 쥐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친근해 보이고 평온해 보이잖아요?

 

정말 내용이 궁금해 지는 군요.^^

책을 한번 살펴볼까요?

 

 







색감이 너무나도 예쁘지요?^^

그림도 큼직해서 보기에도 편하고 색감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살펴보면,

 

새끼 올빼미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빨갛고 힘찬 날개를 갖고 있지 않았어요.

친구들은 모두 그런 새끼 올빼미를 멀리했지요.

친구 하나라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런데 바람이 몹시 불던 어느 날 밤, 새끼 올빼미는 풀이 죽어 앉아 있다가

어디선가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들었어요. 바로 생쥐였지요.

 

생쥐는 새끼 올빼미의 친구가 되어 주고,

새끼 올빼미에게 빨간 날개를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답니다.

 

새끼 올빼미에게 있어 진정한 친구는 바로 생쥐였지요.

 

 

보통 생쥐는 올빼미의 먹잇감인데

여기선 생쥐만이 새끼 올빼미의 지원자이자 친구였지요.^^

 

참 재미있는 설정이죠?^^

 

 

오공주와도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오공주! 책이 큼직하고 색감이 예뻐서 그런지 참 좋아했답니다.

올빼미가 너~~무 귀엽다면서 말이죠.^^

 

 

올빼미가 생쥐의 도움으로 빨간색이 되긴 했지만

올빼미가 날지 못했을 때 오공주도 함께 슬퍼했답니다.

올빼미에게 감정이 이입된 오공주!!

 

 

생쥐와 올빼미가 힘을 합쳐 고민을 해결해 나가면서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아가지요.

 

우리 오공주도 서로 힘듦을 나눌 수 있고, 기쁨을 기뻐해 주는

그런 진정한 우정을 나눌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책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 아름다워 지는 빨간 날개 올빼미 책!!

 

잔잔한 감동을 느끼고 싶으시고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너무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9 201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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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개 올빼미 / 살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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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개 올빼미   살림어린이   페리던 오럴   글 · 그림                       올빼미는 어떻게 우느냐고 물어봤더니 "부엉부엉" 운다네요.     그래놓고는 자기가 맞다고.ㅋㅋㅋ 올빼미가 부엉이야? 그랬더니 그제서야 아닌가? 래요.ㅋㅋㅋ                         급기야 자연관찰 책에서 올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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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개 올빼미

 

살림어린이

 

페리던 오럴   글 · 그림

 

 

 

 

 

 

 

 

 

 

 

올빼미는 어떻게 우느냐고 물어봤더니

"부엉부엉" 운다네요.

 

moon_and_james-11

 

그래놓고는 자기가 맞다고.ㅋㅋㅋ

올빼미가 부엉이야?

그랬더니 그제서야 아닌가? 래요.ㅋㅋㅋ

 

 

 

 

 

 

 

 

 

 

 

 

급기야 자연관찰 책에서

올빼미 꺼내서

한번 보고 책 읽었답니다.

 

 

 

 

 

 

 

 

 

 

 

 

 

 

책 제목 자체가

<빨간 날개 올빼미>라서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어요.

돌연변이 올빼미인가?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내용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면서 친구를 만나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현실적으로 올빼미와 생쥐가 친구가 된다는게

가능한 일인가요?

생쥐는 올빼미의 먹이인데.......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능하더라구요.

아직 어리고, 다른 빨간 올빼미들과는 다르게

털이 빨갛지도 않은 새끼 빨간 올빼미를 도와주기 위해

빨간 양귀비 꽃으로,

빨간 사과 껍질로,

빨간 털실로 도움을 주려던 생쥐.

그리고 생쥐의 도움으로

날개에 점점 힘이 생기고

빨간 올빼미가 되어가던 새끼 올빼미.

그 둘은 항상 서로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답니다.

 

 

 

 

요즘 친구에 관한 책을 참 많이 꺼내서 보는데

그 중에서 가장 감동 받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새끼올빼미가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인내하고 극복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지만,

먹이사슬의 관계 아래 있는

생쥐와 올빼미가 친구가 된다는 설정이

참 신선하더라구요.

