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 6월 23일 프린스턴의 수학 교수의 앤드루 와일즈가 수학 강연을 했다. 그는 어릴 적 동네 도서관에서 이에 관련된 수학 도서를 읽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인 와일즈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시도하기 전에 시도했던 수학자가 여러 명 있었지만 그 중 오일러가 기억에 남는다. 그는 눈을 잃어 가면서 수학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은 수학자 인데 그는 가장 단순한 도형에서 출발하여 연결망 공식을 증명했던 것처럼, 저는 어렸을 적부터 수학 쪽에 흥미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많이 찾아보곤 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서 수학적 지식을 좀 더 넓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한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알게 되어서 그렇게 어려운 것인지 모르고 증명해보려고 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오일러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피타고라스랑 비슷하니까 3차, 4차에 관해서 증명을 한 뒤 점점 확장하려고 했는데 정말 어려웠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그 실패 뒤로 여러 가지 수학 난제를 찾아보곤 했습니다. 세계 수학 7대 난제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상금도 어마 어마 하게 걸려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중에 수학계에 많은 몸을 담근 뒤에 그 난제들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을 저의 또 다른 꿈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
|
아이를 위한 아침밥,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니!아침마다 밥먹기싫다는 아이에게 맛있게 먹을수있는 아침밥으로 준비해줄수있어서 좋네요. 매번 식판채우기식의 아침이었는데 이젠 보는재미, 맛보는재미로 아이들이 아침시간을 엄청 기다릴꺼같아요. 조금더 부지런떨어서 더 맛있고 더 예쁜아침밥으로 아이들에게 점수를 따보고싶어요. 이 책 정말 좋네요.
|
|
이 책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은 아이와 행복한 아침밥 만들기를 도전해볼 수 있도록 해주어요. 아침밥은 아침이라는 시간이 가지는 특성, 즉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생각해볼 때 분주한 아침시간에 내 소중한 아이를 위한 밥상을 차리는데 빨리 준비를 하면서도 충분하게 영양을 고려할 수 있는 것에 가장 초점을 두게 되는데 이 책에서 그 방법들을 자세하게 소개해주어 아침밥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즐거워집니다.
![]()
이 책에서는 다양한 모습의 아침밥을 준비된 상태의 완성사진으로 만날 수 있고, 그 과정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모델을 보고서 따라하면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불러일으키며 재미있게 실천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그리고 이 책의 제목처럼 바쁜 아침 시간에도 뚝딱~ 하고 준비해서 낼 수 있는 식사여서 더욱 매력이 있고 아이도 만족을 하는 다양한 비주얼의 식사들이어서 책을 같이 보면서 이것, 이것도 맛있겠다, 또 재미있는 밥상차림 모습이다 라는 즐거운 반응들이 나와서 더욱 좋았습니다.
|
|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 365일 매일매일 아이의 아침밥을 챙겨주는 다소마미의 노하우
정말 엄마로서 존경하고 배워야 겠어요 저도 두아이 키우는 엄마지만 아이들 먹거리 신경써야 겠다 생각은 하는데 매번 다른 밥상 차리기 쉽지가 않더라구요 같은 반찬에 아님 간단한 씨리얼이나 과일로 아침을 먹여 보내는 경우도 많구요
바쁜 아침, 5분만 엄마가 부지런해지면 아이의 아침이 건강해진다. 아침 시간은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1분 1초가 소중하다.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아침밥을 건너뛰려고 하고, 엄마들은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먹이기 위해 노력한다. 아침을 먹지 않는 아이들은 아침을 먹는 아이들에 비해 두뇌 활동도 느리고 성장 발육에도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아 엄마들은 꼭 아침을 차려주고 싶어 한다. 그러나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없다며 우유 한 잔을 겨우 먹고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는 아이들, 혹은 정성껏 아침을 차려줘도 소화가 안 된다며 아이들이 먹지 않은 남겨진 음식을 치울 때 엄마는 속상하기만 하다.
