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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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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이맘때면 나를 비롯해 주변인에게 접하는 명절증후군이 기혼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걸 알았다.그야말로 추석명절이 괴로운,싫은 솔로들은 그들만의 '쿠데타 파티'를 즐기거나 친척을 피해 해외로,일의 연장선인 당직을 선택해 그렇게 대처한다고 한다.실상 명절에는 그간 소식 전하지 못하고 지내던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처럼 모이는 자리라서 나름 친목도모의 큰 힘을 발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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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이맘때면 나를 비롯해 주변인에게 접하는 명절증후군이 기혼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걸 알았다.그야말로 추석명절이 괴로운,싫은 솔로들은 그들만의 '쿠데타 파티'를 즐기거나 친척을 피해 해외로,일의 연장선인 당직을 선택해 그렇게 대처한다고 한다.실상 명절에는 그간 소식 전하지 못하고 지내던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처럼 모이는 자리라서 나름 친목도모의 큰 힘을 발휘하는 날이기도 하다.딱히 우리나라에서는 파티 문화가 정착된 것 보다는 기부와 파티를 동시에 주관하는 자선파티가 그나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추세인 걸로 알고 있다.이때 국내1호 미시모델이자 위풍당당한 당찬 이미지의 변정수가 변정수의 파티 노하우를 담은 한 권의 책을 선보였다.이미 자타공인하는 센스와 감각이 월등한 '파티의 여왕'답게 파티가 사치가 아닌 밋밋한 일상의 작은 변화들을 모아 실현할 수 있는 실전서처럼 구성해 놓고 있다.게다가 인세 전액은 아동양육시설 서울 SOS어린이마을에 기부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나눔을 실천하는 그녀의 40대가 눈부시기만 하다.
 
 
 
책장을 넘기면서 그녀가 제안하는 6가지 파티(리마인드 웨딩/해피버스데이/글램핑 파티/할로윈/프렌즈 파티/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집에서 할 수 있는 파티의 모든 것을 파티별로 알맞은 소품과 메이크업,아이템,프로그램등 다양하게 곁들여 놓은데다 것에 따른 사진과 CD까지 함께 있어 유용하게 보며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알토란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그 중 그녀가 2012년 갑상선암 투병 중에 리마인드 웨딩을 했다고 한다.그때 삶의 뒤안길을 돌아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고 것을 계기로 일상과 추억을 기록으로 만드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나름 어디를 놀러가든 바베큐 파티와 같은 모임은 종종 찾아보기 쉬우나 책에서 거론되고 있는 모든 것은 우리 일상사에서 쉽게 찾아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한데 반해 아직까진 낯설지만 긍정적인 가족문화,소소한 일상의 기념할 수 있는 파티를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만전지책을 마련해 주고 있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보는 눈과 마음을 동시에 선물로 변신해 주는 듯 하다.그녀의 파티는 언제나 가족 중심이고,파티를 준비하기 전 가장 바쁘면서도 흥분되는 시간이라고 말했듯이 아직 생소한 '파티 문화'가 처음엔 어렵게 다가올 수 있으나 시작하면 이뤄질 수 있는 것이니 그 누구라도 한 번쯤은 모든 것이 허락된 일탈의 행복한 시간을 맘껏 누려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그 반짝반짝 하는 그 순간만큼은 '나'를 찾고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렇게 예쁘고 로맨틱한 파티를 나 역시도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보고자 한다.아마도 내 생애의 최고의 파티가 되기를,축복받는 파티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
k*****5 2014.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디테일부터, 특별하게!
"작은 디테일부터, 특별하게!" 내용보기
임신을 하고 크게 달라진 것 중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동안 그 위력을 무시해(?)왔던 호르몬의 영향력을 믿게 되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내가 내 몸의 상태를 정말 모르겠구나"는 깨달음입니다. 호르몬이 분비되며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에이, 설마 이렇게 드라마틱 하려고' 하며 대충 넘기곤 했는데 임신한 후 호르몬의 변화가 신체와 감성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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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크게 달라진 것 중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동안 그 위력을 무시해(?)왔던 호르몬의 영향력을 믿게 되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내가 내 몸의 상태를 정말 모르겠구나"는 깨달음입니다. 호르몬이 분비되며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에이, 설마 이렇게 드라마틱 하려고' 하며 대충 넘기곤 했는데 임신한 후 호르몬의 변화가 신체와 감성변화에 직결되는 것을 보면서 조금 더 조심하게 되었고, '이 정도는 가뿐하지!'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하나 둘씩 힘에 부치고 스스로의 마음과 결심과는 관계없이 여러 제약을 받게 되면서 '내 몸이 내 몸이 아니구나'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막달이 다가올 수록 점점 무거워지는 몸 탓에 조심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되어버렸기 때문이죠.