또 그림도 참 예뻤구요.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a******e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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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터키 어린이 및 청소년 출판협회 선정 올해 최고의 어린이 이야기 책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네 번의 초청 전시회 개최 수식어가 너무나 많이 붙은 빨간날개 올빼미. 하나의 그림을 보는듯한 색감이 이쁜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빨간 날개 새끼 올빼미는 하늘을 너무 날고 싶었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빨갛고 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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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터키 어린이 및 청소년 출판협회 선정

올해 최고의 어린이 이야기 책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네 번의 초청 전시회 개최

수식어가 너무나 많이 붙은 빨간날개 올빼미.

하나의 그림을 보는듯한 색감이 이쁜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빨간 날개 새끼 올빼미는 하늘을 너무 날고 싶었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빨갛고 힘찬 날개를 갖고 있지 않아서 날지 못했어요.

친구도 없었구요 ㅠ 슬퍼하는 올빼미에게 나타난 생쥐 한마리.

생쥐는 날고싶어하는 올빼미를 위해서 날개를 빨갛게 해줄 꽃과 실을

구해다가 날개에 매달아주지만 다 실패하고 마는데 그와중에

빨간날개 올빼미의 날개는 빨갛고 힘차게 변해간답니다.

그리고 생쥐와의 우정도 더 진해진답니다.

작고 생김새도 다르지만 친구를 위하는 진정한 마음을 가진

생쥐를 친구로 둔 올빼미는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힘들고 죽을뻔할수도 있지만 친구를 위해서 희생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친구 생쥐.

생쥐와 새끼 올빼미가 힘을 합쳐 고민을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아가듯 우리아이들도 이책을 보면서

주변의 친구들을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바라는 모습이 아닌

내가 먼저 다가가고 내가 먼저 희생해서 친구를 도울수 있고

진정한 친구가 될수 있는 마음을 가졌음 좋겠네요.

아이들과 이책을 보면서 친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친구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이야기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이쁜 그림책에

따뜻한 내용까지 가득한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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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빨간날개 올빼미 _ 페리던 오럴 글, 그림 / 이난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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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개 올빼미    페리던 오럴 글, 그림 / 이난아 옮김       빨간날개 올빼미 ! 그림속에 올빼미의 색감이 정말 이쁜 것 같아요~ 빨간날개라서 올빼미가 더 이뻐 보이는 그림책이네요~   빨간날개 올빼미에겐 어떤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함께 들어 볼까요?        아주 먼 곳에 있는 커다란 숲에 빨간 날개 올빼미들이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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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개 올빼미

 

 페리던 오럴 글, 그림 / 이난아 옮김

 

 

 

빨간날개 올빼미 ! 그림속에 올빼미의 색감이 정말 이쁜 것 같아요~

빨간날개라서 올빼미가 더 이뻐 보이는 그림책이네요~

 

빨간날개 올빼미에겐 어떤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함께 들어 볼까요?

 

 

 

 아주 먼 곳에 있는 커다란 숲에 빨간 날개 올빼미들이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한마리의 새끼 올빼미가 둥지에서 나왔어요.

새끼 올빼미는 힘도 없었고 날개도 완전 빨간색이 아니였답니다.

 

외로워 보이는 올빼미! 친구라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나봐요~

 

 

 

 

그때 마침 어디 선가 생쥐가 나타 났답니다.

친구를 기다리던 찰나에 올빼미에겐 좋은 생쥐 친구가 생겼네요.

생쥐는 올빼미에게 친구도 되어주고 하늘을 날도록 도와 준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생쥐는 올빼미가 날 수 있도록 해줄까요? 궁금해집니다.

 

 

 

생쥐는 올빼미의 날개가 빨간색이 되도록 양귀비의 꽃,

 빨간 사과 껍질로 올빼의 날개에 덮어 주었지만 아무 소용 없었지요.

하지만 마지막 빨간 털실 날개를 덮어주어도 아무 소용없었지만

 털실을 벗어나려는 올빼미는 몸부림으로 인하여

날개는 강해지고  빨갛게 변해 갑니다.

 


 

 

 

 

결국은 새끼 올빼미는 생쥐의 도움으로 날기 시작하고 새끼 올빼미의 날개는 강해지고 빨간색이 되었답니다.

빨간 날개 올빼미는 행복했답니다.

잠시 후 생쥐에게 고맙다고 하며, 둘은 절대로 헤어지지 않았답니다.

 

어머나, 생쥐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네요.

정말 아름다운 모습 인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서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은 아빠와 함께 읽는 날이랍니다.