정말 엄마가 좀더 부지런해져야 아이들도 건강하게 클수 있다는거 다시한번 배우고 반성해야 겠어요 엄마가 5분 부지런해지면 아이의 아침이 건강해진다 라는 말이 반성을 많이 하는 시간이되었어요 일어나기 귀찮다고 아이들도 간단하게 먹여보내는데 좀더 조금만 더 부지런히 아이의 아침도 잘 준비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매일매일 뭐 먹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일주일 길게는 한달정도를 식단표를 짜고 두면 부담감도 덜하고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 좋다고 해요 가급적 제철 식품으로 아이가 잘먹게 요리해주는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
엄마의 부엌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 재료 소개도 되어 있네요 제철과일은 비타민을 보충해주기에 좋다고 해요
호박 양파 당근도 구비해 두고 있으면 유사이에 볶음밥 주먹밥 파스타 부침개 님 그저 볶기만 해도 아침 반찬이 하나 만들어지니 상비해두고 먹고있다고 하네요
바쁜 아침을 위해 몇가지 반찬들은 미리 상비해 두고 있음 좋겠죠 콩자반,잔멸치 아몬드 볶음,진미채 볶음을 소개해 주셨어요 이세가지는 저희집 아이들도 좋아해서 자주 자주 해먹는 반찬들이네요
파래 김자반 ,장조림 ,호두 간장조림도 자주 해주신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및반찬은 미리 미리 좀 만들어 두면 바쁜 아침에도 활용하기 쉬우니 저도 요 레시피 보고 몇가지 더 만들어 봐야 겠어요
이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테마처럼 음식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각 계절에 맞는 재철음식을 활용해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주니 초보 엄마들도 제철 과이이나 야채를 많이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봄에 어울리는 밥상이에요 첫번째 장은 한상차림으로 보여주고 그다음장에 각가의 레시피를 담아 주셨어요
아스파라거스베이컨 볶음 ,두부 달꺌찜 , 달래호박채전으로 만든 봄 건강식이네요
아스파라거스는 엄마인 저도 잘 안먹어 봤는데 재료만 있음 간단하게 할수 있네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베이컨을 볶고 아스파라거스 ,숙주,굴소스를 넣고 센불에서 볶아주면 된다고 해요
바쁜 아침을 위해 재료 손질은 저녁에 미리 해두면 한결 시간이 단축되겠죠~
매번 같은 반찬에 같은 레시피만 주게 되는데 이책으로 다양하게 따라해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두부 달걀찜 바쁜 아침을 위해 전자렌지를 이용해 간단히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특유한 달래 향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새우와 애호박을 넣어 전을 부쳐주면 거부하지 않고 잘 먹을수도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안먹는다고 안해주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다른방법으로도 먹일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겠어요
매주 식단표를 사진으로 보여주니 먹음직 스럽죠 아이에게 주는 그릇도 매번 달리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라 보기에 좋은게 더 맛있어 보일텐데 엄마도 조금더 신경 써줘야 할 부분인것 같아요
가을 밥상으로 가볼까요 가을에 먹으면 좋은 제철 음식엔 단호박 ,무 , 단감, 사과 , 홍합, 참나물, 고구마등이 있데요
다진 야채를 준비해 두었다가 야채를 볶고 따뜻한 밥에 야채 소금을 넣고 섞어서 한입 크기로 뭉치고 밥을 싸먹는 햄으로 감싼 뒤 김으로 띠를 둘러내는 햄말이 야채 주먹밥이네요
아이들이 야채도 먹고 햄도 먹고 하나씩 집어먹으면 되니 간단하게 식사할수 있을것 같아요
단호박은 식이섬유는 물론 베타카로틴,비타민이 풍부해서 아이들에게 좋다고 해요 추워지는 가을날엔 따뜻한 단호박 스프를 아이들에게 주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내아이의 아침밥 책 한권이면 저처럼 초보 주부도 다양하게 반찬과 식사류를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아요
매번 같은 재료로 같은레시피로 만들어 주면 아이들도 질려하고 맛도 없는데 한참 성장해가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가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 할것 같아요
메뉴 고민하는 걱정을 덜해주는 책이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 책이 아닐까 싶어요 하루에 한두가지라도 이책의 레시피를 따라해보면 아이들도 맛있고 건강한 밥상을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메뉴에 따라 담아있는 그릇 데코도 다 다르죠 이쁘게 담기.이쁜그릇에 주는 방법도 밥 안먹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전날 재료 손질 5분만 아침에 5분만 더 일찍 일어나면 아침에 요리하는 일이 즐거워 진다고 하네요 저도 좀도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봐야 겠어요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식사로 아이들 건강을 챙겨주고 싶네요
|
|
다소마미 요리책과 함께 우리 아이들 위해 5분만 부지런하기로~!! ◆ 다소마미의 매일매일 아침밥 식단 참조해 보세요♪ ![]()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엄마가 5분만 부지런하면 아이의 아침이 건강해진다! 아침마다 아이들 아침밥은 고민 중에 하나랍니다. 5분만 부지런하면~!! 그래야겠다하며 책을 넘겨봅니다.