뱃속 아기가 커질 수록 요즘엔 세가족의 모습을 상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예비 엄마라면 누구나 생각할 "이런 엄마가 되어야지"부터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나 행동, 이벤트까지 고민할(?) 것이 참 많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이나 유행에는 워낙 관심도 취미도 없는 저희 부부인지라 하고 싶다가도 "요즘은 다들 이렇게 하더라고"라는 말에 오히려 관두는 청개구리 심보가 발동하곤 한답니다. 때문에 뭔가 더 특별하고, 뭔가 더 우리스러운(?) 것을 찾다가 드디어 특별한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이자 패셔니스타인줄만 알았던 변정수씨의 더 대단한 이야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 파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반 수퍼맘들은 가라! 진짜 수퍼맘의 진짜 파티 이야기


처음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뭔가 틀에 매여있지 않은 우리만의 파티를 열고 싶어서였답니다. 베이비페어에 가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에게 교육보험을 권하고, 소위 '요즘 엄마'들이 선호한다는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돌잔치 혹은 생일파티 패키지를 예약하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아직..."이라고 대답하면 "요즘은 다 미리미리 해두시는데, 안그럼 나중에 후회하세요"라는 획일적인 멘트가 날라오곤 하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태아보험은 들어두었지만 거기까지. '더이상 부모의 마음을 이용한 상술에 넘어가지 않겠어!'라고 다짐한 터라 꿋꿋하게 돌아서면서도 진짜 내 아이만 생일파티를 거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속상해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렇다고 단지 다른 아이들과 비교당하지 않거나 시쳇말로 "꿇리지 않기" 위해 거액의 파티 계약을 하는 것도 전혀 내키지 않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변정수씨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었답니다. 젊은 나이에 힘겨운 암투병 생활을 하며 좋은 일을 많이 하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구체적으로, 꾸준하고 열정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계셨는지는 몰랐어요. 바쁜 일정과 두 아이의 육아만으로도 벅찰텐데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의 엄마로써, 태어나자마자 고아 아닌 고아가 되어버린 불쌍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기만 했습니다 (이 책의 모든 판매 수익금은 SOS 어린이마을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면서도 아이들의 생일 파티와 할로윈, 자신의 특별한 생일과 리마인드 웨딩까지 말 그대로 "특별하게" 준비하고 해내는 그녀는 진정한 수퍼맘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모두 여섯 번의 특별한 파티를 위한 준비과정과 내용이 적혀 있었는데, "무슨무슨 파티는 이렇게 하라"는 직접적인 조언이 아닌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개함으로써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파티를 디자인해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체력도, 손재주도, 추진력도 모자란 저로써는 엄두가 안나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었답니다. "아니, 세상에, 이걸, 어떻게 혼자 다 했지!!"라고 외치고 싶은 순간도 있었어요. 변정수씨처럼 멋진 파티를 해내려면 여간 힘이 넘치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그에 상응하는 경제적 여유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크고 작은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엿보면서 '아, 이것은 이렇게 응용해도 되겠다'는 팁을 많이 얻을 수 있어 만족스럽기도 했답니다. 굳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하고 실행하지 않아도 (적어도 처음엔) 부분적으로 파티를 계획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하나부터 열까지, 내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파티 문화"가 생소한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 살 때는 나름 이런 저런 파티에 다녀보고 직접 작은 파티를 열기도 했었어요. 파티라고 하니까 거창해보이지만 제 주변 친구들의 파티는 말 그대로 형식도 규칙도 없는 "내맘대로" 파티였기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이걸 어떻게 다하지?" 겁을 먹을 필요가 없는 것이, 결국 어떤 파티가 될 지 정하는 것은 어느 누구도 아닌 파티의 주인인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하는 파티는 돈을 많이 들이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아도 분명 즐거운 시간이 될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티를 열기 전 변정수씨의 책을 권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아직까지는 부족한 파티 문화에 대한 의식 때문입니다. 좋은 의도로, 즐겁게 준비했다 하더라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문화에 손님들이 불편해하거나 잘 어울리지 못하면 얼마나 속이 상할까요. 변정수씨는 파티에 처음 온 손님들까지도 즐겁게 참여하고 어색하지 않아할 수 있는 여러가지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몇 번의 파티를 거친다면 어느새 자신의 주변에는 특별한 파티를 기다리고 즐길 수 있는 지인들이 점점 많아지지 않을까요? 준비하는 사람도, 초대받은 사람도 끝까지 즐겁게 누릴 수 있는 파티를 위한 여러가지 조언을 아끼지 않는 변정수씨 덕분에, 한국에서도 이색적인 파티를 계획해볼 용기가 생겼답니다!



