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시에 관련된 책은 수없이 많이 출간되었지만 정작 필요한 응용관련서적은 턱없이 부족하여 초보자들이 중급수준으로 발전하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 어려움중에서도 웹사이트 디자인의 핵심요소중에 하나인 네비게이션은 플래시작업중 가장 많은 부분에 해당하는 것이다. 윤용호님은 파워플래시유저이며, 뛰어난 디자이너로서 많은 작업을 해오고있으며 이번에 출간한 플래시 네비게이션패턴은 플래시를 배우고있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수있는 유용한 책이라고 할수있다. 또한 단지 네비게이션만 다루지않고 컨셉및 이미지를 창조해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서 향후 학생스스로가 창의적인 작업을 할수있도록 도와주고있는점 이 무척 눈에 띈다... 플래시를 공부하는 학생들이라면 꼭 추천하고싶다. |
| 이번에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생각을 했다..좀더 플래시를 이용하여 메뉴를 역동적으로 만들수가 없을까.. 마침 눈에 띤 책이 이책이다 플래시 네비게이션은 홈페이지를 더욱더 역동적으로 사용을 할수 있게 할수도 있다 물론 다른것도 가능하겠지만 플래시 만큼 역동적으로도 만들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초급자에게는 어렵겠지만 중급자나 플래시에 액션에 대해서 어느정도만 알고 있으면 충분히 책을 유용하게 볼수 있을거라 생각이 된다. 이책은 플래시 네비게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한번쯤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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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도서가 4년전에 나온 것인데 아직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선 완성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수준이상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Pros : 1. 전체적으로 구성이 간결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한마디로 쓸데없는 소리가 적다는 얘기. 대부분이 액션스크립트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같은 것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금새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2.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예제가 꽤 되며, 플래시의 툴 등을 이용하기 보다는 직접 스크립트를 짜서 최대한 경제적으로 코딩되어 있다는 점은 그래픽 위주의 도서보다는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3. 핵심적인 내용.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유용한 것들이 많다. 안타깝게도 몇종류를제외하고는 국내의 플래시 관련 서적에 대한 나의 평점은 낙제에 가깝다.
Cons : 1. 4년이나 되었는데 아직 Update가 안되는 점은 다소 아쉽다. 각기 응용된 사이트 소개같은 경우 실제로 방문해보면 전혀 다른 사이트로 바뀌어 버린 경우도 있다.
2. 내용에 있어 다소 용두사미같다고 느꼈다. 총 18개의 예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반부까지는 흥미롭게 따라갔지만 후반부는 앞에서 한 것을 반복하는 느낌이 들거나 새롭다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흥미를 잃게되었다.
3. 자주 쓰는 테크닉은 모아서 정리를 하거나 강조해준다면 어땠을까한다. 물론 중간에 설명이 나오긴하지만 액션스크립트의 기초를 탄탄히 하는데는 역시 '이해'와 '암기'가 모두 필요하며, 그것이 곧 다음 단계인 응용으로 갈 수 있는 기본이기 때문이다.
4. 가장 아쉬운 부분은 역시 ... DB와 연결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다. 디자ㅇ인의 개념으로서는 훌륭하지만 그걸 응용하려면 결국 DB로 귀결된다. 깊은 수준은 아니더라도 핵심적인 부분 정도는 다루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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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에서 메뉴를 말할 때 내비게이션(Navigation)이라는 말을 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쓰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메뉴를 내비게이션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우리가 웹이 아닌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메뉴는 ★풀다운 메뉴이다. 물론 이 풀다운 메뉴를 웹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내비게이션 패션 18에도 이 풀다운 메뉴가 눈에 보인다. ★마지막 018 - 2단계 펼침 내비게이션(Navigation)을 보면 풀다운 메뉴를 본뜬 것으로 보인다. 사실 여기에 수록된 내비게이션 패턴 18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중에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플래시로 구현이 되어 있는 내비게이션 수는 엄청 많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이트에서 제공이 되는 내비게이션 패턴만 해도 아마 100가지 종류 이상은 되는 것 같다. 일일이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엄청 많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플래시로 구현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지만 내비게이션(Navigation)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중에 하나인 액션스크립트를 모르면 곤란하다. 아마 액션스크립트를 모르면 아마 멋진 내비게이션은 꿈도 꾸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렇다고 어려운 것은 아니다. 프로그램을 한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문법이 비슷해서 적응이 빠를 것으로 본다. 심벌 개념과 무비클립 개념에 대해서만 알면 나머지는 이벤트 핸들러 같은 객체지향 개념이라 프로그램을 해왔던 사람이라면 금방 익힐 것이다. (경험자로서) 내비게이션 미리보기를 통해서 이 책에서 수록이 된 내비게이션에 대해서 요약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그 다음에는 목차인 Contents를 살펴 볼 수 있다. Contents를 통해서 이 책의 구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본문의 내용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자면 ①내비게이션에 대한 아이디어 스케치 ② 분석 ③ 제작과정 ④ 작성된 결과의 순서대로 기술해 놓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내용은 아이디어 스케치라고 생각한다. 아이디어가 있어야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내비게이션을 말이다. 아이디어 스케치가 없다면 새로운 것은 만들어 낼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부분의 내용에 대해서는 꼼꼼하게 읽었다. 그리고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려면 많은 것을 봐야 한다. 시간이 나는 틈틈이 다른 웹사이트를 구경해야 한다. 여기서도 발품을 팔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이다. 여기에 나와 있는 패턴18을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일 뿐이지 기발한 내비게이션이 갖춰진 사이트는 어디엔가 숨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찾아야 한다. 넓은 시각을 얻기 위해서는 많이 접해보는 수밖에 없다. 001. 움직이는 내비게이션바에서부터 018. 2단계 펼침 내비게이션까지 구현방법을 익힌다면 어느 정도의 수준 있는 내비게이션을 갖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구현해봐서 안다. 학원에서 마지막 시간에 각자가 만든 홈페이지를 발표할 때도 이 책을 보면서 익힌 내비게이션으로 만든 홈페이지 내비게이션(메뉴)을 보여준 것이 생각이 난다. 내비게이션이 수준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방문자들이 머무는 시간이 정해진다고 생각된다면 허투루 만들 생각은 저 멀리 도망갈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이 나에게는 그 수준 높은 내비게이션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다. |
| 목요일 오전에 주문했는데 월요일에 받아봤네요.. 상품평도 괜찮고... 사기전에 대형서점가서도 훑어 봤었거든요..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제가 플래시 입문자도 보내 내용이 어렵네요.. ㅡㅡ; 기초도 다지지 않은 상태에서 따라할려니 조금 어렵지만 내용이 쉽고 간단한지라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웹디자인할때 꼭 필요한 기능들로만 구성되어있어 좋구요 내용도 간단하면서 정확하게 찝어주는거 같아서 쏙쏙 들어오네요.. 초보자를 위해 초반에 간단한 사용법을 포함하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좋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