![]() 두꺼운 요리책, 365일 아침밥을 챙긴 다소마미의 아침밥 메뉴가 적힌 목차. 다소마미님, 참 정리된 엄마이겠구나 감탄하게 되네요. ![]() 아이의 아침상을 위한 엄마의 부엌 요리법으로 넘어가기에 앞서, 엄마의 부엌을 먼저 갖추어봅니다. 쓰이는 주방기구들, 항상 준비해두는 밑반찬 만드는 몇가지 방법도 적혀있고요.
![]() 식단을 어떻게 짰는지도 알려줍니다. 수요일에는 한 주의 가운데, 아이들을 위해 색다른 메뉴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식단으로 선택한 날이라던가 목요일에는 한그릇 요리로 준비한다거나 하고 말이죠. 다소마미님처럼 요일별로 테마를 정하면 식단 짜기의 부담이 적어지겠습니다.
![]() 지금은 가을이니깐, 가을 편을 볼까요? 가을에 먹으면 좋은 제철 음식을 먼저 소개해 주네요. 가을 제철음식 중 단호박, 무, 단감, 사과, 홍합, 참나물, 고구마를 사용하는 요리들로 채워져있어요.
![]() 각 계절별로는 이렇게 스케줄을 먼저 알려주어 한 눈에 어떠한 요리들이 나올지를 구경하게 되네요. 또한, 상차림도 함께 구경하게 되고요. 이렇게 깔끔하고 예쁘게 차려주면 아아들도 아침밥을 더욱 맛있게 먹을 것 같습니다.
![]() 가을의 첫째주 월요일. 아이가 좋아하는 조리법으로 인기밥상을 만들었다고 해요. 맛살버섯전, 두부양념강정, 들깨시래기 된장국!! 좋아하는 재료도 섞어보고 조리법도 색다르게 하면서 아이들이 먹는 즐거움을 갖게 해주네요. ![]() 전날 미리 준비해놓으면 아침밥 만들기가 더 수월해지죠. 준비해 두어야 할 것들, 아침밥 하면서 만드는 순서들을 알려주니, 순서를 참조하면 덜 허둥대겠다 싶어요. 아침에는 저도 맑지 않은 상태로 움직이다보니 뭘 먼저해야 하나 정신없고 하더라구요.
![]() 카모메 식당의 주인처럼~!! 붙여진 문구를 보며 아이들과 함께 밤잠을 푹 자고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기쁘게 밥을 해주어야겠다 생각이 들게 됩니다 :D
![]() 요리책의 쿠킹팁! 요리 만드는 방법들 만큼이나 팁들은 항상 도움이 크다 싶더라구요. 이 책에도 또한 팁을 함께 해주니, 책 보면서 요리비법들을 더 쌓아가게 되겠어요.
![]() 다이어트를 외치는 딸을 위해, 다소마미가 아이를 위해 요리하는 엄마의 요리책인만큼 엄마 입장에서의 이야기도 곁들여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감도 더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다이어트 중에도 엄마는 아이 건강을 챙겨주고 싶죠. 또 시험때인데! 하는 그 마음도 공감이 가고요. 그럴때 이런 반찬~ 하며 알려주는 다소마미님 :D
요리책이지만 이야기가 있고 어떤 생각으로 만들어졌다 하는 의도가 느껴지는 아이키우는 엄마독자들과 가까운 느낌의 요리책이랍니다.
![]() 계절별 식단표가 오려서 참조할 수 있게 부록으로 함께 하고 있어요. 잘라서 코팅해서 냉장고에 붙이고 참조해야 할까봐요~!!
![]() 부담갖지 않고 따라해볼 수 있겠는 매일 아침 아이 아침밥 고민을 해결해주는 요리책이에요. 매일 아침 비빔밥이나 볶음밥이 되는 우리 아이들 아침식단에 변화를 시도해봐야겠다 싶습니다.
![]() 상당히 두껍죠!? 왠지 안고만 있어도 뿌듯해지는 요리책이랍니다. 맛있는 아침밥 메뉴! 실천해 보기로~!!
|
|
|
|
365일 매일 아침밥을 챙겼다는 다소마미님의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
아이의 아침밥을 챙겨야 두뇌회전은 물론이고 에너지 충전에도 최고라는것을 알고있지만 워킹맘이자 세아이의 엄마인 저는 쉽지많은 않은 일이예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꼭 아침밥을 차려줘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이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일지 알고 있기도 합니다.