주변은 사실 지저분 하지만 ㅋㅋㅋ 그래도 둘이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우선 올빼미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들을 위해 동물 백과 사전으로 올빼미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그 다음 책의 내용을 함께 봅니다.

 

빨간색으로 변하는 올빼미를 정말 신기하게 바라보는 저희 아들!

아빠랑 함께 하니 더 좋아하더라고요.

 

 

 

 

 

책 속의 그림이 색감이 정말 이뻐서 마음에 들기도 하지만 내용 또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라 더 감동 깊게 본 책이랍니다.

강렬한 빨간색을 연상 시킬 수 있는 양귀비꽃, 사과, 털실의 색이 정말 이쁘게 표현 되었네요.

그리고 내용속에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인내와 친구를

 도와 주는 우정을 담는 모습이 정말 감동 깊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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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빨간 날개 올빼미]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살림어린이/빨간 날개 올빼미]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내용보기
빨간 날개 올빼미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자가인 페리던 오럴의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를 아빠와 함께 읽어봤어요 요즘 성현이가 홈스쿨을 한다고 빡빡한 하루를 보내는데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고 교훈도 주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빠랑 책을 읽어서 더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       밤이 되면 활동을 하는 동물
"[살림어린이/빨간 날개 올빼미]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내용보기

 

 

빨간 날개 올빼미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자가인 페리던 오럴의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를 아빠와 함께 읽어봤어요

요즘 성현이가 홈스쿨을 한다고 빡빡한 하루를 보내는데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고 교훈도 주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빠랑 책을 읽어서 더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

 

 

 

밤이 되면 활동을 하는 동물을 한 번 생각해볼까요?

박쥐, 부엉이, 올빼미, 나방등... 여러 동물들이 있죠

어느 커다란 숲에 사는 빨간 날개 올빼미들도 모두가 잠든 캄캄한 밤에 먹이를 찾아 비행을 하곤했어요

 

 

 

 

어느 밤에 새끼 올빼미가 둥지 밖으로 나왔는데 불어오는 바람에 휘청~

나무 위에서 떨어질 것 같았어요

아직은 힘도 없고 날개도 빨간색이 되지 못한 새끼 올빼미는 날지 못하는 그 밤이 너무 외로웠어요

날 수 있다면 먹이를 찾아 날아갈 수 있을 텐데...

또 친구를 찾아 날아갈 수도 있었겠죠

 

 

 

친구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부스럭 소리가 들려왔어요

부스럭 소리는 생쥐 한 마리가 내는 소리였답니다

생쥐는 자신의 부스럭 소리때문에 새끼 올빼미가 놀라지 않았을까 걱정까지 해주었어요

따뜻한 마음의 생쥐는 올빼미와 친구가 되었지요

 

새끼 올빼미는 날지 못해도 이제는 괜찮았어요

왜냐하면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생쥐는 새끼 올빼미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새끼 올빼미가 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자신했죠

생쥐는 들판의 양귀비꽃으로 붉은 날개를 만들어주었지만 새끼 올빼미가 날개를 퍼덕이자 꽃잎은 모두 날아가버렸어요

빨간 사과의 껍질로 새끼 올빼미의 날개를 감싸줬지만 새끼 올빼미가 날개를 퍼덕이면 모두 땅으로 떨어지고 말아요

 

 

 

하지만 생쥐는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는 농장에 있는 고양이의 털실을 가지고 와서 새끼 올빼미의 몸에 칭칭 감아주었어요

순간 새끼 올빼미는 재채기를 하게 되고 몸을 휘청이며 나무에서 떨어지고 말아요

다행히 몸에 감겨있던 털실이 새끼 올빼미를 잡아주었죠

 

 

 

 

 

털실에 발을 묶인 새끼 올빼미는 벗어나기 위해 날개짓을 했어요

날개짓을 하면 할수록 날개는 더 빨갛게 변했답니다

생쥐는 털실을 자신의 이빨로 끊어 주었고 새끼 올빼미의 날개는 강해져서 이제는 혼자 날 수 있게 되었어요

 

 

 

친구는 이런 것이죠

어려움이 있을 때에 도와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날 수 있게 된 새끼 올빼미와 생쥐는 더욱 좋은 친구로 서로를 도우면서 살아갈 수 있었답니다

 

터키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우리나라와 정서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 터키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만든 책이라고 하니 무척 반가워서 더욱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네요

