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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츰 자기 스스로 하기를 좋아하는 시기인 4~5세 경에는 뭐든 자기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범위가 애매하고 또한 위험성이 따르는 일 마저 혼자서 스스로 할려는 경향을 보여서 저를 포함하여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옆에서 챙겨주는 것이 더 났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어 자칫 아이에 대해 과잉보호를 하게 되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발생하게 되어버리는 일이 생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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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아이가 자라나면서 나이에 맞게 행동의 변화가 오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그것을 받아들이고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게끔 옆에서 보조를 해준다는 생각을 행동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에 본 책과 같은 아이의 행동에 대하여 가르쳐 주는 책들을 통하여 아이 스스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어떤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개념을 잡아주어 그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게끔 해주는 방법은 너무나 올바르고 바람직한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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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아이들이 부모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을 보이거나 떼를 쓰더라도 절대 감정에 휩싸여서 아이에게 모진 말을 하거나 감정이 들어간 매를 들기보다는 이성적인 범위내에서 아이를 훈육하고 간혹 그 정도가 지나친 경우에는 적당한 체벌을 통하여 아이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시중에 여러 종류의 아이의 성장과 태도에 대한 책이 배포되어 있지만 어떤 행동을 가르쳐 주는 내용이 대부분 이고 실제 그 행동을 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웠는데 본 책은 그러한 점을 잘 묘사해 놓아 아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할 때 스스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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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혼자 독립적으로 하는 아이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예요. 가족 캠핑을 가는 날, 엄마가 깨우지 않아도 혼자 벌떡 일어났답니다. 엄마 아빠는 캠핑 갈 준비로 바빠서 혼자 양치질도 하고, 세수도 했어요. 혼자 하고 나니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반짝반짝해서 아이는 신이 났어요. 빨리 캠핑을 가고 싶은 마음에 밥 한 그릇도 뚝딱 먹었답니다. 밥을 잘 먹으니까 키도 커지고, 힘이 불끈불끈 나는 상상에 아이는 신이 났어요.
물건도 직접 혼자 가방에 넣고, 옷도 혼자 입고 양말도 혼자서 신으니 어깨가 으쓱으쓱 신이 났어요. 드디어 캠핑장으로 출발하는 가족들, 씽씽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동생이랑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캠핑장에 도착도 잡고, 한 가족들은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를 했어요. 빨리 놀고 싶었지만 엄마 아빠가 텐트를 치는 것고 짐을 옮기는 것을 먼저 도와드렸답니다. 정리를 끝낸 뒤에 잘 익은 수박을 먹으니 더 신이 났어요.
시원한 물속에서 송사리를 잡으며 물장구도 치고, 아빠랑 나무 그늘 아래 누워 흔들리는 해먹에서 하늘을 보는 것도 신이 났답니다. 새로 사귄 형과 곤충도 잡고, 신나게 놀다 보니 배가 고파 불판에 고기를 굽고, 냄비에 찌개를 끓여 다 같이 맛있게 먹으니 아이는 신이 났어요. 다음 날, 집에 돌아갈 시간 더 놀고 싶다고 떼쓰지도 않고 잡은 사슴벌레도 놓아 주고 나니 발걸음이 사뿐사뿐 신이 나네요. 집에 와서는 가방도, 옷도, 장난감도 혼자서 다 정리했어요. 뭐든지 나 혼자 스스로 해 보니 할 수 있다는 것과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 혼자 하는 즐거움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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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높여주는 이야기 <자꾸 자꾸 신이 나 >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책 표지부터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지 너무 기대되지않나요? ^^ 6세 7세 두 아이를 둔 지금 우리 아이들이 자존감이 높은 아이인가? 의존감이 높은 아이인가?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너무 어른대하듯 너무 많은 걸 혼자하게 하는건 아닌지.. 이 책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익살스런 표지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하겠지요~ ^^
단순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혼자 해낼 수 있는지 생각해보았어요. ^^ 캠핑가는 아침 엄마가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나면서 신이 난 아이
캠핑준비로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스스로 이 닦고 세수하고 신이 나요 ^^
밥도 혼자먹고 가방에 좋아하는 물건도 혼자 챙기고 양말도 혼자 척척 신이 나요 ^^
캠핑가는 생각만으로 무엇이든 신이 났어요^^ 캠핑장에 도착해서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고 ^^
놀고 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아이