365일 매일매일 아이의 아침밥을 챙겨주셨다는 다소마미님
물론 어려울때도 있지만 노하우를 조금이라도 익히면 쉽게 할수 있다고 하시네요 그 노하우를 전해받고자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을 펼쳐들었습니다.
책의 두께가 보이시나요?
이것은 육아대백과를 본 이후 , 정말 오랜만에 만나보는 책 두께입니다 365일 매일의 아침밥상을 우리와 나누고 싶으셨던 다소마미님의 마음이 아니였을까 생각해요.
또 월화수목금토일 로 나누어 매일밥상을 만나볼수 있어요.
제철재료들을 이용하여 식단을 만드셔서 식단짤때도 도움이 되네요
이렇게 한끼의 식사가 되는겁니다.
읽으보면서 별로 손이 가지 않아서 나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누구나 쉽게 나도 할수 있겠다. 조금이라도 손쉽게 아이들 아침밥상을 차려주고자하는 다소마미님의 전략이 맞아떨어진거겠지요~
일을 두서없이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랬던거같아요
다소마미님은 준비순서부터 요리순서까지 차례로 나열을 해주셨답니다. 이 순서대로만 한다면 정말 빠른 시간내에 아침밥이 완성이 되더라구요
정말 다양한 메뉴로 아침시간 번거로운 조리법이 아닌 보다 간편하게 하지만 정성스럽게 아이아침밥을 차려주신 다소마미님의 노하우들을 만나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도 다소마미님따라하면서 아이들 아침밥을 꼭 챙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됐어요~~~
아침밥차려주기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이 있으셨던분들 읽으시면 좋을 책이랍니다.
|
|
아침밥을 자주 거르는 아이들은 성장저하와 발육부진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비만 가능성이 높아져 만성적 생활습관병을 초래할수 있다고 하네요.. 반면, 아침밥을 먹으면 창의력과 집중력이 향상되고, 성인병과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하죠..^^
아침밥이 아이들의 성장 발달과 생활태도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많은 부모님들이 알고 있어도 아침에 입맛이 없는 아이, 아침밥보다 잠이 더 좋은 아이,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이 아니라는 아이, 맞벌이라서 출근하기 바쁜 엄마.. 등의 이유로 아침밥을 챙겨먹지 못하는 가정들이 많더라구요..ㅜㅜ
365일 매일매일 아이들의 아침밥을 챙기시는 다소마미 님의 아침밥 노하우가 실린 "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 을 따라하면서 조금씩이라도 아침밥을 먹는 건강한 습관을 가져보는것이 어떨까요 ?!!
전날 재료 손질 5분만 준비해두면, 아침에 5분만 더 일찍 일어나면 아침에 요리하는 일이 즐거워집니다..~~
편식을 예방하게 도와주는 식판 활용법! 한입에 쏙쏙 집어 먹을수 있는 핑거푸드와 김밥 레시피! 제철재료로 365일 영양이 풍부한 사계절 식단! 아이들이 열광하는 학교 앞 메뉴! 아이가 싫어하는 재료도 뚝딱 먹어버리게 만드는 노하우! 배워볼수 있답니다.. ^^
우와~ 먼저 백과사전같은 책의 두께에 깜놀하고, 책의 내용에 다시 한번 깜놀했네요..
5,000원으로 손님상 차리기, 2,000원으로 아이들 밥상 차리기, 저는 베이킹을 처음 하는데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손님상, 한국인이 좋아하는 밑반찬,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과 찌개 의 저자이신 다소마미 유경아 님...
다소마미님의 프롤로그... 아이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기운이 불끈 나도록 든든한 아침밥을 차려내는 특별 노하우를 담으신 책으로 많은 주부들과 공감하실 거에요..^^
제철 재료를 이용한 봄, 여름, 가을, 겨울 4part 로 나누고..
한식버전의 월요일, 인스턴트에 다양한 조리법을 추가하여 건강한 메뉴로 변신하는 화요일, 샌드위치나 떡(수프, 죽)의 수요일, 한그릇 요리(일품요리)의 목요일, 들고 먹기 편한 핑거푸드의 금요일 로 메뉴를 분류하셨네요.. 센스쟁이~~ ㅋㅋ
계절별로, 요일별로 분류를 하고나니 식단표 짜는것이 머리 아프시죠?? 이럴땐... 당.황.하.지 않고..!!
부엌에 항상 있어야 하는 식재료네요.. 제철과일, 야채 삼총사(호박, 양파, 당근), 샐러드 믹스, 유제품..
