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곁에두고 공부자극을 받아볼까 해서 구입한 것이 원래 의도인데 아이들이 공부잘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실망했지만 그럼에도 책을 걷어차지 않고 꾸준히 읽으니 내 자식이 공부를 하지 않게 된 이유를 좀 알았다고나 할까. 그래서 당장 내가 잘못한 것을 사과하는 편지를 A4 용지로 두장을 꽉 채워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그리고 아들이 서서히 변화하는 모습이 보여서 신기하다 생각했다.그리고 중반부 부터는 자기주도 학습에 필요한 모든 내용들이 체계적으로 망라 되어있어서 아.. 작가들이 실전경험 및 연구를 많이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