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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신화, 단군신화, 수로왕신화, 박혁거세 신화 등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는 참 다양합니다. 또한 이들 거의 대부분은 우리가 옛날부터 익히 들어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신화는 우리의 건국과정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신화를 통해 우리나라를 건국한 사람들을 신비롭게 보고 우리나라를 더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군 신화부터 시작하여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등 다양한 건국신화를 엮었습니다. '에이, 다 알고 이야기들이잖아.'하고 책장을 가볍게 넘길 수 있으나 이 책은 우리나라의 건국 신화들 중에서도 내용이 비슷한 것들을 비교하여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보통 어린이들이 잘 모르기 쉬운 탐라의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신화나 고려 왕건의 할아버지인 작제건 신화, 아버지인 용건 신화 등도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재크와 콩나무 같은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과도 비교를 해주니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차례가 자세히 나와 있어 평소에 궁금했었던 신화, 알고 싶었던 신화들을 찾아서 볼 수 있었던 점에서도 좋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신화 이야기를 통해 그 안의 숨어 있는 역사적 사실들을 신화가 끝난 뒤에 쉼터처럼 알 수 있게 해 준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를 참 많이 알고, 건국신화의 주인공들도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모르는 것은 신화 속에 담긴 이야기입니다. 한가지 이 책에 나온 예를 들어서 왜 유화의 입이 길게 늘어졌을까를 생각해본다면 우리는 유화가 입이 길게 늘어진 신화를 알고 유화도 알지만 유화의 입이 길게 늘어졌을까의 문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이 책에선 그런 점들을 좀 더 부각시켜 주었습니다.
신화는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우리는 우리 모두가 단군왕검의 후손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말하게 된다면 우리가 정말 다 같이 단군왕검의 후손들인지는 모릅니다. 어쩌면 단군 왕검의 백성의 후손들일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신화에 나온 '우리나라를 처음 건국한 단군왕검'을 기려 우리모두가 단군왕검의 후손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건국신화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을 통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더욱더 자랑스러워하고 기쁘게 생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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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탄생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를 소개 드립니다. 청솔출판사에서 출간된 우리나라의 신화는 이땅에서 태어나 자기 자신과 세상에 대한 사랑을 배워나가야 하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우리들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랍니다.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탐라, 고려의 건국신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 작품으로 텔레비젼 연속극에서 보거나 흔히 알고 있는 신화 및 생소한 신화까지 각 시대별 신화를 두루두루 담고 있는 신화별 역사책입니다.
고조선의 경우 환웅과 웅녀의 만남을 구체적인 사건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조금 더 자세한 고조선 건국신화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부여의 동명왕과 해부로, 금와왕 , 해모수 등... 선덕여왕으로 알고 있는 해모수와 금와왕의 탄생 비화를 알 수 있어서 재미 있게 읽어 내려갔답니다.
그밖에 신라의 알에서 나온 박혁거세의 건국신화는 너무나 잘아는 내용이지만 그 사건을 더욱 구체적으로 나온 [우리나라의 건국신화] 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답니다.
이처럼 잘 아는 건국신화도 있지만 잘모르는 고구려와 백제, 탐라와 고려의 건국신화는 새로운 건국신화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답니다.
