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출근준비를 하며 잠시 1-20분이라도 음악을 듣는것이 나의 버릇인데 요즘 최근에 계속 듣고 있는 음반이 바로 이 음반이다. 재즈와 뉴에이지의 사이인데 - 오히려 재즈족에 조금 가까운듯도 하다 각 곡들의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는 것처럼 단순명료하면서도 상큼한 곡들로 하루를 시작하다면 나도 몰래 즐거워 지는 것 같다. 피아니스트의 나이는 나와 동갑인것 같은데 비교적 어리고 여성적인 감성의 소유자 인듯 싶다. 뉴에이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키하라 켄타로의 작품은 신선하다. 01 . holiday 02 . sea breeze 03 . 夏の終わり 등 앞쪽의 트랙에 있는 곡들이 조금더 귀에 와 닿는다. |