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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썼다는 예기인 지 아니면 이해하기 쉽다는 예기인 지.. 또 하나의 와인입문서인 가.. 내용은 와인의 기원, 포도에 관한 기본적인 재배, DOG 등 와인등급관련 이야기. 각 나라별 와인이야기 들이 있는 데..
책의 구성은 다른 책들과 흡사하다. 대신 내용들은 다른 책에 있거나 인터넷에서 옮겨 적은 듯한 ,이것저것 짜집기한 원론적인 내용들처럼 보인다.
포도나무와 테루와에 관한 소개, 보관과 저장등 재배와 관한 궁금증이 잘 소개된 책이 잇는 가 하면, 요즘 프랑스와이너리,이태리 와이너리까지 집중방문했던 책까지 나오는 데 입문서로도 그냥 말로 때우는 듯한 아쉬움이 든다. 입문서로서 다른 책을 보는 게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