엄마의 진심은 '통한다'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전통을 만들고 싶어."


얼마 전 신랑에게 뜬금없이 건네본 말입니다. 생일이면 친구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고, 어린이날에은 놀이공원에 가는 틀에 박힌 이벤트가 아니라, 생일은 물론 새해 첫 날과 마지막 날, 크리스마스와 다른 기념일을 조금은 색다르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아빠의 생일에는 가족 모두가 헹글라이더, 번지점프 같은 체험을 하러 떠난다거나 매 달 첫번째 목요일에는 좋아하는 단골 식당에서 외식을 한다던가. 뭔가 아이가 조금 자라서도 즐겁게 함께하고 훗날 추억할 수 있는 일들을 만들고 싶더군요. 특히 어느 순간 부모와 정신적으로 멀어질 사춘기가 오기 전에 함께 나누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놓고 싶었답니다.


어느새 부쩍 자라 사춘기에 들어선 첫째딸을 위한 변정수씨의 조금 더 특별한 파티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녀 나름대로 딸과 가장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찾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자신의 것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딸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해보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이 참 멋있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점점 다른 사람(특히 자식)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어려워지는 것이 당연한데, 그녀야말로 정말 "친구같은 엄마"가 아닐까 싶었답니다. 아무리 반항하고 싶고 부모님이 이해가 가지 않는 사춘기라도 엄마의 진심을 통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요?


결국 파티의 가장 근본적인 의미는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조금 더 가까이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술을 마셔야 서로 친해진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마치 알코올 없이는 서로 가까이 갈 수 조차 없는 일부 사람들의 사회능력 부족에 씁쓸해지곤 한답니다. 술에 취하지 않고도 충분히 상대방을 알아갈 수 있고, 술을 마시지 않고도 충분히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가장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바로 "파티"가 아닐까 싶네요. 저 자신도, 주위에서도 조금 더 이런 특별한 이벤트가 활성화되어서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x***i 201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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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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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파티라고 하면 왠지 거창하고 일반인들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편견을 가질 수 있는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 파티를 통해서 파티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가질 수 있었다. 패션모델출신이자 탤러트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 에서도 파티를 통해 지인들과 소통하면서 즐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파티의 여왕이라는 생각이 든다.   신나는 파티를 위한 11가지의 스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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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파티라고 하면 왠지 거창하고 일반인들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편견을

가질 수 있는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 파티를 통해서 파티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가질 수 있었다. 패션모델출신이자 탤러트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

에서도 파티를 통해 지인들과 소통하면서 즐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파티의

여왕이라는 생각이 든다.