여러가지 역사적 사건을 다룬 책들이 정말 널리 나와있는데요. 우리나라 건국신화별 구성은 재미있고 신기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했답니다. 재미있는 시대별 건국신화를 통해 우리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로 아는 계기가 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그 시대의 신화속 사람들의 생각과 당시 생활모습, 그들의 역사를 읽어 나감으로서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도 펼쳐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하여봅니다. 세상의 탄생- 우리나라 건국신화 색다른 역사책으로서 편견을 깬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시대별 건국신화를 알아감으로서 아이들의 역사적 지식도 쑥쑥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상 세상의 탄생 우리나라의 건국신화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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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탄생 우리나라의 건국신화 김용만 글 / 송진희 그림 청솔 펴냄
삼국유사, 사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우리나라의 신화에 대해 관심이 갔습니다. 그런데 읽을때마다 헷갈려서 오히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수 많은 신들은 잘 기억이 나는데 우리 신화를 멀리 한것에 반성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신화가 이렇게 재미있다는 것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고... 내가 신화의 주인공이 된것 같은 느낌이 되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고조선의 건국신화 부여의 건국신화 고구려의 건국신화 백제의 건국신화 신라의 건국신화 가야의 건국신화 탐라의 건국신화 고려의 건국신화
우와~~~신화가 이렇게 많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모든걸 다 알려주어서 짜집기 되어 있던 저의 신화 내용을 모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신화의 내용은 모두 정말 그런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한 내용이 가득했습니다
다른건 많이 들어보았지만 가장 생소한것이 바로 탐라의 건국신화 였습니다.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이름도 너무 잼납니다.. 탐라의 건국신화를 읽으니 내가 모르는것이 이렇게 많구나 하면서 더욱 열심히 책을 읽고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건국신화... 모든 내용을 한번에 보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신화에 좀더 가까이 갈수 있는 우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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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건국 신화 초등학교 과목중 5학년이 되면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다. 그래서 더욱이 어릴쩍부터 역사체험이다 관련된 수업이다하면서 많은 곳에 노출을 시킨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라는 것이 무엇일까하는 생각을 접어두고 먼저 생각할 틈도 없이 몰아벌인다. 우리나라가 탄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먼저 단군할아버지가 생각이 난다. 그 외 인들은 여러명 듣기도 했고 잘 알지도 못한 인물들도 있다. 각나라의 건국이야기를 듣다모면 왜이리도 알에서 태어났는지 자꾸만 웃으면서 읽는다. 혹시 우리는 조류인가하고.... 특별하게 만들기위한 장치요소일뿐 서로 신성시화 시키기 위한 장치요소로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난다. 위대한 탄생으로 건국신화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익히 아는 이야기라고 치부할수 있으나 옛날이야기처럼 부담 없이 읽을수 있었다. 단순한 전래동화같은 이야기가 아닌 증명도 해보이면서 우리의 시조 이야기들이 어떤 영향을 주고 어느나라와도 연관이 있는지를 이책에서는 알려주고 있어서 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다. 신화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가까운 이웃나라의 신화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알지 못한 이야기에 흠뼉빠진다.산둥성에 있는 무씨사당의 벽화나 고구려 벽화를 통한 단군신화에 대한 설명과 단군신화의 신단수를 대신해서 솟대, 당산나무, 서낭당 등을 세운 것으로 보아 신을 의지하고 경외시하는 옛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 유적지와 유물, 벽화 등을 예로 신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서 읽는데 수월한 속도감을 주어서 비교시 많은 도움이 되어있다. 우리나라에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탄생하는 것이 이러한 신화는 아니지만 신화를통해 백성들로 하여금 지지를 받으려 했다는것을 보면 하늘은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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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밌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1권을 소개할까 한다. 김용만 선생님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우리나라 신화책인데, 아마 부여 건국신화를 싣고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 아닐까 싶다. 주인장이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아마 2년 전이었을 것이다. 부여 건국신화에 대한 리포트를 써야 하는 관계로 이런저런 책들을 찾았는데 부여 건국신화에 대해 서술한 책은 시중에 거의 없었고, 그 와중에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물론 부여 건국신화를 분석한다거나 부여사를 정리한 개설서는 아직까지 시중에 나오지 않고 있다.
가끔 어린이책이라 하면 쉽고 재밌는 것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어른들은 읽지 않고 지나쳐 버리기 일쑤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야말로 백지 위에 그림을 그려내듯이 아이들이 지식을 흡수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어린이들 책은 어른들 책보다 더 쓰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특히나 원래 어린이책을 쓰던 사람이 아니라면 더더욱 그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런 이유때문에 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은 별로 없었다. 끽해야 만화책 정도? 하지만 한때 서점가를 강타했던 그리스 · 로마 신화 이야기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어린이책이 어느 정도 수준이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줬다. 그렇게 봤을때 이 책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건국신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아주 적절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일단 주목할 점은 상당히 많은 신화가 수록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단군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신화 뿐만 아니라 부여, 가야, 탐라 심지어 고려의 건국신화까지 싣고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어린이용 우리나라 건국신화 책을 펼쳐 목차를 한번 살펴보자. 과연 이 정도로 다양한 건국신화를 싣고 있는 책이 있는지 말이다. 아마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를 이해하고자 하는데 이 책만한 것이 없다고 주인장은 단언하는 바이다.