이번엔 냉장고에 언제나 있어야 하는 건강한 밑반찬 이에요,, 콩자반, 잔멸치아몬드 볶음, 진미채볶음... 등등
다소마미님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긴 내 아이의 아침밥 메뉴 구경가볼게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쿠킹 팁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잘 따라 할수 있어요..!!
준비 순서는 이렇게! 전날 미리 준비하는 요령도 이렇게! 일의 순서와 미리 준비할 것들을 알아두면 아침밥 차리는 시간이 빨리지겠죠^^
밥버거와 달걀국을 따라해봤답니다.. ㅋㅋ 단무지 다지기, 날치알 해동, 조미김 손질은 전날 밤에 미리 해뒀구요..
짜쟌~~ 저희 아이들의 아침밥상 이에요..^^
엄마가 5분만 더 부지런해지니 저의 아이들의 아침과 하루가 건강하고 든든해집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간단하게 시리얼로 먹더라도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지면 아이들을 빈 속으로 절대 밖으로 내보내지 않기.. !!
"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 을 매일 끼고 살면서 아이들의 건강 지킴이로 거듭나겠습니다~~ |
|
처음 아이를 만나서 이유식도 준비해 봤지만 매일 밥을 챙겨주는것을 쉽지 않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매일 똑같은 반찬을 줄수 없고 입맛에 맞은 것을 찾다보면 편식을 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을꺼에요. 저역시 딸아이를 키우면서 먹는 것 때문에 속상 할때가 많았어요. 다른 친구분보다 먹는 양이 적고 편식이 심해서 수저,포크,젓가락,밥그릇 등 이쁜걸루 주면 잘 먹겠지? 하지만 그것도 깜짝이였어요.
학교을 들어가서도 매일 아침 확인 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식단표에요..ㅠ.ㅠ 좋아하는 음식이 나오는 날에는 많이 먹고 오고 그렇지 않으면 집에 와서 배고프다고 하네요.
다소마미님의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책을 보고 정말루 대단하신 분인거 같아요. 아이를 위해서 매일 아침밥을 맛있고 아이의 기분도 좋았을꺼에요. 정성 가득 아침밥상을 느낄수 있었어요.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엄마니깐 할수 있다는 걸 느낄수 있어요.
책의 두깨를 볼수 있겠지요? 바로 소중한 밥상을 공개 해주셨어요.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누고 계절에 맞는 음식으로 아이의 밥상을 요일과 주간으로 식단표를 만들었어요.
먹음직스럽고 아이의 아침밥상을 보면 안 먹을수 없을꺼 같아요.
아이가 잘 먹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빨리 알아채고 적정한 양을 조절해서 식판에 세팅을 해주니깐 좋았어요.
정성스럽게 식판에 세팅한 음식을 볼수 있어요.
식판세팅으로 끝나지 않고 식판에 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수 있도록 노하우도 배울수 있게 해주셨어요.
직접 따라하면 요리도 즐거워지고 아이가 아침을 먹는 모습을 보면 흐믓할꺼 같아요.
여름이라 수박이 냉장고에 많은 데 간단하게 수박주스를 따라 만들어 봤어요.
안 먹을꺼 같았는데 아이가 잘 먹었어요.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데 생각하면서도 쉽게 따라하지 못했는데 아이랑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될수 있는 식단도 있었어요.
저한테 필요한거 것 같아서 만들어서 먹었는데 깔끔하고 시원해서 좋았어요.
편식이 아직도 있는 딸아이한테 아침을 먹으려고 노력하는 엄마로써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 도서를 만나 행복했어요.
힘들어도 다소마미님의 특별한 노하우를 전수 받아 열심히 아침밥을 챙겨 볼께요..
아이의 건강을 챙겨요.
|
|
파워블로거 다소마미님의 요리책. 5000원으로 손님상 차리기란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널리 알린 다소마미님의 책이기에 믿고 볼 수 있겠다 싶은 책이었다. 사실 아침밥 굶겨 보내기 일쑤인 불량엄마인 나는 읽기도 전에 먼저 부끄러워졌지만 '그래, 나도 앞으론 좀 잘 챙겨먹이자!' 라는 각오를 다지며 보기 시작한 레시피 북이었다.