모습은 다르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친구가 되었던 빨간 날개 올빼미와 생쥐 이야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생각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5살 성현군은 내일 어린이집에 가서 친구들에게 올빼미의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전달을 할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o*****2 201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빨간 날개 올빼미] 올빼미와 생쥐의 우정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
"[빨간 날개 올빼미] 올빼미와 생쥐의 우정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 둘을 키우면서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 '페리던 오럴'의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올빼미와 생쥐의 우정을 담은 <빨간 날개 올빼미> 그림책이랍니다     <빨간 날개 올빼미> 책의 내용을 살짝 들여다볼게요~ 커다란 숲에 빨간 날개 올빼미들이 살고 있었답니다 어른 올빼미들은 밤이 되면 먹이를 구하러
"[빨간 날개 올빼미] 올빼미와 생쥐의 우정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 둘을 키우면서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 '페리던 오럴'의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올빼미와 생쥐의 우정을 담은 <빨간 날개 올빼미> 그림책이랍니다

 

 

<빨간 날개 올빼미> 책의 내용을 살짝 들여다볼게요~

커다란 숲에 빨간 날개 올빼미들이 살고 있었답니다

어른 올빼미들은 밤이 되면 먹이를 구하러 농장 주변을 날라다녔지요

 

 

바람이 부는 어느날 밤, 힘이 없고 날기에도 너무 어린 새끼 올빼미가 둥지에서 나와있네요

친구도 하나 없어 풀이 죽어 있는 새끼 올빼미에게, 작은 생쥐 한마리가 나타났어요

사실 생쥐는 올빼미의 먹이인데 올빼미를 보고 놀래기는 커녕 놀라지 않았는지 물어보며,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새끼 올빼미가 하늘을 날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말했어요~

 

 

생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올빼미 날개를 빨갛게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요~

올빼미는 빨간 날개가 되어야 하늘을 멋지게 날 수 있었거든요~

제일 먼저 빨간 양귀비 꽃으로 가득 찬 들판에서 생쥐는 양귀비 꽃을 한아름 따왔어요

새끼 올빼미 날개에 열심히 달아주었지요~

그런데 세차게 바람이 불자 양귀비꽃이 모두 날라가 버리고 말았네요

 

 

생쥐는 포기하지 않고, 다음에는 빨간 사과 껍질로 리본 줄을 만들어

새끼 올빼미 날개에 감아주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날개를 퍼덕거리자 사과 껍질이 모두 떨어지고 말았네요

다음에는 농장의 고양이들이 가지고 놀던 빨간 털실 뭉치를 구해왔어요

새끼 올빼미의 날개에 빨간 털실 뭉치를 돌돌 감고~ 또 감고 있는데...

그만 새끼 올빼미가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균형을 잃고 나뭇가지에서 떨어졌지 뭐예요~

새끼 올빼미는 실에 다리가 걸려 나뭇가지에 매달리는 신세가 되고 말았답니다

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새끼 올빼미~

몸부림을 칠수록 날개는 강해지고, 또 빨갛게 변해갔지만 역부족이였어요

그때 생쥐가 달려와 이빨로 실을 끊어 친구를 구해 주었답니다

 

 

실에 매달려 몸부림을 치는동안 새끼 올빼미는 강해졌고, 날개도 빨간색이 되어

이제는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네요!!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어 행복한 빨간 날개 올빼미는 생쥐 친구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어요

그리고는 올빼미와 생쥐는 서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며 절대 헤어지지 않았답니다

빨간 날개 올빼미도 어느새 어른이 되어 생쥐가 사는 농장의 처마 밑에 둥지를 지었고

어여쁜 새끼 올빼미들도 태어났답니다

생쥐는 맛있는 앵두, 블랙베리, 딸기를 구해다주었고

새끼 올빼미들은 맛있게 먹으며 깃털이 빨갛게 변했다고 기뻐하네요 ㅎㅎ

 

 <빨간 날개 올빼미>는 인내와 우정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이였어요~

친구의 고민을 해결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생쥐와 새끼 올빼미가 힘을 합쳐 고민을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아가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답니다

2012년 올해의 최고 어린이 이야기 책으로 선정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눈앞의 어려운 일을 친구와 함께 자신감을 되찾으며 극복해 나가는 새끼 올빼미 책을 보며

5살 큰애는 친구의 소중함을~ 진정한 우정을 알아가는 값진 시간이 되었답니다 ^^

k******2 201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