칭찬을 아껴선 안될 것 같아요 ^^ 가끔 뒤돌아보면 칭찬에 참 인색해진 것 같아서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저도 반성해야겠어요. ^^;;
캠핑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서 집에 돌아와서도 내 가방은 내가 정리했어요. 그래서 마음이 뿌듯하다는 아이 ^^
무엇이든 나 혼자 스스로 해 보니까 기분이 붕붕 날아갈 것 같은 아이 요즘 우리 큰 아이도 혼자 머리 묶을 줄 알아요.. 스스로 학습지를 풀어보고 응가도 혼자 닦아보고 오늘은 알약을 처음 삼켜본 우리 큰 아이 엄마가 생각하는 별 일 아닌일들이 우리 아이들에겐 정말 대 단 한 일이라는걸 다시 느껴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대 단 한 일을 해냈을때~ 아빠 엄마는 아낌없이 칭찬해주는 일 꼭 잊지 말아야할 것 같아요 ^^ 가끔은 부족하고 실수 할지라도 눈 감아줄 수 있는 여유로움도 잊지말아야 할 것 같아요. 책 마지막 장엔 무엇이든 혼자 독립적으로 하는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요!!! 아이에게 혼자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아이의 역할과 책임감을 일깨워 주세요! 꼭!!! 명심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으며 한가지 남은 미션이 생겼어요. 혼자 잘 수 있어요 아직은 엄마 아빠 품에서 의지하며 잠드는 우리 아이들 올 해는 꼭!!! 혼자 잘 수 있는 아이들이 되도록 저도 아이들도 노력해보아야 겠어요. 미취학 자녀들이라면 꼭!!! 읽혀주고 싶은 책 스스로 성취하면서 신이 난 우리 아이들을 만들어 주는 책 <자꾸 자꾸 신이 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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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자꾸 화가 나>를 읽고 너무너무 좋은책이라 선택하게 된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 < 자꾸 자꾸 신이 나 >
재미있는 그림은 물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30개월 아들이 읽어도, 엄마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문장을 통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수 있고 모든지 스스로 해보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기쁨을 느낄수 있는 책이예요.
요즘같은 시대에 자존감을 가지는건 필수예요. 사람과 더불어 살고, 자기 스스로를 가치있게 만들고 나쁜 유혹이 와도 물리칠수 있는 자존감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답니다.
두돌 지난 아이들부터 읽기 좋은 책이예요. 시리즈로 같이 읽으면 더욱 좋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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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클수록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자존감을 높일수 있는 책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엄마가 읽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도 좋겠지만...
아이 스스로가 읽어서 도움이 되는 책도 좋겠더라구요...
아직은 어리지만... 스스로 무언가를 깨달아서
한다는것은 부모로써 정말 기쁠거 같아서
좋은 기회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책을 만났어요...^^
표지부터 봐도 자존감 높은 아이가 모든 일에 너무너무
신나하는게 보이지요?^^
자존감은 아이의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후회를 하지 않는다더라구요...
![]() 이야기가 들어가기전에 앞에 그림도 그냥...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즐거워하는 모습이라...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가 절로나네요...
요즘 까칠한 우리 아이도 이렇게 하하호호
늘~ 모든일에 즐길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한참을 이 그림을 바라보며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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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책 속을 살펴보면...
아이는 자기 힘으로 할수 있는 일들에 대해
너무나 당연하게 자신이 해서 성취감을 맛보네요...
![]() 엄마, 아빠가 캠핑 준비로 바쁘다니...
스스로 준비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으로 귀엽게 느껴졌어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하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다 생각을 많이 했네요...
![]() ![]() ![]() 그림 속의 아이의 모습이 참으로 신나보이지요?
우리 아이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고 항상 엄마가 많이 도와줬는데...
이 책을 보면서... 엄마가 너무 많은 잘못을 했구나...
반성도 하게 되네요...
![]() ![]() ![]() 캠핑장에 도착해서도 아이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낯선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네요...
음... 요즘 우리 아이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걸 어려워해서...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참으로 부러웠어요...
엄마의 노력으로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 ![]() ![]() ![]() ![]() 낯선 환경에서 아이는 신나게 가족과 놀고...
새로 쉽게 형아도 사귀어서 사슴벌레도 잡네요...
어디 하나 힘들다고 떼를 쓰거나...
싫어하는 기색이없는 아이가 참으로 착해보이네요...
![]() ![]() ![]() 가족과 즐겁게 보낸 캠핑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아이는 더놀고 싶다고 떼쓰지 않아요...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는 곳을 떠나면 가기싫어서
떼를 쓰곤 하는데... 이 주인공의 아이는 웃으면서...