 

신나는 파티를 위한 11가지의 스텝에는느 파티계획부터 데코레이션의 완성

파티에 있어 분위기를 살리는 음악선택과 파티메뉴, 테이블 세팅등 파티준

비와 관련해서 다양한 노하우와 지식들이 알차게 담겨있어 파티에 대한 그

림을 그려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변정수의 리마인드 웨딩과 그 축의금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아이들 생일파티도 예전하고는 많이 달라져서 엄마로써 고민이 많아

진건 사실인데 막상 파티준비를 할려니 너무 막막했었는데 너무 화려하지도

부담스럽지도 않게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로 예쁘게 꾸며볼 수 있도

록 자세하게 나와있고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 쉽게 따라해 보면서 배울 수

있다. 변정수의 일상의 행복과 삶에 대한 이야기도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

어 좋았고 특별한 날 지인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볼 수있는 파티 계획을

세워볼 수 있을것 같아 삶이 좀더 즐거워 질 것 같다.

더블 스타일 양면 가렌드 만들기 세트와 파티소품 만들기 DVD등 탐나는 파티

세트가 있어 초보들도 자신있게 도전해 볼 수 있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파티

를 통해서 생활속의 행복감을 느껴볼 수 있어 특별한 날을 즐길 수 있을것 같다.

 

d*********7 201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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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변정수, 이덴슬리벨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변정수, 이덴슬리벨" 내용보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변정수, 이덴슬리벨                 낯설지만 궁금하고 알고 싶고... 파티라는 것이 나에게 그런 것 같다. 꿈에도 못 꿀 파티라고 생각했던 것이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니 아이들을 위한 파티를 위해서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고...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연예인 변정수의 파티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변정수가 함께 하는 파티는 어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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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변정수, 이덴슬리벨
 
 
 
 
 

 

 
 
낯설지만 궁금하고 알고 싶고...
파티라는 것이 나에게 그런 것 같다.
꿈에도 못 꿀 파티라고 생각했던 것이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니 아이들을 위한 파티를 위해서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고...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연예인 변정수의 파티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변정수가 함께 하는 파티는 어떨런지 궁금했는데 마치 다른 세상을 구경하듯 이 책을 읽어나간 것 같다.
 
 
 


 
 
준비하는 동안 설레이고 흥분되고...파티라는 것이 그런 것 같다.
계획부터, 콘셉트, 초대장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것도 새로운 재미다.
 
 
 
 
 


 
 
서른일곱 살 되던 해, 갑상선암 선고를 받은 변정수.
어떤 마음이었을까.
당사자만큼은 아니어도 같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 마음이 어땠을지...상상만으로도 마치 내 일 처럼 가슴이 아파오고 눈물이 쏟아져
난 이 책을 읽으면서 파티에 대한 즐거움은 잊고 눈물만 잔뜩 쏟아내기만 했다.
엄마가 되고나니 왜이리 눈물이 많아지는지...
이 사진은 갑상선암 선고를 받고 가진 리마인드 웨딩 파티때의 사진이다.
기분좋은 순간 왜 저리도 슬픈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지...
아는 사람만 아는 이유.
변정수는 바로 이 리마인드 웨딩 파티를 계기로 삶이 달라졌다고 한다. 파티도.
우리 가족의 오늘을 행복하게 할 파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에서 엿볼 수 있다.
 
