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Red's&Blue's가 나왔을때 정말 소니뮤직 기획사에 찾아가서 뽀뽀해주고싶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Red's 보다는 Blue's가 더 좋답니다^^ 이 앨범에서 추천해드리는 곡은요 02 . サボテン (선인장) 사실 이 싱글자켓이 보기드문 정면사진이어서 너무 강렬한 기억에 남네요; 포르노그라피티는 싱글자켓을 사진은 잘 안쓰거든요^^ 04 . アゲハ蝶 (호랑나비) 꼭 어디 민속음악같은 분위기라서..너무너무 신나요^^ 몸이 저절로 들썩들썩거린달까요ㅋ 08 . ヒトリノ夜 (혼자인 밤)GTO2기 노래였었죠..후후-_-보신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전 이 노래만 들으면 소리마치다카시의 얼굴리 연상되더라구요..^^ 12 . メリッサ (Melissa) 강철의 연금술사 1기 오프닝이었죠.제가 포르노그라피티 노래중에 가장 사랑하는 곡이랍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ㅁ< 포르노 그라피티 다이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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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BLUE`S>는 <BEST RED`S>와 함께 발매된 PORNO GRAFFITTI의 두번째 베스트 앨범dlwy 14장의 싱글을 2장의 앨범에 나누어 넣으면서 미발표 음원도 한곡씩 수록되어있고 <BEST BLUE`S>는 COOL을 테마로 선곡을 했답니다
이번 <BEST BLUE`S>에는 인상깊었던 데뷔곡 'アポロ'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GTO 2기 오프닝곡 'ヒトリノ夜 (혼자인 밤', 강철의 연금술사 1기 오프닝곡으로도 'メリッさ(Melissa)', 그리고 'サボテン(사보텐)', 'アゲハ蝶(호랑나비)', '音のない森(음이 없는 숲)' 등 PORNO GRAFFITTI를 대표하는 신나는 비트에 개성이 강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고 아키히토의 조금은 신경질적이면서도 시원시원한 창법 덕분에 듣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실 거예요 베이스를 담당했던 타마가 탈퇴한 이후로는 사운드가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그래도 <BEST RED`S>와 <BEST BLUE`S>에는 타마가 함께 참여한 3인조 PORNO GRAFFITTI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앨범이라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BEST RED`S>와 <BEST BLUE`S>로 3인조 PORNO GRAFFITTI의 향수에 빠져 보아요~ |
| 포르노 그라피티의 앨범은 처음 사는건데 저 처럼 포르노 그라피티의 앨범을 처음 사시는 분은 베스트 블루를 추천합니다 ㅜㅜ 진짜 너무 좋아요 ㅜㅜ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구요 ㅜㅜ 들으면 스트레스가 싹~ 근데 전 앨범에 있는 저 서양인이 여잔줄 알았는데 남자더군요. 제 눈이 이상한 듯. 다 남자같다고 하는데 전 계속봐도 여자같더라구요. |
| 트랙은 개성강한곡들로 채워져있고 군더더기없이 훌륭하지만 .... 배송되어온 CD의 상태는 정말 좌절스럽군요,,,,, 도대체 왜???? 중고도 아닌 새제품에 비닐이 벗겨진채로 배송온것일까요?? 중고품을 신품처럼 보낸것은 아닐지....반품도 귀찮아서 그냥 듣기야 하겠지만 ... 정말 돈주고 사서 듣는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YES24"인듯 음반 자체는 추천할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