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로리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자기 몸매와 건강을 생각하기 시작한다는 뜻일 겁니다. 저 역시도 어느날 불어난 몸매를 보고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내가 매일 먹고 있는 음식과 그 음식의 칼로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식품영양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를 포함한 일반인들로서는 모든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하고 그 것을 기록하는 식사일기를 적는 다는 것은 정성의 문제를 넘어서 무지라는 벽을 깨뜨려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식품영양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이 쉽게 자기가 매일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쉽게 계산하고 알 수 있도록 999가지의 음식에 대한 칼로리를 적어 놓았습니다. 사실 999가지 음식에 대한 칼로리를 조사하여 책에 싣기까지 저자의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이고, 그 노력 덕분에 저같은 사람도 쉽게 칼로리를 계산하여 몸매와 건강을 챙길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노력에 가능하다면 평점을 많이 주고 싶고 아울러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 책 말고도 칼로리에 관한 여러 책을 구입하고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 만큼 자세하고 상세하게 음식에 대하여 올라있는 책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나는 이 책을 항상 옆에 끼고 매일 먹은 음식의 양과 칼로리를 계산합니다. 그리고 여러 권 구입하여 가까운 친지나 친구에게 선물하여 그들의 다이어트 전선에 도움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이 책을 구입한 이래로 오늘도 몇 개월째 제가 먹는 음식을 적어봅니다. 무척 다양한 음식을 먹고 있더군요. 육해공을 거의 망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는 제가 먹는 음식의 거의 전부가 목록에 올라있습니다. 제가 거의 전부라고 하는 이유는 단한가지의 음식에 대한 칼로리가 빠져있었기때문에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다. 단 한가지 음식은 아침에 간혹 먹는 선식의 칼로리가 없어서 이렇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책은 다이어트로 몸매를 가꾸고, 음식의 칼로리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책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라고 저는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책입니다. |
| 일반적으로 많이 섭취되는 것들에 대해 선명한 칼라사진과 더불어 알아보기 쉽게 클로버 그림으로 칼로리를 나타내었습니다. 숫자적으로 나타내는 것보다 양적으로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다른 식품과의 비교가 용이하여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영양소, 칼로리 표시 제도가 미비합니다. 칼로리와 영양소의 함량이 표시되어 나오는 가공제품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는 가벼운 체중조절에서 부터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철저한 식이요법이 요구되는 환자에게는 어려운 점으로 다가옵니다. 칼로리에 대한 개념, 표시 뿐 아니라 영양학적인 정보도 나와 있어 건강을 위한 일반적인 지식이 필요한 사람이 본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평소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는 편이고 또 음식도 신경써서 이것저것 챙겨먹는 타입이다. 하지만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는 단순히 먹는 양을 줄인다거나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 데로 몸에 좋다고 여겨지는 음식을 챙겨먹거나 하던 편이었다. 이 책을 구입해서 자세히 읽어본 뒤에 참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기본식단에서 부터 간식에 이르기까지 잘 알아보기 쉽게 칼로리가 기록되어있었다. 그리고 하루 총 칼로리 계산법,칼로리 섭취량 계산법도 나와있고우리가 하는 운동이나 활동은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필요로 하는 지도 잘 나와있다. 균형잡힌 식단을 위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해서 참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요즘은 식사를 하면서도 칼로리가 저절로 계산이 되고 또 식단이 균형잡혀있는 지에 대해서도 더 잘 파악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작정 피해왔던 음식들도 적당량 섭취하면 걱정할 것이 없다는 융통성이 생겼다. 나는 식탁에 이 책을 놓고 자주 들여다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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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이 즐겨먹는 999가지 음식의 칼로리 핸드북이다. 제목그대로 음식별 칼로리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다. 아는 분의 추천으로 구입을 했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책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였다.우리가 자주 먹는 찌개류나 반찬류의 음식명, 칼로리, 당질, 단백질, 지질을 표기 해 놓은 책인데 베지밀, 삼육두유, 사이다, 콜라 등의 시판되는 음료와 가공식품 까지도 칼로리 표시가 되어 있어 칼로리를 알아보며 다이어트 할 사람에겐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별 도움을 주지 못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잠깐 알아둡시다 가 있어 영양소의 역할과 질환별 식생활 가이드가 있는데 그 부분이 더 많았으면 더 유용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체중의 증가는 대개 지방조직에 쌓이는 지방량의 증가가 큰 몫을 차지하며 이는 우리가 활동하는데 필요로 하는 열량 이상으로 식품을 섭취한 경우 발생한다. 이러한 지방을 산화시키기 위해서는 섭취하는 열량보다 활동하는데 필요로 하는 열양이 많아야 하고 따라서 꾸준한 운동과 함께 적절한 식품을 선별하여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