 
 
 


 
 
변정수가 제안하는 파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위에서 말한 리마인드 웨딩을 시작으로 내 아이를 위한, 그리고 나를 위한 생일파티,
글램핑 파티, 할로윈 파티, 프렌즈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의 노하우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엄마이다보니 점점 커 가는 아이들을 위한 파티에 가장 관심이 가는데,
부모가 내 아이를 위해 파티를 준비한다는 건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특별할 것 같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있으니 스케일도 크고 화려하고...
사실 보고있자면 부럽기도 하고 나하고는 먼 이야기인 것만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책을 통해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구경해보는 듯한 느낌을 갖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p*****7 201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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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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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꾸밀 때면 큰 그림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맡겨놓는 편이지만, 그래도 작은 아이디어를 제안하곤 한다. 그런 것들이 더해지면 조금 더 내 집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까? 그래서 평소에 이런저런 인테리어 책들을 유심히 보고 마음에 드는 건 사진을 찍어두곤 한다. 예전에 서정희가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인테리어 책을 낸 후로 많은 연예인들이 비슷한 종류의 책들을 냈던 때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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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꾸밀 때면 큰 그림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맡겨놓는 편이지만, 그래도 작은 아이디어를 제안하곤 한다. 그런 것들이 더해지면 조금 더 내 집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까? 그래서 평소에 이런저런 인테리어 책들을 유심히 보고 마음에 드는 건 사진을 찍어두곤 한다. 예전에 서정희가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인테리어 책을 낸 후로 많은 연예인들이 비슷한 종류의 책들을 냈던 때가 있었다. 그때 꽤 많은 책들을 구입했었는데, 아직까지도 가끔씩 펴보는 것이 유호정의 책과 변정수의 <7ROOMS>이다.

변정수하면 유쾌함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녀가 꾸민 일곱 개의 방에도 유쾌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녀가 직접 준비하고 진행한 하우스 파티 스케치와 그 속에 활용한 반짝이는 아이디어,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를 읽으면서도 여전히 유쾌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사실 첫 번째 이야기는 마냥 유쾌할 수만은 없는 파티일지도 모른다. 2011년 갑상선 암 진단을 받은 그녀는 수술대에 오르는 것을 미루고, 리마인드 웨딩파티를 준비한다. 가족들에게 아픈 모습이 마지막 기억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그녀의 마음이 담긴 파티다. 사랑하는 남편과 두 명의 딸 호야, 토야 그리고 사진으로였지만 32명의 네팔 아들 딸과 함께한 파티는 정말 유쾌하고 따듯했다. 파티가 끝난 다음 날 첫 인연이 되어준 뿌자를 만나러 네팔로 향하고, 축의금으로 아프리카 내륙에 있는 말라위에 맘센터를 건립하는 마음이 참 따듯하다. 파티가 끝난 후 소장품 경매를 통해 모은 수익을 나누는 것도 좋고, 책을 읽으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나누는 삶이 진정한 파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파티하면 뭔가 거창한 것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변정수가 만들어내는 파티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돋보이는 센스로 무장한 그런 것이었다. 모차렐라치즈와 키위 같은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어낸 할로윈 파티 음식도 재미있었고, 마녀가 수프를 끓일 듯한 솥에 쌀쌀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어묵탕을 끓여내는 것도 유쾌했다. 또 테루테루보우즈를 닮은 유령 오너먼트나 색지 같은 재료를 활용해 만들어낸 다양한 소품들도 인상적이었다. 이것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다 소개해주고,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DVD와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게 준비해준 키트도 좋은 선물이다. 사실 파티를 준비할때마다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늘 고민을 하곤 한다. 그런데 그녀는 영화를 볼 때 인상적인 장면들을 캡쳐해놓고 그것을 활용한다고 한다. 왜 그동안 그 생각을 못했을까?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도 메모해놓은 것들이 많다. ^^

 

a******e 201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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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답잖은 뒷말]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시답잖은 뒷말]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내용보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작가 변정수 출판 이덴슬리벨 발매 2014.09.01 리뷰보기     사람들을 만나서 시끌버적하게 즐기는 걸 좋아하는 저는 집에서 지인을 초대해 근사한 파티를 주최하는 게 꿈이에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무얼 준비해야하는지 깜깜하게 모르는게 문제이지요. 전에 파티 플래닝 책을 본 적 있는데 제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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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작가
변정수
출판
이덴슬리벨
발매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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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만나서
시끌버적하게 즐기는 걸 좋아하는 저는 집에서 지인을 초대해 근사한 파티를 주최하는 게 꿈이에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무얼 준비해야하는지
깜깜하게 모르는게 문제이지요.
전에 파티 플래닝 책을 본 적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규모가 큰 파티에 대한 내용이라서
좀 아쉬웠던 기억이 있답니다.
 