집으로 향하네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라서 그런지...
모든일에 이렇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네요...
![]() ![]() ![]() ![]() 집에와서도 피곤하지만... 부모님의 도움없이...
집안도 정리하고 목욕도 하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해 보였어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자라면 좋겠다고 책을 읽는 중간중간
자꾸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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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뒤 페이지에는 이렇게 부모님을 위한 팁이 친절하게 제공되어져
있네요... 자존감 높은 아이와 자랄려면...
아이에게 혼자할수 있는 기회를 주고 아이의 역할과 책임감을 일깨워 달라고...
쓰여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혼자할수 있는 부분이 쓰여있고...
부모님이 보조자 역할을 할 부분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 맨 뒷부분에서도 자존감 높은 아이의
모습이 끝까지 흐뭇한 엄마미소를 만드네요...^^
![]() ![]() ▼▼▼▼▼▼▼▼▼▼▼▼▼▼▼▼▼▼▼▼▼▼▼▼▼▼▼▼▼▼▼▼▼▼▼
아이와 책을 읽어보았어요...
엄마가 책을 보여주자마자...
읽어달라고 저렇게 앉아서... 읽어주니...
스스로 다시 한번 읽어보고 있어요...
아이 스스로도 다른 아이의 모든 일에 즐기는
모습이 보기가 좋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지...
이 책을 자꾸읽어달라네요...^^
![]() 여러번 읽은 책 덕분일까요?
요즘 스스로 하는 부분도 많이 늘긴 했지만...
책을 읽고나면 꼭~ 저렇게 책을 스스로 정리도 하고...
엄마의 칭찬에 기분 좋아 또 다른 집안일도 도와주는
우리 예쁜 딸이 되었네요...^^
![]() ![]() 이 글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책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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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이가 읽으면 딱!!! 좋은 책 두권을 발견했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큰북작은북에서 나온 『자꾸자꾸 신이 나』입니다.
이야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제목에서도 들어 나듯이 바로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기"랍니다.
대세인 캠핑 이야기를 배경으로 해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고 있지요.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누가 되는 것을 무지 싫어하는 엄마!(뭐~~ 다들 그렇겠지만요...)
아이에게 아이 이상의 것을 너무 강요했던 것 같아요.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
그러면 안된다.
얌전히 있어라.
안된다는 말도 많이 하고 혼도 많이 내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는
지난 달부터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짜증이 늘고 과한 행동을 하며 야단을 많이 맞다 보면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하죠.
안된다는 말보다 이렇게 해볼까?라고 제안을 하거나
야단치기 보다 이야기를 듣고 구체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것을 말해주고
떼를 쓸 때는 진정되기를 기다려주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몇 주만에 아이의 행동도 많이 바뀌더군요.
전보다 짜증도 줄고
떼를 쓰며 울다가도 "이제 됐어요."라며 말을 한 뒤 엄마의 말을 들을 자세를 취하더군요.
저 또한 야단치던 횟수가 줄고 보니 아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아이와의 사이도 좋아지고 무엇인가 개선된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자존감 세워주기가 어느정도 치유된 가운데 『자꾸자꾸 신이 나』를 읽어주면 자존감 높이기를 실행할 수 있겠더군요.
아침 일찍 혼자 일어나서 세수하고
밥도 잘 먹고
캠핑 가기 위해서 엄마 아빠 짐 싸는데 옆에서 자신의 짐은 스스로 싸보고
캠핑장 안에서도 처음 보는 어른께 인사도 잘하고 재미있게 놀고
집에 돌아와서 스스로 짐 정리하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여주지요.
비록, 그 모든 것들이 어른들이 보기에는 엉망이지만 아이는 스스로 했다는 것에서 뿌듯해 합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의 모습은 5살인 우리 아이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어 웃음을 짓게 되요.
장난감을 어질르기만 하고 정리하자면 뺀질 거리고
밥도 잘 먹지 않고
쑥스럽다고 어른들께 인사도 잘 하지 못하는 아이이지만
아이들은 또 경쟁심리가 있잖아요.
책 속 아이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 우리 아이도 따라하지 않을까요?
잔소리 없이 아이의 자존감 세워주기...
