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닥따닥 무당벌레와 같이 산 엉금엉금 거북이
무당벌레가 너무 커서 그런가..
이제 4개월이 지난 우리 복길인 무당벌레보다 요 거북이를 더 좋아라 한다.
아직은 책을 본다기 보다는
양 손에 쥐고 머리를 빨다가 다리를 빨다가 꼬리를 빨고 있지만.. ㅋㅋ
사실 난 이 책은 쫌 실망이다.
등에 거울이 달려있긴 하지만, 작아서 눈이나 보일까 싶궁
글씨는 작고, 그림은 푸르딩딩하다.
그래둥 모.. 복길이가 좋아하니.. 그걸로 된게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