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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보다 더 포괄되게 아이디어와 창의 그리고 통찰력까지 다룬 책이라 할 수 있다. 갖가지 오래된 히트상품부터 최근의 빅히트 상품까지 구분하지 않고 그 핵심적인 원리를 찾아내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제목을 보고는 내용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읽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다. 다 읽고나니 세상을 보는 관점이 확장되었다고나 할까! '아이디어 큐레이션'은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통찰력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학생들에게도 필요한 책 임이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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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꺼운 편인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기는 편한 책입니다.
저의 기준에서는 국외저자보다는 국내저자가 쓴 책들이 보면 이해도나 읽기면에서 쉬운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타가 좀 보이는데 96쪽에 용도의 확장을 영역의 확장이라고 되어 있는것과 149쪽에 풀무원을 출무원으로 229쪽에는 비타500 사례를 들면서 광동제약인데 동아제약이라고 해놨는데 출문원은 제외하고라도 나머지 부분에서는 몰입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