밤마다 읽어주며 시작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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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이다" 나는 신이 나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오늘은 우리 가족 캠핑가는날 엄마가 깨우지 않아도 나 혼자 벌떡 일어났어요. 엄마 아빠는 캠핑 갈 준비로 바빠요. 그래서 엄마 아빠를 부르지 않고 나 혼자 이 닦고 세수하니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반짝반짝 신이 나요 나는 빨리 가고 싶어서 밥 한그릇을 뚝딱 먹었어요. 밥을 잘 먹으니까 콩나물 처럼 키가 쑥... 힘이 불끈 불끈 신이 나요 내 물건은 내가 직접 가방에 넣었어요 좋아하는 인형이랑 장난감을 챙기고 나 혼자 옷입고 양말을 신으니 어깨가 으쓱으쓱 신이 나요.
캠핑장에 도착했어요.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내가 먼저 인사하니 모두들 입가에 미소가 방글방글 신이 나요 나는 빨리 놀고 싶었지만 엄마 아빠를 먼저 도와드렸어요 텐트도 치고 짐도 옮기니 팔다리가 흔들흔들 신이 나요 시원한 물속으로 풍덩 고기도 잡고 아빠랑 같이 나무그늘에 누워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죠 집에 와서 내 가방은 내가 정리했어요 옷은 옷장에,장난감은 제자리에 갖다 놓으니 방안이 깔끔 마음이 뿌듯해요 나 혼자 뽀글뽀글 머리 감고 목욕하니 콧노래가 흥얼흥얼 신이 나요 뭐든지 나 혼자 스스로 해보니까 기분이 붕붕 날아갈것 같아요 요즘 캠핑의 문화가 많이 발전이 되어서 아이가 어릴때 부터 같이 캠핑가는 가족들이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일인것 같아요. 캠핑에 가서 아이가 작은일부터 혼자 도전해 보는 경험을 통해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며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랄수 있는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아이가 힘들어 할까봐..잘 할수 있을까 걱정을 하고 아이에게 스스로 정리할수 있게 해두었는데 물론 엄마 마음에 다들지는 아니해도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하고 칭찬받는것에 대해서 너무 뿌듯해 하고 기뻐하더라구요 작은 일이라도 아이 스스로 할수 있게 해주시고 많이 칭찬해주세요 그럼 우리 아이들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랄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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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살이 되니 육아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더라구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데 어떻게 키워야할지 고민이 많은데요.
부모의 자존감이 높으면 아이도 자존감이 높다는 실험결과에도 있듯이 아이의 양육태도는 고스란히 아이의 자존감으로 대물림되어요.
긍정적인 자아상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싶어 아이랑 같이 읽고 싶었던 책
자꾸 자꾸 신이나
김별 글, 이정은 그림
책의 스토리는 단순해요.
아이가 캠핑가는 아침 혼자 스스로 일어났어요.
엄마, 아빠는 캠핑준비로 바쁘고 아이는 혼자 이닦고 세수하고.
캠핑을 가고 싶어 한그릇 뚝딱 밥도 먹구요.
밥을 먹으면서 엄마가 잘먹어서 키가 컸다는 칭찬을 기대하죠.
혼자서 양말도 신고 옷도 입고
혼자 옷을 입고 하는게 스스로 자랑스러워요.
무엇인가 집중할때 입술 내미는 아이 표정 넘 귀엽다며~
캠핑을 하고 와서 가방도 혼자 정리하구요.
정리된 집안을 보니 마음이 뿌듯해요.
앞으로 매일매일 엄마 아빠를 부르지 않고 뭐든지 혼자 힘으로 신나게 해보겠다고 결심을 하죠.
단순한 스토리지만 아이는 무엇을 하든 신이 나있어요.
혼자 할수 있다는것에 즐거운 아이.
책읽는 내내 울꼬미도 아이의 즐거움에 푹 빠져들더라구요.
아이의 자아상이 긍정적으로 발달하게 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사람들에게 꾸준이 긍정적이고 호의적인 느낌을 받게 해주는게 좋은데요.
이 책은 아이가 혼자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나가면서 엄마, 아빠의 칭찬을 받아 자꾸자꾸 신이나는 아이의 모습을 잘 표현해놨어요.
아이가 혼자 힘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면 그것을 성취했을때의 기쁨과 행복을 스스로 표현하기도 해요.
아이의 역활과 책임감을 일깨워 준답니다.
자존감은 유아시기에 형성되기 시작해서 초등학교에 형성이 끝난다고 해요.
자존감이 가장 높은 시기는 유아시기 이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아이와 함께 이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할수 있는 행동을 통해 성취감이 느끼게하여 자존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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