그럼 단순히 많은 내용을 싣고 있어서 좋은 책? 아니다. 널리 알려져 있듯이 이 책의 저자인 김용만 선생님은 이미 고구려 연구자로서 다양한 책들을 써 왔었다. 주인장도 이미 여러번 서평을 쓴 바 있었지만 그 책들을 통해 저자가 얼마나 다양한 시각에서 고구려를 바라보려 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그 말은 즉, 이 책의 저자가 갖고 있는 역사적 지식이 그대로 반영된 책인만큼 내용과 구성에 있어서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심지어 서점가의 책을 보면 대조영의 발해 건국을 두고 '건국신화'라고 표현한 어린이용 책까지 있다. '신화(神話)'라는 단어의 의미를 모르는 것일까. 작가의 실수가 어린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떠할지 신경쓰지 않는 것인가.
어린이 책일수록 정확해야 하며 또한 간결해야 한다. 주인장도 종종 조사보고서를 작성하는데 보고서는 간결하면서도 단정한 문장이 생명이다. 분명 일반 리포트나 논문과는 다른 방식에서 작성해야만 한다. 스타일이 전혀 다른 글을 거침없이 써낸다는 것은 분명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결과물로 인해 이 나라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좋은 지식을 심어준다면 그보다 가치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물며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건국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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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출판사] 세상의 탄생 우리나라의 건국신화
울 못난이는요.. 역사를 좋아라 하는 편이 아니랍니다. 2-3학년때쯤 되면 많이들 읽는 삼국유사사기도 초4학년때쯤에야 다 읽을 정도로 역사에 대해 관심이 거의 없었지요... 그러나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제가 알려주지 않아 더더욱 그런거 아닐까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에게 바로 꼭 찝어 이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의 작가분이신 김용만님께서 머리글에 쓰셨더라구요...
신화는 어찌보면 황당 무게 한 부분도 있고 해서 먼나라 이웃나라의 이야기 같은 게 참 많지요.. 하지만.. 이 신화적인 부분이 물론 과장된 부분도 있지만 사실인 부분이 있다면서 설명해 주는 데 그 예가 바로 그리스로마신화의 '트로이전쟁'이라 설명해 주고 있어요... 신화를 단순히 신화로만 생각하지말고 옛 사람들의 생각과 그 당시 생활 모습, 그리고 그들이 어디에 그 가치를 뒀는지 잘 따져보라 쓰여있구요.. 그래서 신화는 '과거를 여는 문'인 동시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래를 여는 문'이라 하면서 우리 각자 한사람 한사람이 바로 현재 역사속에 살고 있다 얘기해 주고있네요...
이 책 안에는 우리가 잘 아는 신화도 있지만 제가 처음 들어 본 신화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읽으면서 좀 재미나게 읽은 거 같아요..^^ 또 이 책에는 좀 더 색다른 맛이 있었어요.. 그건 다른 신화와 비교라던지 혹은 차이점등 ... 신화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재미나게 읽을거 같단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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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신화를 만든 옛 사람들의 생각과 당시 생활 모습, 그리고 그들이 어디에 가치를 두고 살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그래서 신화는 '과거를 여는 문'이기도 합니다. 신화는 또 하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책에서 발췌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에서는 고조선,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탐라, 고려의 건국신화를 만날수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여러 가지 신화를 만나면서 우리것에 대한 관심도 가지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신화는 그리스로마 신화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의 신화를 접하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아이들의 관심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우리 것을 먼저 알아야한다는 것을 느끼지만 그전에는 다른 신화에 더 관심을 가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역사라는 것이 단시간에 이루어진것이 아니기에 건국신화를 통해 한 나라의 처음을 만나지만 그 이후까지 아이들은 만나보려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다양한 건국신화를 한번에 만날수 있는 시간입니다. 서두에 말한 것처럼 단순한 재미를 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신화를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러한 신화들이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 나라의 건국신화인만큼 타당성이 있고 한 나라를 세운 사람은 얼마만큼 위대한 인물인지 우리들에게 강하게 인식시켜줍니다. 아마도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는 사람은 자신의 의지보다는 하늘이 정해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기도 하지만 하늘이 인정해준 사람이니만큼 백성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가 아니였을까합니다. 아이들이 이번에 건국신화를 만나면서 조금은 열린 마음으로 역사를 바라보지 않았을까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도 볼줄 아는 넓은 눈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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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재미없고 지루하기만 한 역사에 대한 내용을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책입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생의 학교 추천도서 목록에 있어서 구입한 책인데
굳이 초등학생이 아니라고해도 한 번쯤은 읽어보았으면하는 책입니다..
우리나라의 건국 신화에 대해서 중고등학교 국사시간에
아주 간단하게 단군신화와 같은 것이 있었다라고만 하고 넘어가지만
이런 부담없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건국 신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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