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추억의 만화 스프리건 2권 리뷰입니다. 유물 도둑들은 처리해줘야죠. 예전 만화 전자책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웹툰보다는 만화책 단행본 많이 보게 되네요. 각기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
만화책으로 구해지 못했던 추억의 스프리건이 이북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그림체, 스토리, 캐릭터,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뛰어난 연출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명작이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 숲에서 들어가면 돌아나오지 못한다니 이거 너무 재미있는 설정 아닌가요 이제 들어가면 웰컴 투 좀비떼가 되어서 영원히 숲과 하나되어 살아가는데 이것도 사실 전설과 얽힌 유물 때문에.. 이런거 너무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다네요. 옴니버스 식인게 더 좋아요 |
|
스프리건 2권은 1권과 이어지는 내용과 노아의 방주, 광전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미 애니매이션으로 본 내용이지만 애니의 내용과 비교하며 달라진 점을 찾거나 다른 설정을 확인하면서 봐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장 자크몬드라는 새로운 스프리건이 나오는데 둘이 함께 임무를 하는 것이 색다르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른 스프리건의 이야기나 과거사도 풀리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
마야 문명의 유적 팔렌케. 그곳에 있는 묘비명의 신전이라는 피라미드 지하에서 발견된 석관의 시신이 얼굴에 쓰고 있던 것이 일명 '팔렌케의 가면'이라 불리는 '히스이제 가면'이다. 석관 안의 인물은 팔렌케 왕중 한사람이라 추측되어지고 있으며 그 당시 마야남성의 평균 신장이 백오십대 정도인것에 비해 석관안의 시신은 무려 신장이 백팔십대이기에 그 시신에대헤 우주인이라는둥 미래인이라는등의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고있다. 그리고 유우가 멕시코의 팔렌케에 도착하게되고 바로 수인들의 공격을 받게되는데... |
|
전편에 이어서 돌가면을 쓴 여자애는 남미를 돌아다니고, 에이전트 유는 그곳에 한 꼬맹이랑 가게 된다. 문제는 그런 그들 앞에 마술로 인해 표범인간처럼 변한 사람들이 공격을 하고 그 수는 줄어들지가 않는다. 알고보니 그 가면의 정체는 대단한 것이었다. 원래는 그들은 외계인으로 지구에 내려와서 문화등을 가르쳤고 일부만 남게 되었는데 그 가면의 사람은 최후의 1인으로 자신의 몸이 죽어가자 자신을 컴퓨터화한 그 가면에 넣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와 대립했던 과거의 그 사람이 돌가면을 없애기 위해 다른 사람 몸을 이용하여 공격한다는 내용인데 애초에 인간의 힘으로 만들 수 없는 문명의 유물을 봉인해가는 이야기지만 참 별별 것들이 많이 나온다 싶다. 주인공이 그 와중에 몸놀림좋게 싸우면서 목숨 구해서 돌아가니는 것은 신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