 

 

 

요즘 홈웨딩, 홈파티가 유행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웨딩은 마당이 있는 집이어여만 할 듯 해요.

아님, 집이 엄청 크던가요.

변정수님의 책은 모두 크게 일곱 단락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리마인드웨딩, 생일축하, 캠핑, 할로윈, 프렌즈, 크리스마스, 기타로요.

자세한 이야기는 뒤에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파티의 기본적인 준비 순서를 알려줘요.

먼저 제일 중요한 주제를 잡아요.

콘셉에 따라 나머지 기획이 달라지는 맨 밑바닥 작업이기 때문에

제일 힘써야 되는 부분인 듯 합니다.

 초대장을 만들고 공간을 꾸미고 이벤트를 생각하고 음악을 정하고

음식과 드링크를 숙고하는 일련의 과정은

'집에 사람을 초대한다'라는 단순한 개념을 넘어서

호스트로서의 능력을 최대치 발휘하는 예술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책에 게스트와 호스트의 매너에 대해서도 언급하는데

그 기반에는 호스트는 게스트를

게스트는 호스트를 생각해주는  배려가 깔려 있다고 생각해요 
즐겁자고 모인 자리인데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일이 생기면 안되니까.

 



 

 

그동안 몰랐는데

변정수 님이 갑상선 암에 걸리셔서

앙이와 남편 걱정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나봐요.

지금은 완치된 걸로 아는데

그때 마음을 다잡으려고 리마인드 웨딩파티를 열으셨대요.

울먹거리는 부부의 사진에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이 들어 짠해지더라고요.

저는 집에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전부터 했지만

아파트에 살고 장소가 여의치 않기에 포기했답니다.ㅠ-ㅠ

정원이 있는 집이라면 이렇게 결혼식을 올려도 정말 근사할 듯 해요.

변정수님은 축의금을 말라위 맘센터에 기부하셨다고 해요.

이 책의 수익금 전액도 기부한다고 알고 있는데

환한 웃음만큼 정말 멋진 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변정수님은 예쁜 두 딸이 있는데요.

나이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파티의 이벤트를 멋지게 기획하셨더라고요.

특히 첫째아이 친구들을 위해서 집을 클럽으로 연출 한 것과

둘째아이 친구들을 위해 얼굴용 물감으로 아이들이 부모님 얼굴에 낙서하는 이벤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저렇게 파티에 쓰는 소품 만드는 걸 가르쳐주는데요.

좀더 많은 아이디어를 엿보고 싶었다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마지막장에는 저렇게

각 장의 주제에 맞는 음식이나 데코 팁을 알려줘요.

 

 


 

 

캠핑을 좋아하는데

캠핑을 준비하면서 이런 파티까지 준비하려면

제 깜냥으로는 못할 듯 해요.

하지만 밖에서도 이런 근사한 파티를 연출해보고는 싶어요.

여기서도 여러 소품 아이디어가 나오는데요.

상단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책을 만드시는 분들의

이런 섬세한 마음 씀씀이에 감탄했답니다.

 

 


 

 


제가 어릴 때는 할로윈이라는 걸 신경쓰지 않았는데

요새는 어린이집에서도 할로윈 파티를 연다고 하더군요.

기괴한 장식과 소품이 재밌었답니다.

우리나라의 고유명절도 이렇게 즐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흔을 맞이해서 친구들과

근사한 사진찍는 파티를 열었어요.

이십대때는 돈이 없고

삼십대때는 시간이 없고

뭔가 친구들과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나이가

사십대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나중에 친구들과 이런 사진을 찍어 보고 싶어졌어요.

 

 





친숙한 파티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파티예요.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보내고 새해를 가족과 보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정작 외국은 그 반대라고 합니다.

