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할때 가지고 노는 책이라 하여 참으로 궁금했어요. 겉으로 봐선 잘 모르겠더라고요. 처음으로 대해보는 책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신청했는데 도착하여 보니 더욱 신기하더군요. 아이들 책이라 하여도 보통은 돌이 지나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이책은 그 개념을 깨는 책이거든요. 모양, 숫자, 색깔이라는 주제에 맞게 구성된 간단한 책이지만 신생아들이 조금씩 알아가기에 맞는 단계별 구성이고, 또한 재질도 아기에게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었어요 목욕할때 아기 손에 쥐어주면 정말 좋을 듯 하고요. 물론 물에 들어가도 상관없죠. 주변에 신생아 선물 해야 하는 경우라면 이 책과 함께 애플비 시리즈로 한번 선물해 보세요. 엄마가 참으로 좋아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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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구매하면서 저렴해서 괜찮겠다 싶어 구매했는데.. 기대이상이예요.. 작아서 아기가 가지고 놀기 딱이예요. 아직 혼자 앉지 못해서 목욕할때 가지고 놀기엔 힘들구요,.. 방안에서 뒹글뒹글 가지고 놀아요.. 물에 닿아도 금방 마르니까 더 편하네요~~ 놀고 안전한 토이북이라..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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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언젠부턴가 갑자기 목욕을 싫어하기 시작했다. 샤워기에서 물 나오는 소리가 들리거나 보이면 엄마인 나에게 매달려서 목욕을 시킬 수가 없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 아기의 관심을 끄는데 효과 만점~~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지금은 목욕할 때만 아니라 자주 이 책을 본다. 역시 애플비책이다.
색감이 약간 흐릿하겐 단점~ 좀더 선명했으면 좋겠다.
두권은 책처럼 넘기게 되어있고 한권은 계단형책이다.
목욕하기 싫어하는 아기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으로 가격도 아주 착하다 |
| 퐁당퐁당 물에 빠트려서 아이의 친구가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애플비는 계림출판사에서 유아를 위해서 따로 만든 건가봐요. 전문적인 유아동 출판사 답게 신경쓰는 면이 아주 꼼꼼하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 매니아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어디를 가든 애플비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니깐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정말 믿음이 가거든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신나고 즐거운 목욕놀이 시간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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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저렴하고... 모양도 좋아요 목욕할때 심심해 하는데 이거주면 좋아할것같아요 폭신폭신한 소재예요 아가한테 인체에 무해하다고하니 더 좋을듯해요 정말 저렴하게 잘 산것같아요 아가랑 목욕할 시간이 기다려 지내요 안에 내용은 간단한 사물인지가 있어요 색감이 좋아요 호기심도 자극하고 사물도 익힐수있고 잼나게 목욕도 하고 일석삼조네요 정말 만족 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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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아기가 목욕할때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는지라 목욕시키는 저까지 온통 젖어버리곤 했어요...
요고요고 손에 쥐어줬더니 꼼지락거리며 노느라 목욕시키기가 한결 편안해 졌어요..
크기도 딱이고.. 색감도 좋아요~
딱한가지 삑~ 삑~ 소리까지 나면 더할나위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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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바로 입으로 넣는 우리 아들. ^^ 목욜할때 넣어주니깐 잘 갖고 놀구요. 근데 그림이랑 숫자는 설명해줘도 모르더라구요. 당연한 말이지만.. ㅋ 더럽다싶으면 세재 살짝 묻혀서 씻어주니깐 안심도 되고. 하나쯤 갖고 있기 괜찮습니다. 헝겊책보다 좀 나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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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책이라고 해서 샀는데, 사자마자 첫날.. 아이들과 목욕하고 나니.. 그림이 벗겨지기 시작했어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이름값을 못하는 것 같아요.. 특히...숫자그림.. 이러다가..나중에는 그냥 책만 남고 그림은 없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실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