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오만과 편견이란 영화와 줄거리가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착각을 자주 한다는 것이나 수다쟁이 이웃이 있는 것, 주인공과 그 주위 사람들이 일은 안 하고 무슨 파티를 그리 자주 하는지 등등.
끝이 해피엔딩입니다. 중간에 그리 심각한 내용이나 갈등도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단순하지는 않아요. 딱 재미있을 만합니다.
발랄한 엠마를 보는 즐거움과 그 주위의 남자 배우들을 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구입해 볼만 하지 않을까요? |
|
영어자막 있는 줄 알고 구입했는데 서브타이틀에 영어자막 메뉴자체가 없네요 근데 디비디케이스에는 영어자막 있다고 표시되어 있고 헐... 암튼 혹시 저처럼 잘못알고 구입하시는분이 없기를 바라고...
내용은 재밌어요 기네스 너무 이쁘고 입고나오는 엠파이어드레스도 넘 이쁘구요 여자분들이 좋아할 내용이에요
|
|
구입한 사람으로써 한마디 안올릴수 없네요. 작품, 너무 좋습니다. 원작 제인 오스틴에 캐스팅도 그렇고 뭐 워낙 유명한 영화니까 말할 필요도 없지요. 그런데 저렴한 가격이 비지떡인지...
앞서 다른 리뷰에서 쓰신것처럼 영문자막이 없군요. 실망스러웠어요. 아쉬운대로 한글자막을 보면서 영화를 보는데 내용이 잘 이해가 안가서 갸우뚱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영화를 보니 한글 번역이 엉망이라는 걸 알겠더군요. 내용을 반은 잘라먹은 것 같습니다. 번역! 이렇게 중요한데... 왜 그랬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