다양한 가렌드와 소품 만드는 법이 이 장에도 역시 나와있답니다.


 

 

 

썸파티는 변정수님이 아직 주최한 적은 없지만

열고 싶은 파티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와 있어요.

지금껏 보여준 내공이라면

다른 파티도 얼마나 근사할 지 짐작이 됩니다.


 

 

 

요렇게 가렌드만들기 세트와 DVD, 까사 할인권이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이덴슬리벨의 탐나는 DVD 시리즈는 감각있고 알차게 만들어졌어요.

저는 탐나는 술안주도 갖고 있는데 정말 잘 만든 책이거든요.

딱 받는 순간 아, 정성을 들였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탐나는 하우스 파티도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네일아트 책도 있던데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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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201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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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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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 '나에게 파티는 마음의 스트레칭이다. 몸이 찌뿌등한 날에는 잠깐 숨을 돌리며 스트레칭을 하듯 지친 마음에도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머리말에서- ​ ​     파티 책이라니! 혹시 연예인들이나  넉넉한 사람들이 따라 할만한 그런 내용은 아닐지. 약간은 걱정반, 호기심 반으로  책장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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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변정수의 탐나는 하우스파티

'나에게 파티는 마음의 스트레칭이다. 몸이 찌뿌등한 날에는 잠깐 숨을 돌리며

스트레칭을 하듯 지친 마음에도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머리말에서-

 

  파티 책이라니! 혹시 연예인들이나  넉넉한 사람들이 따라 할만한 그런 내용은 아닐지. 약간은 걱정반, 호기심 반으로  책장을 펼쳤다.  이미 우리에게는  드라마나, 영화 등 여러 가지 방송으로  친근했던  그녀가 어느 날인가  홈쇼핑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단 상품을 광고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파티를 주제로 하는 자신의 이름을 제목으로 단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정말 톡톡 튀는 그녀만의 발랄함과 정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내용이다.   지금까지 그녀가  두 딸과  남편과 함께 어떤 시간들을 보내왔는지를  조금은  맛볼 수 있는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볼거리만  많을 줄 알았던  책이었지만, 의외로 읽을거리도 참 많으면서,  거기에  요모조모  일상에 변화를 주기에 충분한 파티에 대한 정보들은 덤이었다.

  도저히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그녀가 벌써 사춘기 딸아이를 둔  중년의 주부가 되었단다.  같은 중년의 주부로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부러운 점들도 많지만,  파티라는 제목의 화려함 저편에는 진솔한 그녀의 삶도 함께 담겨있어서 더 인상적이다.  파티라는 단어가 나와는, 아니 우리 일반인들과는 별개의 단어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한 장씩 책장을 넘기며  지나왔던 날들을  돌아보니 아이들 생일파티를 해주던 시간들이 떠오르고, 머리가 띵하도록 풍선을 불던 그때가  생각나면서 이전에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내용과 앞으로도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들이 제목처럼  가득해서  그녀의 파티들이 탐난다. 

   광고의 한 문구로 '열심히 일한 그대, 떠나라.'라는 말이 있는데,  열심히 일하고 가끔은 이렇게 가족이나 친지, 혹은 친구들과 함께 '즐겨라'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은 파티를 기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일 중독 국민이라지 않는가.  하지만 어떻게 일만 하면서 살겠는가.  해마다 돌아오는 가족들의 생일, 기념일,  또는 색다른 기분을  내면서 음식을 준비하는 것은 어느 집에서나 흔한 일이다.  그런 시간들을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가족들도, 초대한 사람들도  더 즐거운 시간을 갖고, 기억에 남을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잠시의 수고가 더 큰 행복이 될 것이다.  가끔은 전혀 아니다 싶을 때  내  주변의 힘겨운 가족들을 위해 이벤트같은 미니 파티를 열어보는 것도 좋을것이다.  그녀가  일러주는 파티이야기를 엿보면서.  아이들을 위한 파티는 그들의 눈높이에서 그녀처럼.

 

 

 

YES마니아 : 골드 n***r 201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