그런데? 두께가 엄청나다. 일반 요리책 두권의 두께보다도 두꺼움. 꽤 두껍다는 장르소설의 두께에 맞먹을 정도의 분량이다. 레시피도 믿고 따라해볼만한 분의 레시피에, 분량까지 이렇게 두둑한데 책 값은 한권 값이라면. 이런 책은 믿고 사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내용을 보니 사실 굳이 아침에 한정짓지 않아도 될 메뉴들이었다. 간단히 먹을 메뉴서부터 점심이나 저녁에 먹어도 충분할 다양한 메뉴들까지. 우리 아이 밥상!이라 이름붙여도 될 그런 메뉴가 한가득이었다. 실제 두 딸의 아침밥상을 차리며 10여년동안 챙겨온 그 노하우를 가득 담아 만든 책이라 하니 이렇게 두툼해도 추리고 추린 내용이겠다 싶었다.
봄,여름,가을,겨울을 다시 월화수목금 5일로 나누어 각 요일마다 4세트씩의 아침밥상이 차려진다. 총 80일의 아침밥상을 접하게 되는 셈인가? 각 세트별로 한 메뉴가 아닌 두세 메뉴씩의 레시피가 다시 소개되니 총 레시피의 숫자는 어마어마해지는 것이었다.
하나를 만들고 뭐를 곁들이면 좋을까?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해 하루 한날씩의 아침상을 통째로 레시피로 담아내는 것이었다. 어울리는 메뉴들로 말이다.
전날 재료 손질 5분만준비해두면 아침에 5분만 더 일찍 일어나면 아침에 요리하는 일이 즐거워집니다.
다양하고 예쁜 식단으로 엄마도 놓치기 쉬운 아이의 영양과 건강을 한번에 챙기게 된다. 식판에 종류별로 담겨있는 각종 반찬들은 그렇게 하나하나 엄마의 사랑을 가득 담아 탄생된 것이었다. 아침이고 언제고 그냥 단촐하게 차려내고 마는 나는 그저 부끄럽기만 하였다.
또, 밥버거, 머핀 샌드위치 등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메뉴들을 전해들으면 그 요리를 찾아보고 아이들 밥상에 떡하니 차려내는 신비한 마술사 같은 엄마. 아이가 싫어하는 야채라거나 식재료등을 조리법을 달리하거나 좋아하는 메뉴와 곁들여서 군소리없이 다 같이 먹게 만드는 신기한 재주를 가진 레시피. 그 노하우에 대해 궁금하다면 책의 내용을 같이 살펴보면 좋을 것이다.
봄나물이 향긋하다 좋아하는 부모들과 달리 아이들은 아침상에서부터 봄나물을 느끼고 싶지 않아한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컨이랑 볶아주거나, 전을 만들어 고소한 맛으로 야채를 감춰주면 맛있게 식사를 할수 있게 되는것이다.. 빨간 소방차같은 식판은 우리 아들이 특히나 좋아할 그런 그릇이었다. 집에 식판이 여러종류가 있긴 한데 자동차모양같은건 없었는데 이런 아이가 좋아할만한 식기를 구비해서 식사시간이 즐거운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시켜도 아침밥을 잘 먹게 될 것 같다.
또 식판에 담겨있는 이야기도 재미나다. 이제는 사춘기가 되어버린 딸들이 멀게 느껴진다면. 화해의 제스처로 딸들이 좋아할 맛있는 메뉴를 차려보는 것이 어떨까?. 다소마미님의 그라탕 밥상은 그렇게 준비된 요리였다. 마치 에세이를 읽는 마음으로 레시피북도 요즘은 그렇게 재미난 이야기들이, 사연들이 담겨있어 주방에서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어려운 재료로만 이뤄져 초보 주부들을 당황시키거나 하는게 아니다. 냉장고에 달걀만 있을때는 달걀 대파 볶음밥으로 후다닥 근사한 메뉴를 완성시키고, 스팸과 계란만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단의 메뉴를 만들어내어 까칠함을 잠재우기도 한다.
각 레시피들도 초보주부들부터 따라하기 쉽게 상세 세부 사진이 실려있고 정확한 양으로 계량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친절한 조리과정외에도 혹시나 더 필요한 사항이 있을까봐 팁을 실어 참고하기 좋게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레시피 자체로도 훌륭하고, 다른집 훌륭한 모범 아침 밥상이 궁금했던 주부들에게도 멋진 참고서가 되어줄만한 책.
내일 뭐 해주지? 아침에 뭘 해먹여야 늦잠에서 일어난 아이들이 군소리없이 맛있게 먹고 갈까? 걱정이 된다면 아침마다의 고민을 이 책 한권으로 쉽게 해결해봐도 좋겠단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